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내리다 쓰러진 50대 남성을시민들과 역무원이 힘을 합쳐 구해낸 영상이우리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고 있습니다. 어제(18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역,경의선 지하철이 한 대 들어오면서시민들이 내리고 타기 시작합니다. 그 순간, 50대 남성이 출입문 앞에 쓰러집니다.지하철 플랫폼에 몸이 걸친 위험천만한 상황인데요. 이를 목격한 시민들은 일제히 쓰러진 남성에게 몰려들었고이 남성을 지하철 밖으로 이동시킵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기관사의 연락을 받고 출동한 역무원이 숨이 멈춘 남성에게 심폐소생술을 실시합니다. 당시 쓰러진 50대 남성은 자가호흡이 어려웠던 상태. 이어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원에 의해 쓰러진 남성은 병원으로 옮겨졌고 다행히 그는 의식을 되찾을 수 있었습니다. 흔히 인명구조에서 초반 금쪽같은 시간을 '골든타임'이라고 말하는데요. 시민과 역무원이이 남성의 골든타임을 지켜낸 것입니다. 이 따뜻한 시민의식이 유난히 추운 오늘,우리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공포 바로가기 32
지하철에서 쓰러진 남성 골든타임 지켜낸 시민들
지하철에서 내리다 쓰러진 50대 남성을
시민들과 역무원이 힘을 합쳐 구해낸 영상이
우리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고 있습니다.
어제(18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역,
경의선 지하철이 한 대 들어오면서
시민들이 내리고 타기 시작합니다.
그 순간, 50대 남성이 출입문 앞에 쓰러집니다.
지하철 플랫폼에 몸이 걸친 위험천만한 상황인데요.
이를 목격한 시민들은
일제히 쓰러진 남성에게 몰려들었고
이 남성을 지하철 밖으로 이동시킵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기관사의 연락을 받고 출동한 역무원이
숨이 멈춘 남성에게 심폐소생술을 실시합니다.
당시 쓰러진 50대 남성은
자가호흡이 어려웠던 상태.
이어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원에 의해
쓰러진 남성은 병원으로 옮겨졌고
다행히 그는 의식을 되찾을 수 있었습니다.
흔히 인명구조에서 초반 금쪽같은 시간을
'골든타임'이라고 말하는데요. 시민과 역무원이
이 남성의 골든타임을 지켜낸 것입니다.
이 따뜻한 시민의식이 유난히 추운 오늘,
우리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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