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아빠가 엄마 때린다

딸기초코빙수201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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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좋아졌나했더니 술먹고와서 엄마귀찮게 해놓고 엄마가 짜증내니까 엄마때린다...엄마는 울고 난리나고..내가 방문열라니까 잠겨있고 자라고 소리친다... 조카 싫어..아빠 다시 정떨어진다..시발새끼 저딴게 아빠라고... 예전에도 주먹으로 엄마때려서 눈에 상처내놓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