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사고 환불하면서 빡치는 이야기

ㄹㄹ2016.03.17
조회162

오늘 있었던 반x당 ㅇㄹㅂㅇ 매장에서 있었던 일

 

어제 어머니께서 ㅇㄹㅂㅇ 매장에 가셔서 옷을 사오심 집에서 몇번 걸쳐

보고 마음에 들지 않아 환불을 받으로 갔음

 

매장에가서 환불해달라고 함

 

매장에서는 세일제품은 환불이 안된다는 어처구니없는 이야기를 함

 

왜 환불이 안되냐고 환불해달라고 하니 안된다고함

 

그래서 다른 제품으로 교환하고 나머지 차액을 환불 받음

 

어이가 없어 본사에 연락함

 

본사에서 확인해 본다고 함

 

본사에서 전화로 매장 점장이 "곧" 전화 할거라고 함

 

전화 안옴 2시간기다림 버럭버럭버럭버럭버럭버럭버럭버럭

 

빡쳐서 매장에 전화함 직원이 전화 받음

 

= 점장없다고 전번 남기라고 함

 

- 점장 번호 달라고 함

 

= 점장 없다고 계속 번호 달라고함

 

몇번 실랑이 끝에 옆에 점장있다면서 전화준다고함

 

5분뒤에 점장 전화옴

 

- 왜 전화 안주냐고 물어봄

 

= 매장이 바빴다고 이야기함

 

- 2시간동안 전화할 시간도 없냐고 물어봄

 

= 매장이 매우 바빴다고 함 이해해달라고함

 

- 어처구니가 없어 1분도 전화하는데 안되냐고 물어봄

 

= 바뻐 안된다며 매장 사정봐달라고 함

 

-그건 매장 사정이고 왜 환불이 안되냐고 물어봄

 

= 세일 제품 안된다고 매장 입장에서 세일기간동안은

환불 안받는다는 식으로 이야기함

 

- 다시한번 어처구니가 없어 환불 안된다고 이야기 했으면

안사지 그게 본사 방침이냐고 따짐

 

= 자기는 대리점이라 그런거 없다고함

 

- 빡쳐 매장 더러워서 제품교환한거도 내일 환불하러 간다고

그따구로 장사하지말라고함

 

= 점장도 빡쳐 제품 들고오라고함 환불해준다고 함

 

- 내일 환불하러간다고 함

 

서로 얼굴좀 보자고 함

 

* 결론은 월래 옷사면 이럼? 나도 잘못한건 있지만

환불 기간을 지난것도 아니고 그 다음날 바로

갔는데 배째라는 식의 영업하는 판매자시끼들

환불 안되는게 정상인거 처럼 판매하는

판매자 시끼들 개ㅈㅅ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