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이라 그런지 감수성이 터져서인지 너무 슬퍼 우리 가족은 너무 여유없이 사는 것 같아 다들 왜그리도 바쁜 건지 너무나도 급하고 모두 몸을 혹사시키기만 하고.. 예전에도 부모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지금 또 떠올랐어 자기처럼은 살지 말라고 꼭 커서 성공해서 행복하게 살라며 웃으시면서 말씀하셨는데 그때 목놓아 울었어 어머니께서는 아프신데도 가게에 늦을까 병원을 가시지 않고 아버지께서는 일과 집 규칙적인 일들이 반복되는 것이 참 재미없는 삶 같으시다며 웃어보이셨는데 내가 다 죄송스러워 오빠들도 20대부터 지금까지 일 돕고 있고.. 나만 너무 들떠서 편하게 살고 있는 것 같아 안 힘든 사람 없겠지만은..그래도 다들 너무 여유없이 사는 것 같아 넋두리 적어봤어 이 글을 보는 사람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모두 다 화이팅 커서도 행복하길 바라고 꼭 잘 되길 바랄게
다들 잘 됐으면 좋겠어
새벽이라 그런지 감수성이 터져서인지 너무 슬퍼
우리 가족은 너무 여유없이 사는 것 같아
다들 왜그리도 바쁜 건지 너무나도 급하고
모두 몸을 혹사시키기만 하고..
예전에도 부모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지금 또 떠올랐어
자기처럼은 살지 말라고 꼭 커서 성공해서 행복하게 살라며
웃으시면서 말씀하셨는데 그때 목놓아 울었어
어머니께서는 아프신데도 가게에 늦을까 병원을 가시지 않고
아버지께서는 일과 집 규칙적인 일들이 반복되는 것이 참 재미없는 삶 같으시다며 웃어보이셨는데 내가 다 죄송스러워
오빠들도 20대부터 지금까지 일 돕고 있고..
나만 너무 들떠서 편하게 살고 있는 것 같아
안 힘든 사람 없겠지만은..그래도 다들 너무 여유없이 사는 것 같아 넋두리 적어봤어
이 글을 보는 사람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모두 다 화이팅
커서도 행복하길 바라고 꼭 잘 되길 바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