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소 즐겨보기만 보고 글은 안써봤는데 어이도 없기도 없고,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해서 글 씁니다. 글쓰는 재주가 없어서 두서없이 들쑥날쑥해도 이해하고 봐주세요 오타나 맞춤법도 양해 부탁 드릴게요^^; 일화들 나열한거라 글이 길어질수도 있는점도 양해 부탁 드려요!!! 음슴체 쓸게요 먼저 글쓴이(나)는 주택만 즐비 해있는 주택가 쪽에서 살고있음 우리 동네에는 2차선으로 길이 나 있긴 하지만 양쪽으로 각 집들의 차들이 각 집앞에 주차를 하고 있는? 그런 동네임 그래서 차들이 지나다닐때 약간의 빈틈과 빈틈으로 사이사이 비켜가는? 그런 길? 주택지역이지만 각 집의 차들이 많다보니 가끔 늦은 시간엔 차댈데가 없어서 빙빙 돌아야 하는 그런 동네임 우리동네에는 동네 슈퍼가 두군데가 있음 그중 한군데가 동네 골목 길이 나있는 교차점 모퉁이 쪽에 슈퍼가 하나 있음 그 슈퍼와 길 사이에는 사람들이 다니는 인도가 있고 가로수 & 가로등들이 있음 그 길 양쪽면에도 물론 차들이 주차되어져 있음 하지만. 슈퍼 앞은 예외임. 항상 큰 스티로폼 박스나 재활용 쓰레기 봉투 더미가 놓여져 있음 기본적으로 그 더미들이 2개정도? 놓여있기는 한데,어떤날은 4개나 나와있을때도 있음 그 이유는 그 슈퍼의 자차가 2대라서 그런거ㅋ 평상시에도 지나 다닐때, 와 진짜 저건 너무했다,완전 전용 주차장이네,자기네 땅도 아니면서 바로앞도 아니고 인도 사이에 있구만,자기 주차장 만들어놨네 이러고 생각하고 있었음 1. 한번은 늦은 저녁쯤 회식하고 들어가는 길에, 그 슈퍼앞을 지나는데 어떤아저씨가 스타X스를 그 앞에다가 대어놓았음 그날도 물론 그 더미가 있었으나 아저씨 가볍게 무시?하시고 그 더미들 옆으로 차를 주차해두고 감 그랬더니 그 가게 아줌마가 나와서 가게아줌마 - 아저씨 잠깐 대시는건가요? 아니면 차 좀 빼주셔야 겠는데...아저씨 - 차 대놓고 가려고 그러는데요 왜요?가게아줌마 - 아니....여기 딴데도 아니고 가게 앞이고.... 해서... 아저씨 이 동네 사시는거면 집앞에다 대세요 여기다 주차하지마시고아저씨 - 뭐 차가 들어올겁니까? 우리집앞에도 차가 대어져 있어서 댈수가 없어서 빈곳 찾아왔더니가게아줌마 - 암튼 여기는 안되니까 좀 빼주세요 다른데 찾아보면 자리 많아요 가게아줌마 말에 아저씨가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있는거임ㅋㅋㅋㅋ 그아줌마 말하는게 하도 어이도 없고 너무 당연하고 당당해서 집 가던길 멈추고 나 - 아저씨 그냥 여기대셔도 되요- 저 가게 땅도 아닌데요 뭐- 지금 주차 하실데 없잖아요-이러고 왔던 적도 있고.... (그다음날 출근길 보니 그 스타렉스 없었음... 내가 새벽녘에 출근하는데... 아마 그 아줌마 성화에 그 아저씨는 다른곳으로 자릴 옮긴듯....) 2. 또 한번은 우리언니가 퇴근시간이 거의 빠른 편이라 늘 집앞에 자리가 있었는데 그날은 나랑 외식을 갔다가 집에 들어오는 길이였음 집에 돌아오니 주차할 곳이 없는거임.... 진짜 차들이 꽉------------ 주차되어져 있어서 빈틈조차 없었음 그래서 주차 할 곳 찾다찾다 그 가게앞에 자리가 좀 넉넉~하게 (차 2대 주차될 정도?) 있길래 그중에 한군데 대면 되겠다싶어서 그 쓰레기 뭉탱이? 박스?를 옆쪽으로 살짝 옮겨서 대고 있었음 그랬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바로 아줌마가 나오는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센서 달아놓은것도 아니고 완전 실시간임 ㅋ 또 나와서는 가게앞 주차 영업방해 시전하고 있는거임 난 그때 아줌마가 조금만 더 거슬리게 하면 한마디 쏴붙이려고 했더니언니가 그냥 됐다고, 더러워서 여기 안댄다고 다른골목골목 사이사이 들어가서아는지인이 오늘 차가지고 다른지역 간다했던거 같다며 그 집 주인(지인)에게 전화로 양해구하고그 집앞에다 대놓고 왔음 ㅋㅋㅋ 그때도 집에들어와서 내가 씩씩거리고 구청에 신고를 하니마니 하면서출퇴근길 지나다니며 계속 해서~ 아무렇지도 않게 그 스티로폼박스며 재활용 더미들 놔두길래 욕하면서 지나다녔는데 3. 결국 어제 내 뚜껑은 열렸음 남친이 집에 데려다주는 길이였는데,집에서 차에 실어둘 물건도 있고 가져갈 물건들이 있어서 차를 잠깐 대어놓아야 하는 상황이였음근데 또 집앞에 차들이 줄지어서 주차되어져 있고 빈곳이 한군데도 없는거임 그러다가 그 가게까지 내려가게 되었는데, 어제는 그 더미가 4개가 놓여져 있는 날이였음 그래서 남친도 금방갈거기도 하고 해서 내가 저거 두개를 인도위에다 올려놓겠다 저기다가 주차하라고 했음 남친도 익히 그 가게 주인 만행을 들었어서 또 나와서 난리 치는 것 아니냐고 웃으며 지나가는 소리로 말하곤 주차를 했음 아니나 다를까. 나는 차에서 내려서 그 더미 두개를 인도위로 올려두고,주차 다하기를 기다리고 있었음 그랬더니 그 가게 아저씨가 나옴 가게아저씨 - 아가씨, 내가 거기에 차 좀 댈려고 그렇게 해놨는데-(한번 씹었음)가게아저씨 - 아가씨 ~~~~~~나 - 네?가게아저씨 - 내가 거기에 차좀 댈려고 그렇게 해놨는데 그걸 치우고 거기다가 대면 어떡합니까?나 - 여기에 차대면 안되요? 이땅이 아저씨 꺼예요?가게아저씨 - 아가씨 오데사는교나 - 저쪽에 사는데요? 왜요?가게아저씨 - 그라믄 집앞에다가 대지 여기다가 댑니까?나 - 보시다시피 집앞에 차들이 많아서 댈데가 없던데요?가게아저씨 - 저쪽가면 주차할곳 천지인데 왜 주차할 곳이 없어?! (버럭)나 - 아저씨, 이땅 아저씨 땅도 아니고, 아저씨 이러고 있는거 불법인거 아세요?신고해드릴까요?가게아저씨 - 신고는 뭔 신고 !! 딴데 댈데 천지구만 !!! (언성 높임) 그러고 있는 찰나,주차가 끝난 남친이 내려서 왜? 이러면서 저한테 다가오니 그 가게 아저씨 하는 말이 더 가관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급 남자가 등장해서 그런건지는 몰라도, 급 수그러들더니 가게아저씨 - 아니 주차가 어쩌고저쩌고 &^$%!@#~, 아~ 맨날 우리집에 오던 그사람이네 여기다가 대세요 난 또 누구라고 이러면서 가게안으로 쏙 들어가버림........????????????????????????? 읭? 뭐지? 나한테 버럭질할땐 언제고 갑자기 자기 가게 오는 그사람이네 하며 인심쓰듯이 저러고 들어가버림??????? 나는 참 그 상황도 웃겼지만, 솔직히, 실제로 그 인도 옆에 땅이 그 가게 땅 아니지 않음? 근데 이 가게 주인은 엄청 당당하고 당연하다는 듯이 그렇게 더미들을 두고 자기 주차장처럼 사용함 심지어 차가 한대도 아니고 두대나^^ 무조건 그 공간은 자기 공간이라 비워둬야 하는 자리라 생각하는가봄 이거 내가 잘못한거임?? 댓글 & 조언 부탁 드립니다. -------------------------------------------------------------- 어떤 미개한 인간이 댓글을 쏴질러 놔서 어떤 길인지 대충 짐작이나 하라고 사진 첨부 합니다. 5852
사진추가) 가게 앞 주차금지? 가게 앞은 가게주인 주차공간?
안녕하세요
평소 즐겨보기만 보고 글은 안써봤는데 어이도 없기도 없고,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해서 글 씁니다.
글쓰는 재주가 없어서 두서없이 들쑥날쑥해도 이해하고 봐주세요
오타나 맞춤법도 양해 부탁 드릴게요^^;
일화들 나열한거라 글이 길어질수도 있는점도 양해 부탁 드려요!!!
음슴체 쓸게요
먼저 글쓴이(나)는 주택만 즐비 해있는 주택가 쪽에서 살고있음
우리 동네에는 2차선으로 길이 나 있긴 하지만 양쪽으로 각 집들의 차들이 각 집앞에 주차를 하고 있는? 그런 동네임
그래서 차들이 지나다닐때 약간의 빈틈과 빈틈으로 사이사이 비켜가는? 그런 길? 주택지역이지만 각 집의 차들이 많다보니 가끔 늦은 시간엔 차댈데가 없어서 빙빙 돌아야 하는 그런 동네임
우리동네에는 동네 슈퍼가 두군데가 있음 그중 한군데가 동네 골목 길이 나있는 교차점 모퉁이 쪽에 슈퍼가 하나 있음
그 슈퍼와 길 사이에는 사람들이 다니는 인도가 있고 가로수 & 가로등들이 있음 그 길 양쪽면에도 물론 차들이 주차되어져 있음
하지만. 슈퍼 앞은 예외임.
항상 큰 스티로폼 박스나 재활용 쓰레기 봉투 더미가 놓여져 있음
기본적으로 그 더미들이 2개정도? 놓여있기는 한데,
어떤날은 4개나 나와있을때도 있음 그 이유는 그 슈퍼의 자차가 2대라서 그런거ㅋ
평상시에도 지나 다닐때,
와 진짜 저건 너무했다,
완전 전용 주차장이네,
자기네 땅도 아니면서 바로앞도 아니고 인도 사이에 있구만,
자기 주차장 만들어놨네 이러고 생각하고 있었음
1. 한번은 늦은 저녁쯤 회식하고 들어가는 길에,
그 슈퍼앞을 지나는데 어떤아저씨가 스타X스를 그 앞에다가 대어놓았음
그날도 물론 그 더미가 있었으나 아저씨 가볍게 무시?하시고 그 더미들 옆으로 차를 주차해두고 감
그랬더니 그 가게 아줌마가 나와서
가게아줌마 - 아저씨 잠깐 대시는건가요? 아니면 차 좀 빼주셔야 겠는데...
아저씨 - 차 대놓고 가려고 그러는데요 왜요?
가게아줌마 - 아니....여기 딴데도 아니고 가게 앞이고.... 해서... 아저씨 이 동네 사시는거면 집앞에다 대세요 여기다 주차하지마시고
아저씨 - 뭐 차가 들어올겁니까? 우리집앞에도 차가 대어져 있어서 댈수가 없어서 빈곳 찾아왔더니
가게아줌마 - 암튼 여기는 안되니까 좀 빼주세요 다른데 찾아보면 자리 많아요
가게아줌마 말에 아저씨가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있는거임ㅋㅋㅋㅋ
그아줌마 말하는게 하도 어이도 없고 너무 당연하고 당당해서 집 가던길 멈추고
나 - 아저씨 그냥 여기대셔도 되요- 저 가게 땅도 아닌데요 뭐- 지금 주차 하실데 없잖아요-
이러고 왔던 적도 있고....
(그다음날 출근길 보니 그 스타렉스 없었음... 내가 새벽녘에 출근하는데... 아마 그 아줌마 성화에 그 아저씨는 다른곳으로 자릴 옮긴듯....)
2. 또 한번은 우리언니가 퇴근시간이 거의 빠른 편이라 늘 집앞에 자리가 있었는데 그날은 나랑 외식을 갔다가 집에 들어오는 길이였음 집에 돌아오니 주차할 곳이 없는거임....
진짜 차들이 꽉------------ 주차되어져 있어서 빈틈조차 없었음 그래서 주차 할 곳 찾다찾다
그 가게앞에 자리가 좀 넉넉~하게 (차 2대 주차될 정도?) 있길래 그중에 한군데 대면 되겠다
싶어서 그 쓰레기 뭉탱이? 박스?를 옆쪽으로 살짝 옮겨서 대고 있었음 그랬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바로 아줌마가 나오는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센서 달아놓은것도 아니고 완전 실시간임 ㅋ
또 나와서는 가게앞 주차 영업방해 시전하고 있는거임
난 그때 아줌마가 조금만 더 거슬리게 하면 한마디 쏴붙이려고 했더니
언니가 그냥 됐다고, 더러워서 여기 안댄다고 다른골목골목 사이사이 들어가서아는
지인이 오늘 차가지고 다른지역 간다했던거 같다며 그 집 주인(지인)에게 전화로 양해구하고
그 집앞에다 대놓고 왔음 ㅋㅋㅋ
그때도 집에들어와서 내가 씩씩거리고 구청에 신고를 하니마니 하면서
출퇴근길 지나다니며 계속 해서~ 아무렇지도 않게 그 스티로폼박스며 재활용 더미들 놔두길래 욕하면서 지나다녔는데
3. 결국 어제 내 뚜껑은 열렸음
남친이 집에 데려다주는 길이였는데,
집에서 차에 실어둘 물건도 있고 가져갈 물건들이 있어서 차를 잠깐 대어놓아야 하는 상황이였음
근데 또 집앞에 차들이 줄지어서 주차되어져 있고 빈곳이 한군데도 없는거임 그러다가 그 가게까지 내려가게 되었는데,
어제는 그 더미가 4개가 놓여져 있는 날이였음
그래서 남친도 금방갈거기도 하고 해서 내가 저거 두개를 인도위에다 올려놓겠다 저기다가 주차하라고 했음
남친도 익히 그 가게 주인 만행을 들었어서 또 나와서 난리 치는 것 아니냐고 웃으며 지나가는 소리로 말하곤 주차를 했음
아니나 다를까.
나는 차에서 내려서 그 더미 두개를 인도위로 올려두고,
주차 다하기를 기다리고 있었음 그랬더니 그 가게 아저씨가 나옴
가게아저씨 - 아가씨, 내가 거기에 차 좀 댈려고 그렇게 해놨는데-
(한번 씹었음)
가게아저씨 - 아가씨 ~~~~~~
나 - 네?
가게아저씨 - 내가 거기에 차좀 댈려고 그렇게 해놨는데 그걸 치우고 거기다가 대면 어떡합니까?
나 - 여기에 차대면 안되요? 이땅이 아저씨 꺼예요?
가게아저씨 - 아가씨 오데사는교
나 - 저쪽에 사는데요? 왜요?
가게아저씨 - 그라믄 집앞에다가 대지 여기다가 댑니까?
나 - 보시다시피 집앞에 차들이 많아서 댈데가 없던데요?
가게아저씨 - 저쪽가면 주차할곳 천지인데 왜 주차할 곳이 없어?! (버럭)
나 - 아저씨, 이땅 아저씨 땅도 아니고, 아저씨 이러고 있는거 불법인거 아세요?신고해드릴까요?
가게아저씨 - 신고는 뭔 신고 !! 딴데 댈데 천지구만 !!! (언성 높임)
그러고 있는 찰나,
주차가 끝난 남친이 내려서 왜? 이러면서 저한테 다가오니 그 가게 아저씨 하는 말이 더 가관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급 남자가 등장해서 그런건지는 몰라도, 급 수그러들더니
가게아저씨 - 아니 주차가 어쩌고저쩌고 &^$%!@#~,
아~ 맨날 우리집에 오던 그사람이네 여기다가 대세요 난 또 누구라고 이러면서 가게안으로 쏙 들어가버림........?????????????????????????
읭? 뭐지? 나한테 버럭질할땐 언제고 갑자기 자기 가게 오는 그사람이네 하며 인심쓰듯이 저러고 들어가버림???????
나는 참 그 상황도 웃겼지만,
솔직히, 실제로 그 인도 옆에 땅이 그 가게 땅 아니지 않음?
근데 이 가게 주인은 엄청 당당하고 당연하다는 듯이 그렇게 더미들을 두고 자기 주차장처럼 사용함
심지어 차가 한대도 아니고 두대나^^
무조건 그 공간은 자기 공간이라 비워둬야 하는 자리라 생각하는가봄 이거 내가 잘못한거임?? 댓글 & 조언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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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미개한 인간이 댓글을 쏴질러 놔서 어떤 길인지 대충 짐작이나 하라고 사진 첨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