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 내리는 오늘 생각나는 도토리묵무침 황금레시피

더#201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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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글탱글 도토리묵으로 만드는 상큼한 무침요리!

저번에 얻어놓은 도토리묵을 미나리와 함께 무쳐보았어요.


벌써 입안에 봄이 온듯한 새콤하고 신선한 맛!

입안에서 미나리 특유의 향이 퍼지면서 입맛을 돋우는 밥반찬이에요.

도토리묵은 포만감을 주는 저칼로리 식품이라 다이어트에 좋아요.


봄비가 오고 그러니 상큼한 도토리묵무침 한번 해드셔도 좋을 것 같아요~^^



★재료


주재료 : 도토리묵 반모 (200g), 양파 반개, 깻잎 10개정도, 대파 반쪽, 홍고추 1개, 청양고추 1개, 오이 반개, 당근 반개, 미나리 1줌


양념재료 : 고춧가루 2숟갈, 다진마늘 1숟갈, 간장 3숟갈, 참기름 1숟갈, 깨소금 1숟갈, 설탕 반숟갈



★조리법


1. 도토리묵이 탱글탱글해지도록 끓는물에 살짝 데쳐주세요.


2. 야채들을 모두 썰어 준비해주세요.


3. 도토리묵은 한입크기로 큼직하게 썰어주세요.


4. 넓직한 양푼이에 야채들을 모두 담아주세요.


5. 양념 재료들을 모두 넣고 버무려주세요. (간장, 다진마늘, 고춧가루, 설탕)


6. 도토리묵을 넣고 버무려주세요.


7. 양념이 잘 버무려지면 참기름을 둘러주세요.


8. 마지막으로 깨를 솔솔 뿌리고 접시에 옮겨담으면 완성!



봄에 정말 잘 어울리는 음식!

도토리묵은 저칼로리이기도 하면서 미나리 특유의 향이 퍼지면서 입맛을 돋구게 해줘요!

보기만해도 침샘이 폭발~~~~~!!



출처: 맘스정보세상 스토리채널 (http://story.kakao.com/ch/infoworld/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