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다 읽어 봤습니다. .
못사는 나라사람이라서 그런거 아닙니다.
저 동남아 자주 놀러갑니다 그곳 사람들은 친절하다고
많이 느끼고 옵니다.
하지만 이건 여행이라 틀린거니깐요. . .
제가 지례 걱정하는건 댓글처럼 속이고 결혼 할수도
있는거고 또 애기 낳고 도망갈수도 있고. . .
저도 그런 얘기를 많이 들어서. . .
서로 문화 자체가 틀리니. . .
연애를 어느정도 만나고 결혼하는 것도 아니고. .
한국도 그렇자나요. . 처음엔 서로 호감가지고 연애할수
있어요. . 몇번 만나보지 않고 결혼해서 성격차이로 이혼하는사람 많이 봤습니다. . . 그래도 사람은 1년은 만나봐야하지 않을까요??? 심지어 외국분 이니. . . .
잘살면 좋은거? 복불복식이라 하니 걱정되고.. .
아직 만나보지 못해서 그사람의 성향을 몰라서
제가 그럴수도 있습니다 의외로 좋으신 분 일수도 있고. .
좋으신 분이길 바래야죠. . .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안녕하세요... 저는 서른셋 입니다. 신랑은 저보다 1살 많고요... 시댁은 시골에 있습니다. 저희집과 차타고 3시간 거리구요.... 농사 지으세요... 신랑은 3형제중 막내고 형2분은 아직 미혼이십니다. 저희는 결혼한지 3년차 이구요.... 오늘 시어머니께 전화 오셔서 받았는데.... 큰형분이 서른아홉살 이세요..... 좋으신 분인데.. 단지 머리숫이없어요... 그래서 선을보면 여자들이 많이 꺼리나봐요.... 어머니께서 하시는 말씀이.... 캄보디아 28살이랑 선을 봤는데 한국에서 일하러와서 한국말을 꽤 잘한다 하더라구요... 큰 아주버니도 싫지는 안으시데요... 서로 호감 갖고 2번 만났다는데,,, 결혼얘기가 나오더군요......저는 왜이리 맘이 심란한지......울고 말았네요... 물론 제가 큰아주버님 인생을 책임질건 아니지만... 제 이런마음 왜 이런걸까요,,,......마냥 기쁘지만은 않습니다....아니 기쁘지가 않네요.... 축하해 주기도 싫고..... 저도 모르게 시어머님과 통화하다 울었어요.... 어머니는 그걸 눈치 채셨는지 빨리 전화 끊으 셨구요.... 통보식으로... 결혼 시킬꺼니 나이가 어려도 형님이라 부르라고... 당연하긴 한건데... 갑자기 당황스럽고 혼란합니다....... 앞으로 걱정이네요... 저와같으신분 계신가요??
형님 되실분이 외국인 여자분 이랍니다.....
못사는 나라사람이라서 그런거 아닙니다.
저 동남아 자주 놀러갑니다 그곳 사람들은 친절하다고
많이 느끼고 옵니다.
하지만 이건 여행이라 틀린거니깐요. . .
제가 지례 걱정하는건 댓글처럼 속이고 결혼 할수도
있는거고 또 애기 낳고 도망갈수도 있고. . .
저도 그런 얘기를 많이 들어서. . .
서로 문화 자체가 틀리니. . .
연애를 어느정도 만나고 결혼하는 것도 아니고. .
한국도 그렇자나요. . 처음엔 서로 호감가지고 연애할수
있어요. . 몇번 만나보지 않고 결혼해서 성격차이로 이혼하는사람 많이 봤습니다. . . 그래도 사람은 1년은 만나봐야하지 않을까요??? 심지어 외국분 이니. . . .
잘살면 좋은거? 복불복식이라 하니 걱정되고.. .
아직 만나보지 못해서 그사람의 성향을 몰라서
제가 그럴수도 있습니다 의외로 좋으신 분 일수도 있고. .
좋으신 분이길 바래야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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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서른셋 입니다. 신랑은 저보다 1살 많고요... 시댁은 시골에 있습니다. 저희집과 차타고 3시간 거리구요.... 농사 지으세요... 신랑은 3형제중 막내고 형2분은 아직 미혼이십니다. 저희는 결혼한지 3년차 이구요.... 오늘 시어머니께 전화 오셔서 받았는데.... 큰형분이 서른아홉살 이세요..... 좋으신 분인데.. 단지 머리숫이없어요... 그래서 선을보면 여자들이 많이 꺼리나봐요.... 어머니께서 하시는 말씀이.... 캄보디아 28살이랑 선을 봤는데 한국에서 일하러와서 한국말을 꽤 잘한다 하더라구요... 큰 아주버니도 싫지는 안으시데요... 서로 호감 갖고 2번 만났다는데,,, 결혼얘기가 나오더군요......저는 왜이리 맘이 심란한지......울고 말았네요... 물론 제가 큰아주버님 인생을 책임질건 아니지만... 제 이런마음 왜 이런걸까요,,,......마냥 기쁘지만은 않습니다....아니 기쁘지가 않네요.... 축하해 주기도 싫고..... 저도 모르게 시어머님과 통화하다 울었어요.... 어머니는 그걸 눈치 채셨는지 빨리 전화 끊으 셨구요.... 통보식으로... 결혼 시킬꺼니 나이가 어려도 형님이라 부르라고... 당연하긴 한건데... 갑자기 당황스럽고 혼란합니다....... 앞으로 걱정이네요... 저와같으신분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