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 눈내린 앵커리지 "

아이비2016.03.22
조회247

토요일 하루에 내린 적설량은 알래스카 앵커리지에 

약 6.4인치가 내렸습니다.


그외 주변지역은 10인치정도 내렸으며 , 발데즈는

24에서 36인치의 눈이 내렸다고 하니 정말 대단한

적설량이었습니다.


앵커리지에 6.4인치가 내렸는데도 허벅지까지 

빠질 정도였는데 36인치면 도대체 어느정도 

내렸는지 감도 잘 오지 않네요.


오늘은 아직도 눈으로 가득한 앵커리지의 도시풍경을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알래스카" 눈내린 앵커리지 "



오늘 성찬식 예배가 있어 오전에 부지런히 교회에 들렀습니다.

김성관 목사님이십니다.






알래스카" 눈내린 앵커리지 "



반주에 맞춰 열심히 찬송가도 불렀습니다.




알래스카" 눈내린 앵커리지 "



토요일 도시에 눈이 내리는 풍경입니다.





알래스카" 눈내린 앵커리지 "



오늘 미드타운의 도로 풍경입니다.





알래스카" 눈내린 앵커리지 "



시내인데도 불구하고 눈으로 가득해 어디가 어딘지 잘 모른답니다.





알래스카" 눈내린 앵커리지 "



차선 자체는 아예 보이지도 않습니다.





알래스카" 눈내린 앵커리지 "



유명 음식점 주변도 마찬가지로 눈으로 가득한데 제설업자들은 

정말 신이 날 것 같습니다.






알래스카" 눈내린 앵커리지 "



하늘은 아직도 흐리지만 눈이 더 올 것 같지는 않습니다.





알래스카" 눈내린 앵커리지 "



집 앞마당에도 함박눈이 펄펄 내립니다.





알래스카" 눈내린 앵커리지 "



새 집 출입구가 막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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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마찬가지로 미드타운 시가지입니다.






알래스카" 눈내린 앵커리지 "



오늘도 어김없이 오른쪽에 홈리스분이 등장 했네요.

부지런하군요.


식사를 무료로 제공해주는 곳이 여러군데라 굶을일은 없습니다.







알래스카" 눈내린 앵커리지 "



미드타운에서 다운타운으로 들어가는 도로입니다.

주 도로인지라 그래도 눈들이 조금 줄어들었지만 만약 비가 내리면 

죽음의 도로지요.






알래스카" 눈내린 앵커리지 "



다운타운에 접어들었는데 , 여기도 마찬가지로 차선이 보이지 않네요.

이럴때 사고나면 눈을 치우고 차선을 확인 할까요?


아직 그런 사례는 보지 못했습니다.







알래스카" 눈내린 앵커리지 "




다운타운 이면도로입니다.





알래스카" 눈내린 앵커리지 "



여기는 뒷산 올라가는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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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에는 정말 눈은 원없이 보는 것 같습니다.

작년에 비해 몇배는 온 것 같네요.





알래스카" 눈내린 앵커리지 "



집앞 동네풍경입니다.




알래스카" 눈내린 앵커리지 "



여기가 바로 집 앞입니다.

무사히 집에 도착 했습니다.






알래스카" 눈내린 앵커리지 "



지난여름 바닷가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겨울과 여름이 함께 등장 했습니다.


시원한 포말이 눈처럼 하얀 미소를 보여주네요.




며칠전에 위디어 바닷가를 가다가 찍은 영상입니다.

2차대전때 육군이 만든 터널인데 재미난건 기차와 차량이 한 길로 

다닐수 있답니다.


기차가 갈때는 차들이 멈추고 , 차들이 지나갈때는 기차가 기다려

줍니다.


기차레일위로 차량이 달리는 경험을 이곳에서 할수 있는 곳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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