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 동생때문에 고민이 있어서 이렇게 질문을 합니다.
길더라도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동생 나이는 20대 중반이고, 성격이 대외적으로는 정말 좋습니다.
친구들, 직장상사, 후배 등등 다른 사람들에겐 정말 한없이 착하고,
예의바르고 도덕적이고 성격이 정말 모난곳이 하나도 없다 라고 생각이 들 정도로
완벽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가족들에겐 한없이 못되고 신경질적이고 별거 아닌일에도 버럭버럭 화를 냅니다.
처음엔 그냥 얘성격이 원래 이런 성격인데 다른 사람들에게만 친절한 것인가 라고 생각을 했는데
동생이 이런 성격을 갖게 된게 부모님과 저 때문이란 소리를 듣고 어떻게 원인도 찾아 내고 싶고,
무엇이 잘못이고 어떻게 고쳐나갈 수 있는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우선 제 동생의 유년시절을 말씀드릴게요
저는 2녀중 장녀이구요, 부모님은 제 나이또래 부모님보다 연세가 훨씬 많으십니다.
그래서 장녀인 저에게 부모님은 모든것을 아낌없이 퍼주시고, 아낌없이 사랑해주셨습니다.
그리고 또 제가 학창시절 다른 친구들보다 조금 성장이 부족하여 학업을 잘 따라가지 못하여
부모님께서 저에게 더 신경을 써주셨으며 반면 동생은 엄청 똑똑하고 공부도 잘해서 부모님이
신경을 써주시지 않아도 혼자 알아서 척척 잘 하여서 부모님께선 더욱 더 저에게 신경을 써주셨습니다.
고등학교 1학년까지 줄 곧 공부를 잘 하던 동생이였는데 고등학교 2학년 올라가고나선 학교도 잘 안나가고, 그때부터 부모님에게 공격적으로 성격이 변하기 시작하였습니다.
학교에서 친구들과의 문제도 있었던것 같았으나 그 문제는 잘 해결됬다고 들었지만 부모님 및 저에게 공격적인 성격은 고쳐지지 않더라구요,,
예를들어 며칠전에 부모님이 동생에게 업무 있는거 팩스 보냈냐 물어봤더니 동생이 부모님한테 제일은 제가 알아서 한다고 말씀드렸죠 앞으로 제 일에 대해서 신경쓰지 마시고 묻지도 마세요 짜증나고 스트레스 받으니까요
라고 정색하면서 딱 잘라 말하더라구요.. 부모님이 뭐 그냥 팩스 보냈냐 그거 하나 물어본건데...
모든 일이 이렇습니다
또한 동생은 대학을 가면서 지방에 있는 대학으로 가게되어 20살때부터 부모님과 떨어져 지냈으며,
직장도 지방에 있어 한달에 1번 집에오면 많이 오는거일 정도로 부모님과 자주 보지 못합니다.
그래서 부모님은 가끔만나고 가끔연락하는 동생이 잘 지내는지 안부는 어떤지 이것저것 많이 물어봅니다.
그러면 동생은 늘 귀찮다는듯이 대답하고 가끔 귀찮으면 버럭버럭 성질을 냅니다.
좋게 말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데도 좋게 말할 수 있는걸 모르는 사람 처럼 말이죠..
또 동생이 부모님에게 애틋함이 없냐 라고 하면 그렇지 않습니다.
오매불망 부모님 건강걱정, 또 부모님 사업걱정, 또 늘 부모님 생각하고 싶다고 타투도 부모님에 대한 타투를 몸에 할 정도로 부모님을 애틋하게 생각합니다.
그럴정도인데 부모님이 뭐 물어보면 대답도 잘 안하고, 왜 대답안하냐 물으면 들었는데 뭔 대답까지하냐고 짜증나니까 말걸지말라고...
아니 들었으면 '어' '알겠어' 라는 대답을 하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대답을 안하니 부모님은 답답해서 더 묻게 되는건데 그게 짜증난다고 버럭 성질을 냅니다.
또 가끔 부모님과 동생집에 놀러가면 동생은 늘 말합니다. 여기까지 와줘서 고맙다고 여기까지 왔으니까 밥은 내가 산다고 또 동생이 병원에 입원해서 병문안을 가면
병문안 와줘서 고맙다고 시간도 늦었으니 이만 집에 가보라고, 부모님은 동생이 예의가 바라서 그런지 아셨는데 얼마전에 누가 이런 동생 심리가
부모님을 남처럼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고 저에게 속상하다며 말씀하시더라구요..
이런 제 동생 심리나 성격은 어떤 성격일까요
정말 유년시절 사랑받지 못해서 그거에대한 반항인가요, 아니면 부모님에게 애착감이 없어서 그런가요 아니면 부모님과의 라포형성이 없어서 그런것인가요...
제동생의 심리를 알려주세요ㅠㅠ
심리상담부탁드려요.. 이런성격의 사람의 심리는 어떤것인가요
길더라도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동생 나이는 20대 중반이고, 성격이 대외적으로는 정말 좋습니다.
친구들, 직장상사, 후배 등등 다른 사람들에겐 정말 한없이 착하고,
예의바르고 도덕적이고 성격이 정말 모난곳이 하나도 없다 라고 생각이 들 정도로
완벽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가족들에겐 한없이 못되고 신경질적이고 별거 아닌일에도 버럭버럭 화를 냅니다.
처음엔 그냥 얘성격이 원래 이런 성격인데 다른 사람들에게만 친절한 것인가 라고 생각을 했는데
동생이 이런 성격을 갖게 된게 부모님과 저 때문이란 소리를 듣고 어떻게 원인도 찾아 내고 싶고,
무엇이 잘못이고 어떻게 고쳐나갈 수 있는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우선 제 동생의 유년시절을 말씀드릴게요
저는 2녀중 장녀이구요, 부모님은 제 나이또래 부모님보다 연세가 훨씬 많으십니다.
그래서 장녀인 저에게 부모님은 모든것을 아낌없이 퍼주시고, 아낌없이 사랑해주셨습니다.
그리고 또 제가 학창시절 다른 친구들보다 조금 성장이 부족하여 학업을 잘 따라가지 못하여
부모님께서 저에게 더 신경을 써주셨으며 반면 동생은 엄청 똑똑하고 공부도 잘해서 부모님이
신경을 써주시지 않아도 혼자 알아서 척척 잘 하여서 부모님께선 더욱 더 저에게 신경을 써주셨습니다.
고등학교 1학년까지 줄 곧 공부를 잘 하던 동생이였는데 고등학교 2학년 올라가고나선 학교도 잘 안나가고, 그때부터 부모님에게 공격적으로 성격이 변하기 시작하였습니다.
학교에서 친구들과의 문제도 있었던것 같았으나 그 문제는 잘 해결됬다고 들었지만 부모님 및 저에게 공격적인 성격은 고쳐지지 않더라구요,,
예를들어 며칠전에 부모님이 동생에게 업무 있는거 팩스 보냈냐 물어봤더니 동생이 부모님한테 제일은 제가 알아서 한다고 말씀드렸죠 앞으로 제 일에 대해서 신경쓰지 마시고 묻지도 마세요 짜증나고 스트레스 받으니까요
라고 정색하면서 딱 잘라 말하더라구요.. 부모님이 뭐 그냥 팩스 보냈냐 그거 하나 물어본건데...
모든 일이 이렇습니다
또한 동생은 대학을 가면서 지방에 있는 대학으로 가게되어 20살때부터 부모님과 떨어져 지냈으며,
직장도 지방에 있어 한달에 1번 집에오면 많이 오는거일 정도로 부모님과 자주 보지 못합니다.
그래서 부모님은 가끔만나고 가끔연락하는 동생이 잘 지내는지 안부는 어떤지 이것저것 많이 물어봅니다.
그러면 동생은 늘 귀찮다는듯이 대답하고 가끔 귀찮으면 버럭버럭 성질을 냅니다.
좋게 말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데도 좋게 말할 수 있는걸 모르는 사람 처럼 말이죠..
또 동생이 부모님에게 애틋함이 없냐 라고 하면 그렇지 않습니다.
오매불망 부모님 건강걱정, 또 부모님 사업걱정, 또 늘 부모님 생각하고 싶다고 타투도 부모님에 대한 타투를 몸에 할 정도로 부모님을 애틋하게 생각합니다.
그럴정도인데 부모님이 뭐 물어보면 대답도 잘 안하고, 왜 대답안하냐 물으면 들었는데 뭔 대답까지하냐고 짜증나니까 말걸지말라고...
아니 들었으면 '어' '알겠어' 라는 대답을 하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대답을 안하니 부모님은 답답해서 더 묻게 되는건데 그게 짜증난다고 버럭 성질을 냅니다.
또 가끔 부모님과 동생집에 놀러가면 동생은 늘 말합니다. 여기까지 와줘서 고맙다고 여기까지 왔으니까 밥은 내가 산다고 또 동생이 병원에 입원해서 병문안을 가면
병문안 와줘서 고맙다고 시간도 늦었으니 이만 집에 가보라고, 부모님은 동생이 예의가 바라서 그런지 아셨는데 얼마전에 누가 이런 동생 심리가
부모님을 남처럼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고 저에게 속상하다며 말씀하시더라구요..
이런 제 동생 심리나 성격은 어떤 성격일까요
정말 유년시절 사랑받지 못해서 그거에대한 반항인가요, 아니면 부모님에게 애착감이 없어서 그런가요 아니면 부모님과의 라포형성이 없어서 그런것인가요...
제동생의 심리를 알려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