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까말까 고민하다 글쓰네요ㅋ 욕을하도 먹어서 배부르네요ㅋ 특히 원색적인 비난은 정말이지 슬펐답니다 글에 담기엔 한계가있는건데ㅠㅠ 본문에도 말했듯이 필력이 딸려서ㅋㅋ 하도 욕을 많이 들어서 글을 삭제할까도 했지만 10년차 부부 고민중에 이런문제가 비중을 크게 차지할꺼 같아 저 뿐만 아니라 이런 고민하신분들 참고하시라 남겨둡니다~ㅋㅋ 제가 항상 생각하는 부부상은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는 맘이 바탕이 되야된다고 생각해요~ 어느 누구 한 사람의 희생만으로 얼마나 그 관계가 지속되겠어요...그런맘으로 저와 남편은 슬기롭게 잘 극복하고있답니다 걱정들마셔요ㅋ 그리고 또 글에 흐름상 그렇게쓴거지ㅋ 저 남편한테 막말못해요ㅋ 저희부부 철칙이라면 철칙인데 아무리 화가나도 막말하지말자거든요ㅋ 저희남편이 좋을땐 한없이 좋은데 한번 화나면 무서운스탈이라ㅋ 그냥 혼잣말 했다는 거였어요ㅋㅋ 그리고 마지막으로 어느님 댓글에 회사사람들과 갖는 회식겸 술자리가 얼마나 재밌겠냐는말~ 그럼 그런 시간좀 갖지말고 평일에 일찍들어와 애들이랑 시간을보내든지 집안일좀 부탁드려요~ 그런 시간이라도 갖고 싶은 워킹맘들 정말 많습니다 저또한 그런 시간이라도 가지고싶은 맘이 간절하거든요 본문에도 말했든 평일날 집엘 늦게들어온다는거지 매일 일하면서 늦는게 아니잖아요ㅠㅠ 남자들은 그런 소소한 시간이라도 갖으면서 스트레스풀면서 여자들은 1년에 몇시간 나가 콧바람쐬면 쌤쌤인가요..ㅠㅠ 이런사람들이 정말이기적인게 아닌가요? 저야 상황이 상황인만큼 좀 애들크면 나아지겠지~그런 맘으로 살고있어요 그리고 남편고생하는거 아니깐 이해하는거구요 그리고 자꾸 알바알바 하시는데~ 지금 아이들이 어려서 몇시간 짧게 일하는거지 알바아닙니다일에 강도도 높을뿐만 아니라 돈도 님들 생각하는것보다 훨씬 많이 벌고있습니다 댓글에 남편일하는일이랑 니가 하는 알바랑 같냐는말..ㅋㅋ 저도 전직장 10년 다녔습니다. 남편만큼 벌었구요..지금도 복직할수있지만 야근도 많고 아이키우면서 다닐수없기때문에 이직해서 지금일 하는 겁니다 서로 상의하에 잠시 그전일 접고 지금 일 하는거에요.. 너무 무시하는말을해서 제 자존심 너무 상했어요..ㅋㅋ 그리고 지금하는일도 내년엔 풀로 일할꺼구요 지금 현상황에 저 나름 최선을 다 하고 사는데 다들 본인 삶 아니라고 너무 함부로 말씀하시네요 남편이나 저나 서로 항상 감사하면서 위로하며 잘 살고있으니 걱정들하지마세요 그리고 댓글다신 몇몇남자분들 절대 결혼하지마세요~ 꼭 부탁드려요 총각때처럼 회사사람들은 일에 연장이니 만나야하고 그외 스트레스풀어야하니 친구는 친구대로 만나야하고 지인은 지인대로 만나야하고결혼하시거든 꼭 와이프도 그런맘으로 사회생활 할수있게 해주시구요 전 님들한테 그렇게 원색적인 비난을 받을만큼 남편을 구속하지도 이해심이 부족한 와이프도 아닙니다 지금까지 같이 살고있는 남편에게도 사랑받고 잘 살고있습니다~ 그날 그 사건도 그렇게 님들이 생각하는 큰사건도 아니였고 제가 투정아닌 투정부리는 정도였거든요~ 신랑은 그날 친구들 잘만서 술이 거하게 취해서 들어왔습니다 카드도 멋지게 긁고 오셨구요~ 약속대로 그담날 재밌게 나들이 잘 다녀왔습니다 제가 뭔가를 바라고자 글을쓴건 아니였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였나봐요~ 그냥 그날 그상황이 속상해서 모르는 사람들에게라고 위로받고싶었었나봐요 근데 그반대로 욕을 넘많이 들어서 솔직히 살짝 당황스럽긴했습니다~ㅋ ㅋ 그래도 이번사건을 통해 제 자신을 다시한번 돌아볼수있는 귀중한 시간이였으니 시간낭비는 아니였나봅니다~^^ 다시한번 귀중한 시간내서 달고쓴 댓글달아주신분들 감사드립니다 전 주말 독박육아에 풀로 나들이다녀왔더니 힘들었나 또 감기가 찾아왔네요 다들 감기조심하시구요 행복하세요~^^418
(추가+후기)제가 정말 이기적인 와이픈가요
욕을하도 먹어서 배부르네요ㅋ
특히 원색적인 비난은 정말이지 슬펐답니다
글에 담기엔 한계가있는건데ㅠㅠ
본문에도 말했듯이 필력이 딸려서ㅋㅋ
하도 욕을 많이 들어서 글을 삭제할까도 했지만 10년차 부부 고민중에 이런문제가 비중을 크게 차지할꺼 같아 저 뿐만 아니라 이런 고민하신분들 참고하시라 남겨둡니다~ㅋㅋ
제가 항상 생각하는 부부상은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는 맘이 바탕이 되야된다고 생각해요~
어느 누구 한 사람의 희생만으로 얼마나 그 관계가 지속되겠어요...그런맘으로 저와 남편은 슬기롭게 잘 극복하고있답니다
걱정들마셔요ㅋ
그리고 또 글에 흐름상 그렇게쓴거지ㅋ
저 남편한테 막말못해요ㅋ
저희부부 철칙이라면 철칙인데 아무리 화가나도 막말하지말자거든요ㅋ
저희남편이 좋을땐 한없이 좋은데 한번 화나면 무서운스탈이라ㅋ
그냥 혼잣말 했다는 거였어요ㅋㅋ
그리고 마지막으로 어느님 댓글에 회사사람들과 갖는 회식겸 술자리가 얼마나 재밌겠냐는말~
그럼 그런 시간좀 갖지말고 평일에 일찍들어와 애들이랑 시간을보내든지 집안일좀 부탁드려요~
그런 시간이라도 갖고 싶은 워킹맘들 정말 많습니다
저또한 그런 시간이라도 가지고싶은 맘이 간절하거든요
본문에도 말했든 평일날 집엘 늦게들어온다는거지 매일 일하면서 늦는게 아니잖아요ㅠㅠ
남자들은 그런 소소한 시간이라도 갖으면서 스트레스풀면서 여자들은 1년에 몇시간 나가 콧바람쐬면 쌤쌤인가요..ㅠㅠ
이런사람들이 정말이기적인게 아닌가요?
저야 상황이 상황인만큼 좀 애들크면 나아지겠지~그런 맘으로 살고있어요
그리고 남편고생하는거 아니깐 이해하는거구요
그리고 자꾸 알바알바 하시는데~
지금 아이들이 어려서 몇시간 짧게 일하는거지 알바아닙니다일에 강도도 높을뿐만 아니라 돈도 님들 생각하는것보다 훨씬 많이 벌고있습니다
댓글에 남편일하는일이랑 니가 하는 알바랑 같냐는말..ㅋㅋ 저도 전직장 10년 다녔습니다.
남편만큼 벌었구요..지금도 복직할수있지만 야근도 많고 아이키우면서 다닐수없기때문에
이직해서 지금일 하는 겁니다
서로 상의하에 잠시 그전일 접고 지금 일 하는거에요..
너무 무시하는말을해서 제 자존심 너무 상했어요..ㅋㅋ
그리고 지금하는일도 내년엔 풀로 일할꺼구요
지금 현상황에 저 나름 최선을 다 하고 사는데 다들 본인 삶 아니라고 너무 함부로 말씀하시네요
남편이나 저나 서로 항상 감사하면서 위로하며 잘 살고있으니 걱정들하지마세요
그리고 댓글다신 몇몇남자분들 절대 결혼하지마세요~
꼭 부탁드려요
총각때처럼 회사사람들은 일에 연장이니 만나야하고 그외 스트레스풀어야하니 친구는 친구대로 만나야하고
지인은 지인대로 만나야하고결혼하시거든
꼭 와이프도 그런맘으로 사회생활 할수있게 해주시구요
전 님들한테 그렇게 원색적인 비난을 받을만큼 남편을 구속하지도 이해심이 부족한 와이프도 아닙니다
지금까지 같이 살고있는 남편에게도 사랑받고 잘 살고있습니다~
그날 그 사건도 그렇게 님들이 생각하는 큰사건도 아니였고 제가 투정아닌 투정부리는 정도였거든요~
신랑은 그날 친구들 잘만서 술이 거하게 취해서 들어왔습니다
카드도 멋지게 긁고 오셨구요~
약속대로 그담날 재밌게 나들이 잘 다녀왔습니다
제가 뭔가를 바라고자 글을쓴건 아니였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였나봐요~
그냥 그날 그상황이 속상해서 모르는 사람들에게라고 위로받고싶었었나봐요
근데 그반대로 욕을 넘많이 들어서 솔직히 살짝 당황스럽긴했습니다~ㅋ ㅋ
그래도 이번사건을 통해 제 자신을 다시한번 돌아볼수있는 귀중한 시간이였으니 시간낭비는 아니였나봅니다~^^
다시한번 귀중한 시간내서 달고쓴 댓글달아주신분들 감사드립니다
전 주말 독박육아에 풀로 나들이다녀왔더니 힘들었나 또 감기가 찾아왔네요
다들 감기조심하시구요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