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정신이상자 여자분이 저희집에 피해를 주기시작하여, 글올립니다. 있었던일들을 다적어볼테니 최대한 도와주세요. 말은편하게쓸께요.폰으로적는거라 오타나 띄어쓰기가 제대로안될수있어요.
(+추가) 결국 12시56분경 또다시 문을부술기세로 무언가로 저희집 문을 때리고있었고
" 나다시왔어. 또경찰불러봐. " 라는말과함께 아까찾던남자찾기시작. 검찰에 어쩌고저쩌고 횡설수설 하기시작. 곧바로신고. 문을열지않자, 자기집으로들어가 저희집쪽벽에 망치인지뭔진모르나 어떤것으로 계속 쿵쿵대기시작.
경찰이왔고 상황설명해도 헛소리. (직접적인단어 죄송합니다) 계속 섹스소리가들린다며 이번엔 소리 얘길 다시꺼냄.
그때 반대편옆집에서 나와서 자기들집에도 새벽에 찾아오고, 시도때도없이 문열라고한다고 피해봤다고 얘기해줌.
경찰이 다음번 또그럴시엔 연행한다고 경고조치함.
하지만 조사끝나면 귀가조치할수밖에없다고하는데..
가족끼리있는거 경찰이확인했는데도 계속 섹스타령하고 그러는데
이거 성희롱으로 신고못하나요? 그리고 인권침해같은것도안될까요? 아니면 층간소음? 뭔가 확실히 못하게해야할거같은데..이렇게 이상황이 계속된다면 저희가족들이 이상해질것같아요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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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날짜 기억이안나고 3월 14일 전에 있었던 일.
갑자기 밤에 경찰아저씨들이 오셔서, "큰소리가 난다며 신고가들어왔다고, 혹시 싸우시거나 큰소리내신적있느냐고"하여 ㅡ 그런적없고 저희는가족집이라~ 그럴게없습니다. 하였고 혹시 누가신고한거냐하니 그건정확히 얘기안하시고 확인만 하시고 돌아가심.
우리집은 소리날것조차없는데 너무이상했음. 혹 다른곳인데 확인차그랬겠거니..하고 찝찝하지만 넘겼음
2. 2016.03.14일
오후 4시ㅡ5시사이 일임. 집으로 갑자기 벨이 여러번울리고 문을다급하게 두드리는 소리가 나서 남동생이 나가보니
옆집여자라며, 다짜고짜 "티비를 키고살라"고 함.
그래서 동생이 "무슨소리냐"고 하니
"여자랑둘이사냐" 해서 "아니요.가족끼리살아요"라고하니
"그럼 지금 여자랑둘이있냐" 라고했고 그때당시 전 나가고 언니랑 동생둘뿐이라 동생은단순히 "그렇다" 라고하니 "소리가난다. 티비를키고살아라"라는 같은말만 반복해서 얘기함. (소리가 난다는게 남.녀 사이의 그런소리들이 난다는식의 얘길계속 했다고함.) 그래서 우선은알겠다고 하고 동생은 집에들어왔음.(당시 옆집여자분의 모습이 꼭 술에취한사람처럼 눈이풀려있고약간 횡설수설 하는모습이였다고함.)
(추가)아파트인 저희집에 비밀통로가있데요.
(+추가) 결국 12시56분경 또다시 문을부술기세로 무언가로 저희집 문을 때리고있었고
" 나다시왔어. 또경찰불러봐. " 라는말과함께 아까찾던남자찾기시작. 검찰에 어쩌고저쩌고 횡설수설 하기시작. 곧바로신고. 문을열지않자, 자기집으로들어가 저희집쪽벽에 망치인지뭔진모르나 어떤것으로 계속 쿵쿵대기시작.
경찰이왔고 상황설명해도 헛소리. (직접적인단어 죄송합니다) 계속 섹스소리가들린다며 이번엔 소리 얘길 다시꺼냄.
그때 반대편옆집에서 나와서 자기들집에도 새벽에 찾아오고, 시도때도없이 문열라고한다고 피해봤다고 얘기해줌.
경찰이 다음번 또그럴시엔 연행한다고 경고조치함.
하지만 조사끝나면 귀가조치할수밖에없다고하는데..
가족끼리있는거 경찰이확인했는데도 계속 섹스타령하고 그러는데
이거 성희롱으로 신고못하나요? 그리고 인권침해같은것도안될까요? 아니면 층간소음? 뭔가 확실히 못하게해야할거같은데..이렇게 이상황이 계속된다면 저희가족들이 이상해질것같아요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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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날짜 기억이안나고 3월 14일 전에 있었던 일.
갑자기 밤에 경찰아저씨들이 오셔서, "큰소리가 난다며 신고가들어왔다고, 혹시 싸우시거나 큰소리내신적있느냐고"하여 ㅡ 그런적없고 저희는가족집이라~ 그럴게없습니다. 하였고 혹시 누가신고한거냐하니 그건정확히 얘기안하시고 확인만 하시고 돌아가심.
우리집은 소리날것조차없는데 너무이상했음. 혹 다른곳인데 확인차그랬겠거니..하고 찝찝하지만 넘겼음
2. 2016.03.14일
오후 4시ㅡ5시사이 일임. 집으로 갑자기 벨이 여러번울리고 문을다급하게 두드리는 소리가 나서 남동생이 나가보니
옆집여자라며, 다짜고짜 "티비를 키고살라"고 함.
그래서 동생이 "무슨소리냐"고 하니
"여자랑둘이사냐" 해서 "아니요.가족끼리살아요"라고하니
"그럼 지금 여자랑둘이있냐" 라고했고 그때당시 전 나가고 언니랑 동생둘뿐이라 동생은단순히 "그렇다" 라고하니 "소리가난다. 티비를키고살아라"라는 같은말만 반복해서 얘기함. (소리가 난다는게 남.녀 사이의 그런소리들이 난다는식의 얘길계속 했다고함.) 그래서 우선은알겠다고 하고 동생은 집에들어왔음.(당시 옆집여자분의 모습이 꼭 술에취한사람처럼 눈이풀려있고약간 횡설수설 하는모습이였다고함.)
자꾸소리가난다고하고, 저번에 경찰아저씨들이 온것도 있고해서 옆집에 정확히확인을 해봐야겠어서
언니랑동생 둘이같이 옆집에가서 얘기를함.
언니가 "무슨소리가들려서 그러시는거냐, 저희집은 티비잘켜둘뿐아니라, 가족집이라 그럴소리날게없고. 남동생도,여동생도 남친여친 데려와도 집에들어오지도못한다.정확히무슨소리고 어떻게들리는거냐고." 얘기하자
"아니..아니..소리가나서요." 라는말만 반복하고 제대로얘길하지못했고. 혹시나 경찰신고한게 그쪽이냐고 물어보니 맞다고함. 그래서 왜신고했냐고하니 " 그땐다른호 신고한거라고.근데그집이 모녀집이라고하는거들었다고." 이러길래 우리집도 가족집인데요 라고하자 가족집인거들었다면서.. 가족집인걸아는데 무슨소리가난다는거냐했더니 또 횡설수설.. (분명 처음 남동생에겐 아무것도 모르는사람처럼 여자랑둘이사냐고 했으면서..)
확인도없이 다짜고짜신고하시면 어떻게하냐고 했더니 또 횡설수설.. 대화가안되니
그냥 앞으로 소리가나거나하면 직접얘길달라. 그리고 저희집은 이상한소리날게없다. 라고 확실히얘길하고 집으로들어옴. (계속 술취한여자처럼 눈이풀려있고 말을잘못함)
그리고 저희집사람들을 관찰한건지.. 전 마주친적도 없는데 집앞에뭐 남자가짐들어주고 왓다갓다하던데(아마두 제남자친구 얘기하는것 같더라고요), 부터시작해서 노란머리여자분(언니)을봤다고 하고....암튼 그렇게 마무리 되서 이젠 별일없겠지 싶었으나..
3. 2016.3.18일 11시경
갑자기 벨소리들리고 문을 열려고하는 소리가들림
밤이라 문이 잠겨있다보니 철컹철컹소리가나고 다급히 문을막두드리는 소리가들림. 누구세요? 했더니 옆집이요.빨리요!!! 라면 성질부림. 열고나갔더니 다짜고짜 김지원?김재원? 모르는 이름대면서 나오라고 함.
그래서 그사람이누군데요? 그랬더니 김지원없어요? 이러길래 그런사람없는데요? 했더니 알겠다며 문닫고감.
대체왜저러지.. 싶었음. 점점우리도 화가나기시작..
근데 19일 새벽 5시40분
또 미친듯이 우리집 벨이울리고 문을 열려고 문고리 막 잡아당기고 문을쾅쾅거리고 함. 이번엔그냥 얘길안해야 안올까싶어 안나갔더니. 계!!!!속 벨누르고 강제로 문열려고 계속 문고리돌리고 쾅쾅거리더니 잠잠해짐.
5시45분 또 똑같이 시작...
잠잠하나싶더니 7시43분 또시작
도저히안되겠어서 도대체왜그러냐고했더니 아까 그 김재원인지 지원인지 찾음 점점소리지르고막무가내.
언니한테 욕까지하고 집으로오라고큰소리침
참다참다폭발. 경찰에신고함.
경찰와서 들어보니 지 전남친이 자기 개인정보를 알고있고, 그남자가 울집에있고,( 그남자가 왜 우리집에있냐고 언니가 따지니 니랑 사귀나보지 이러더라고요ㅋㅋ) 그래서자기들으라고 일부러 정사소리를 내는거고 우리가 문안열었던사이에 우리집에있는 비밀통로로 윗집으로도망갔다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윗집가서 물어보는게맞는거아닌가요? 우울증약을 먹고있다고 자기가 말하는거 무시하지말라.정신병자취급하지말라 하는데ㅋㅋㅋ상식적으로 납득이안가잖아요. 윗집이 몇층인지 구별도 못하더라구요.
너무 답답해서 경찰아저씨께 이럴때마다 신고해야하나요?그랬더니
경찰아저씨도 정신이상자같다. 근데뭐 다른방법이없다.
구청 보건소에 신고해보라.라고 하더라구요...
뭐어떻게해야하는건지.. 경찰아저씨마져도 구청신고 말곤답이없다니...
지금이야 경찰왔다가서 좀잠잠하겠지만 계속 저럴것같은데 저희는계속피해보며살아야하나요?
문을 아주 부술기세로 문고리돌리고 문 치고 때리고.. 휴
저희는 계속 이런 불안한 상황속에서 견디고 지내야만하는건지.. 넘스트레스받구 조그마한 소리에도 예민해져요
구청에신고하면해결이날까요?
법적으로 어떻게처벌할순없는건가요? 미치겠네요
어떤얘기라도좋으니 방법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