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로 5년, 연애 2년한 오래보아온 사이였고헤어진 이유는 전남친의 권태기때문이었어요. 거의 작년 11~12월부터 사이가 전같지 않았는데각자 일때문에 1달을 못만났고 그사이 그 사람 마음이 뜬거같더라구요 제가 서운해하니, 헤어지자고 하더라구요..이미 직감적으론 알고있었으니 알겠다고..하고 보냈어요 그런데 1주일만에 울며 돌아와 자신이 경솔했다고다시 기회를 주면 안되냐고 매달리네요.. 전 근데 오히려 너무 상처받고 서운했어서인지 아직 좋지만 다시 만나면 반복될까봐 두려워요..만나는 동안에 권태기 전까진 싸움도 없고, 서로에게 충실했고, 헤어지자고 말나온건 사귄기간 통틀어 이번이 처음이긴 한데요.. 다시 믿어봐도 될까요.아니, 믿고싶어요. 근데 너무너무 두려워요 무섭구요....혼란스럽네요.....
헤어지자던 전남친 돌아왔어요
거의 작년 11~12월부터 사이가 전같지 않았는데각자 일때문에 1달을 못만났고 그사이 그 사람 마음이 뜬거같더라구요
제가 서운해하니, 헤어지자고 하더라구요..이미 직감적으론 알고있었으니 알겠다고..하고 보냈어요
그런데 1주일만에 울며 돌아와 자신이 경솔했다고다시 기회를 주면 안되냐고 매달리네요..
전 근데 오히려 너무 상처받고 서운했어서인지 아직 좋지만 다시 만나면 반복될까봐 두려워요..만나는 동안에 권태기 전까진 싸움도 없고, 서로에게 충실했고, 헤어지자고 말나온건 사귄기간 통틀어 이번이 처음이긴 한데요..
다시 믿어봐도 될까요.아니, 믿고싶어요. 근데 너무너무 두려워요 무섭구요....혼란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