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갓 졸업한 취준생입니다. 제가 20대 중반이 되어가는데도 언어적 폭력을 당하고 있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습니다. 어릴 때는 그런가 보다.. 부모니까 그럴 수 있지..했는데 저도 어엿한 사회인이 될 준비를 하는 사람이고 항상 마인드를 긍정적으로 먹어야 하는데 그게 안되네요..
제가 집에 늦게 들어오면 아버지는 저 씨x년 이제야 쳐 기어들어오네. 미x년. 이러십니다. 오늘은 자소서를 쓰다가 집에 11시에 들어왔어요.. 마찬가지로 씨x년이라 했습니다.
제게 이야기할때 씨x 미x년 따위의 이야기를 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나이 먹어서까지 그런 말을 들으며 살아야 겠느냐.. 이야기한적이 있어요. 하루는 붉은 매니큐어를 칠했더니 술집여자 같다고 했죠. 저는 부모님 앞에서 추임새나 혼잣말이라도 씨x 등 절대 욕 한적이 없고, 심지어 술먹는 모습도 안보여드려요 . 저는 행동을 조심히 하는데 부모님은 행동을 막합니다. 제가 이런말을 했더니, '부모가 화나면 욕할 수도 있지 그 점은 네가 이해 해야 한다.. 네가 잘못해서 욕이 나온다.' 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럼 저도 부모님의 이 행동에 화가 나면 욕을 막 해도 되는건가요. 저는 안그러고 울기만 합니다.. 제가 이해해야 하나요?
씨x년 미x년 욕하는 아버지, 이해 할 수 있나요?
이제 갓 졸업한 취준생입니다. 제가 20대 중반이 되어가는데도 언어적 폭력을 당하고 있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습니다. 어릴 때는 그런가 보다.. 부모니까 그럴 수 있지..했는데 저도 어엿한 사회인이 될 준비를 하는 사람이고 항상 마인드를 긍정적으로 먹어야 하는데 그게 안되네요..
제가 집에 늦게 들어오면 아버지는 저 씨x년 이제야 쳐 기어들어오네. 미x년. 이러십니다. 오늘은 자소서를 쓰다가 집에 11시에 들어왔어요.. 마찬가지로 씨x년이라 했습니다.
제게 이야기할때 씨x 미x년 따위의 이야기를 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나이 먹어서까지 그런 말을 들으며 살아야 겠느냐.. 이야기한적이 있어요. 하루는 붉은 매니큐어를 칠했더니 술집여자 같다고 했죠. 저는 부모님 앞에서 추임새나 혼잣말이라도 씨x 등 절대 욕 한적이 없고, 심지어 술먹는 모습도 안보여드려요 . 저는 행동을 조심히 하는데 부모님은 행동을 막합니다. 제가 이런말을 했더니, '부모가 화나면 욕할 수도 있지 그 점은 네가 이해 해야 한다.. 네가 잘못해서 욕이 나온다.' 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럼 저도 부모님의 이 행동에 화가 나면 욕을 막 해도 되는건가요. 저는 안그러고 울기만 합니다.. 제가 이해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