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산에 살고잇는 19살 이랍니다. 뭐 고3이 공부는안하고 이런거할시간잇냐고 욕하시는분도잇겟지만...; 고3이라고 뭐 하루종일공부만하는것도아니니..; 이제본론으로 들어갈게요 ㅎ 우선..;; 제목이 좀그렇지만.. 학생이햇다면 삥인데 아주머니께서 하셔서 참 머라써야할지몰라서 ;; 일단;ㅋㅋㅋㅋ 평소처럼 독서실을 마치고 집에돌아오는 길이엇어요 횡단보도를 막건너서 가고잇는데 옆에서 아주머니가 오시더니... 막 자기 상황을 하소연하십니다....; 자기 아는사람이 기장에서 오고잇는데 자기핸드폰이꺼졋다 뭐 일 뭐시기 해수욕장이 뭐냐.... 거기서 오는데얼마나걸리냐 이러시면서 막말씀하십니다 전뭐 열심히 막 듣고 답하다가 핸드폰빌려달라는 줄알고 준비를 딱하고잇엇는데 ....; 핸드폰급속충전을 해야하신다면서 ...... 자기수중에 돈이 백원밖에없는데 ..... 천원만빌려달라.................... 그러시면서 막 연락처드릴게요 이러시고 아니다 뭐 자기 귀걸이 빼주신다면서 귀걸이 빼실려고하시고 ....; 그러시길래 전그냥 천원드렷습니다 아무것도안받구....; 아주머니께서 막 고맙다면서 길가다가 자기보면 쳐라면서 ..... 천원준다구....;; 근데 또 집에가실땐 지하철타고가신다면서 지하철 막 차가 언제냐 ....; 쩝 제가 지갑을 손에 들고 다녀서 참 돈없다고 하고가기에도그렇고 참.....; 착한일하고도 뭔가 찜찜하네요 ;;;
길가던길에 ...아주머니에게 삥뜯겻어요
안녕하세요
부산에 살고잇는 19살 이랍니다.
뭐 고3이 공부는안하고 이런거할시간잇냐고 욕하시는분도잇겟지만...;
고3이라고 뭐 하루종일공부만하는것도아니니..;
이제본론으로 들어갈게요 ㅎ
우선..;; 제목이 좀그렇지만.. 학생이햇다면 삥인데
아주머니께서 하셔서 참 머라써야할지몰라서 ;;
일단;ㅋㅋㅋㅋ
평소처럼 독서실을 마치고
집에돌아오는 길이엇어요
횡단보도를 막건너서 가고잇는데 옆에서 아주머니가 오시더니...
막 자기 상황을 하소연하십니다....;
자기 아는사람이 기장에서 오고잇는데
자기핸드폰이꺼졋다 뭐 일 뭐시기 해수욕장이 뭐냐....
거기서 오는데얼마나걸리냐 이러시면서 막말씀하십니다
전뭐 열심히 막 듣고 답하다가
핸드폰빌려달라는 줄알고 준비를 딱하고잇엇는데 ....;
핸드폰급속충전을 해야하신다면서 ......
자기수중에 돈이 백원밖에없는데 ..... 천원만빌려달라....................
그러시면서 막 연락처드릴게요 이러시고
아니다 뭐 자기 귀걸이 빼주신다면서 귀걸이 빼실려고하시고 ....;
그러시길래 전그냥 천원드렷습니다 아무것도안받구....;
아주머니께서 막 고맙다면서 길가다가 자기보면 쳐라면서 ..... 천원준다구....;;
근데 또 집에가실땐 지하철타고가신다면서
지하철 막 차가 언제냐 ....; 쩝
제가 지갑을 손에 들고 다녀서 참 돈없다고 하고가기에도그렇고
참.....; 착한일하고도 뭔가 찜찜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