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창원 "사실 아니다" VS김종희 "'경선수용' 말 뒤집었다" 표창원 비대위원(왼쪽)과 김종희 예비후보의 기자회견 모습© News1(용인=뉴스1) 김평석 기자 = 표창원 비대위원의 전략공천에 김종희 예비후보가 반발하면서 빚어졌던 더불어민주당 용인정 선거구 내홍이 표 위원의 ‘경선수용’ 논란으로 비화되며 진실게임화하고 있다.김 예비후보는 “표 위원이 경선 약속을 지키겠다고 해 놓고 또 다시 말을 뒤집었다”고 공개 비난했고, 표 위원은 “사실이 아니다”고 정면 부인하고 있기 때문이다.김 예비후보는 17일 오전 용인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그제(15일) 밤 표 위원이 제게 찾아와 전격적으로 ‘경선 약속을 지키겠다’는 입장을 표명하고, 그 의사를 비대위에 정확히 전달하겠다고 해놓고 말을 바꿨다”며 “또다시 거짓말로 나를 우롱한데 대해 공식 시인하고 공개 사과하라”고 요구했다.이어 “사과를 요구하는 이유는 거짓말과 말 바꾸기로 12년간 험지에서 원외위원장을 지내왔던 제 명예를 훼손하고 우롱한 점도 있지만, 용인과 용인시민이 또다시 말 바꾸기의 희생양이 될 것이 우려되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그는 “오늘부로 저는 표 위원 본인이 스스로 공언한 경선 약속을 지키라는 요구를 접겠다”며 “표 위원은 경선을 회피하고 당원을 분열시킨 대가를 치를 것”이라고 말했다.김 예비후보 기자회견 직후 같은 장소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표 위원은 “(김 예비후보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고 부인했다.그는 “식당에서 우연히 만난 김 예비후보가 당 비대위에 ‘한마디만 해 달라’고 수차례 요구해 ‘가서 말은 하겠다’고 한 것 뿐”이라고 말했다.이어 “당에 (김 예비후보의 경선요구를) 전달했지만 개별요청에 따른 변경은 불가하다는 게 당의 입장이었고 이런 당의 결정을 김 예비후보에게도 전했다”고 밝혔다.그는 “초기에 경선하겠다는 약속을 했지만 제 의사와 무관하게 전략공천이 결정됐다”며 “오랜기간 고생해 오셨는데 기회가 박탈된 아쉬움이 크겠지만 제가 해 줄 수 있는 것은 없다”고 덧붙였다.공개 사과할 용의가 있느냐는 질문에는 “경선을 하겠다는 말은 하지 않았지만 사과를 받고 상처와 감정의 골이 풀린다면 하겠다”고 답했다. http://m.media.daum.net/m/media/society/newsview/20160317134917758 이러고 김종희가 문자 캡쳐본 깜 근데 어떤 커뮤니티에서는 댓글 알바라고 계속 깜..참 표창원이 거짓말 한거 지금 증거물 올라왓는데 아닌건 아니다 사과할건사과하고 인정하고 넘어가라고 말해야지 싹다덮고 조용히 넘어가버리면 그게 진짜 민주주의 시민들이 할짓인가 우리를위해 일하는 사람 뽑는건데 거짓말 한사람 옹호해주면서 덮고 넘어가는게 맞는건가???????? 무슨 정치를 정권교체를 목적으로 하는사람마냥 우리 투표목표는 잘먹고 잘살자고 투표하는거 아님????답답해 죽겟음 ㅠ
표창원 vs 김종희 왜 사람들은 진실을 보고 도망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