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단이나 숨김 해놓고 목록에서 조그맣게 보이는 사진마저 무서워서 참고 안보는 분 계신가요.. 저 예전 남친 전화고 문자고 다 차단하고 가끔 차단 풀어서 프사 확인하다가 사진이나 알림말 바뀌면 가슴이 철렁 하더라구요..545
겁이 나서 프사 못보는 분 있나요
목록에서 조그맣게 보이는 사진마저 무서워서
참고 안보는 분 계신가요..
저 예전 남친 전화고 문자고 다 차단하고
가끔 차단 풀어서 프사 확인하다가
사진이나 알림말 바뀌면 가슴이 철렁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