고등학교 졸업하기전에 학교에서 보내준 취업으로 지금까지도 회사를 다니고있는데 연락하는 사람이 아예 없어요 고등학교때 항상은 아니더라도 거의 뒤로 물러나주고 기분 나빠고 그냥 웃어넘기는 아이였는데 시간이 지나고나면 항상 친구들은 제 곁을 떠나버리네요.. 그래서 지금은 아무도 제 곁에 있지 않아요 흔히 성인이되면 술 약속이 많이 잡힌다지만 친구들이랑 술먹어보지도 못했네요 야간일하러 가기전에 너무 슬프고 우울해서 끄적거려봤네요..
성인이 되었는데 아무랑도 연락하는 사람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