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의미

오은비2016.03.19
조회81

안녕하세요~

24살 여자입니다.

 

1년사이에 살도 엄청 찌면서부터

자존감도 자신감도 엄청 하락하고..

삶 자체가 우울해지더라구요.

왜 살고 있는건지.. 목표도 없고..

한번 우울해지면 정말 죽고싶다는 생각이 간절해지네요..

일은 고등학교 졸업 하자마자 공장 다니면서 돈도 벌었지만

저희 가족 도와주느라.. 지금도 대출 갚아가고있는데... 돈모으는 재미도 없고,...

언젠간 결혼도 해야할텐데 모은돈은 없으니 조급하고...

울고싶네요...

 

넘 답답해서.. 어디 얘기 할데도 없고...

쓴소리나 조언..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