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는 '절대 강자'가 있습니다. 인기가 하늘을 찌르는 톱스타도 , 캐스팅 전권을 쥐고 있는 PD나 영화감독도, 그리고 톱스타를 거느리고 있는 매니지먼트사의 고위 관계자들 역시 '절대 강자'에 속합니다. 연예계에서 살아남기 위해, 그리고 자신도 역시 '강자'가 되기 위해선 '절대 강자'의 도움이 절실한데, 이때문에 연예인들 사이에서는 '절대 강자'의 힘을 빌어 간접적으로 서로 죽고 죽이는, 보이지 않는 암투가 끊이질 않습니다. '스포츠조선' 보도에 따르면 수년전 대박 영화를 통해 최고의 흥행 감독 자리에 오른 A씨가 작년 새로운 영화의 감독을 맡아 출연 배우를 선발하기 위한 오디션 작업을 진행할때 탤런트 B양에게 배역을 약속했으나 B양과 같은 기획사에 소속된 미모의 탤런트 C양에게 반해 덜컥 캐스팅을 약속하는가 하면 결국에는 A씨의 자취방에서 동거까지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또 C양은 A씨에게 B양의 캐스팅을 포기하라고 졸랐고, 이에 A씨는 B양 캐스팅을 번복, 화가 난 B양 매니저가 A씨를 경찰에 고발하는 사태까지 번졌지만 제작자가 중간에 나서서 급히 진화했다고 이 보도는 전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실력이 아니라 '절대 강자'의 도움을 받는 연예인들은 일선에서 움직이는 관계자들의 심기를 불편하게 만들 수 밖에 없습니다. 영화 뿐만 아니라 방송계에서도 이러한 상황은 빈번히 일어나는데, 일부 스타급 탤런트들은 간혹 PD가 아닌 PD위의 고위층 간부를 설득하여 일선 PD들의 심기를 불편하게 만들곤 합니다.
인기탤런트 D양은 재작년 화제의 드라마였던 MBC 새 일일드라마 '인어아가씨'가 방송되기전 작가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고위층을 통해 출연을 시도했었습니다. 그러나 라이벌인 E양이 주말드라마에 캐스팅되자 자신이 일일드라마에 출연하는것은 자존심 상하는 일이라고 판단, 포기하기하여 제작진의 원성을 사기도.
탤런트 F양은 고위급 관계자의 힘을 얻으려다가 망신만 당한 케이스. F양의 어머니는 과거 모 방송사의 드라마에 출연하는 자신의 딸이 드라마에서 차지하는비중이 적자 특유의 입심을 과시, 고위관계자에게 "우리 딸을 엔딩 장면 처리해 달라"고 직접 요구하다 제작진의 눈 밖에 나 "두번 다시 F양을 출연시키지 않겠다"는 엄포를 들어야만 했습니다.
#C양에게 반해 동거까지 한 영화감독, 화가난 B양!!
C양에게 반해 동거까지 한 영화감독...화가 난 B양...
연예계는 '절대 강자'가 있습니다.
인기가 하늘을 찌르는 톱스타도 , 캐스팅 전권을 쥐고 있는 PD나 영화감독도, 그리고 톱스타를 거느리고 있는 매니지먼트사의 고위 관계자들 역시 '절대 강자'에 속합니다.
연예계에서 살아남기 위해, 그리고 자신도 역시 '강자'가 되기 위해선 '절대 강자'의 도움이 절실한데, 이때문에 연예인들 사이에서는 '절대 강자'의 힘을 빌어 간접적으로 서로 죽고 죽이는, 보이지 않는 암투가 끊이질 않습니다.
'스포츠조선' 보도에 따르면 수년전 대박 영화를 통해 최고의 흥행 감독 자리에 오른 A씨가 작년 새로운 영화의 감독을 맡아 출연 배우를 선발하기 위한 오디션 작업을 진행할때 탤런트 B양에게 배역을 약속했으나 B양과 같은 기획사에 소속된 미모의 탤런트 C양에게 반해 덜컥 캐스팅을 약속하는가 하면 결국에는 A씨의 자취방에서 동거까지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또 C양은 A씨에게 B양의 캐스팅을 포기하라고 졸랐고, 이에 A씨는 B양 캐스팅을 번복, 화가 난 B양 매니저가 A씨를 경찰에 고발하는 사태까지 번졌지만 제작자가 중간에 나서서 급히 진화했다고 이 보도는 전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실력이 아니라 '절대 강자'의 도움을 받는 연예인들은 일선에서 움직이는 관계자들의 심기를 불편하게 만들 수 밖에 없습니다.
영화 뿐만 아니라 방송계에서도 이러한 상황은 빈번히 일어나는데, 일부 스타급 탤런트들은 간혹 PD가 아닌 PD위의 고위층 간부를 설득하여 일선 PD들의 심기를 불편하게 만들곤 합니다.
인기탤런트 D양은 재작년 화제의 드라마였던 MBC 새 일일드라마 '인어아가씨'가 방송되기전 작가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고위층을 통해 출연을 시도했었습니다.
그러나 라이벌인 E양이 주말드라마에 캐스팅되자 자신이 일일드라마에 출연하는것은 자존심 상하는 일이라고 판단, 포기하기하여 제작진의 원성을 사기도.
탤런트 F양은 고위급 관계자의 힘을 얻으려다가 망신만 당한 케이스.
F양의 어머니는 과거 모 방송사의 드라마에 출연하는 자신의 딸이 드라마에서 차지하는비중이 적자 특유의 입심을 과시, 고위관계자에게 "우리 딸을 엔딩 장면 처리해 달라"고 직접 요구하다 제작진의 눈 밖에 나 "두번 다시 F양을 출연시키지 않겠다"는 엄포를 들어야만 했습니다.
출처 : 연예계뒷다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