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랑 싸웠어요

2016.03.19
조회413
처음올려보는데 진짜 빡쳐서 올려 반말이 편해서
그냥 편하게 말할게 말투 기분나쁘면 미안해 3살위인 오빠가있어 내일 할아버지 제사라서 할머니댁왔는데
데이터도 잘안터져서 방에오빠랑
같이있었음 나 원래 욕잘안써 진짜
빡칠때아니면 평소에도 안쓰고 욕들으면
상처잘받는데 오빠가 막 나한테
ㅅㅂ년,병신새끼,미친년,이년이 쳐맞아야
정신차리지,이년패버린다 막 그러면서
심심할때마다 나한테 욕을했어 내가 욕하면
그런말 어디서배웟냐고 막 때려대서 걍 참음
조금 빡치긴했지만 근데 갑자기 나한테
일베하냐고 일베드립치면서 시비걸어대서
또 빡쳤거든 이름을 가명으로 민지로친다면
계속 민지야 왜케 못생겼어?계속 반복함
민지야 왜케 못생겼어? 민지야 왜케 못생겼어? 민지야 왜케 못생겼어?민지야 왜케 못생겼어?
이런식으로 (실제로 이름이 민지인사람한텐 미안)
여기서 또 빡치다가 참았어 그러다가 갑자기
오빠가 단소를 들면서 아부랑디슈라 이런말
하면서 내얼굴에 단소휘두르면서 민지야 왜 쫄아?
이러는겨 내가 효자손들고 똑같이하니까
지도쫄앗으면서 안쫄았다 지랄하고 효자손뺏고
단소랑효자손 같이 휘두르면서 더 심하게하는거야
진심 눈도 못뜰정도로 계속 갈겨대니까
못참겠어서 하지말라고 계속 소리지르는데
씹고계속하길래 옆에있던 책을던졌음 근데
ㅅㅂ년이 책을던져?이러면서 욕더하고
단소로 다리 개 세게때리고 이년이거리면서
내가 너 때렸냐?내가 너한테 뭐했냐고 또 지랄하면서 욕하다가 엄마가 방들어와서 밖에 다들린다고 조용히 하라고 쫓아낸다고 오빠는 피코질 지리게하고 나만 발끈하고있는 그런 상황이 만들어짐ㅎㅎㅎ조카 빡쳐서 부글부글
끓어오르는거야 오빠는 쫄려서 효자손
단소 계속 들고있고 뺏으려하면 힘으로
못뺏게하고 또 엄마왔는데 난 욕도안하고
가만히있었어 막 이러는데 어이가없어서ㅋㅋㅋㅋ
내가 뒤져버려서 평생 죄책감느끼고 살았으면 좋겠단 생각이 막 들었을정도로 조카 짜증나고 억울하고
막 화가나 솔직히 내가 잘못한거같아?참고로
아까부터 빡쳐서 녹음켜놧는데 딱 싸우는
장면도 녹음됨 욕하면서 왜케못생겻냐
하는것도 다 녹음됬고 어쩌면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