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알만한 대학 사년제 공대 전공했어요. 외국계회사에 계약직으로 계약하고 어제 첫출근을 했어요. 인수인계 받는데 왠걸... 전공과는 1도 관련없는 업무였어요. 계약할때는 그냥 부서 사무업무였는데 거의 사무업무의 보조정도 될까 이 일을 경력으로 쓰려면 결국 비슷한 업무를 하게될텐데 전 경력 살려서 전공쪽으로 가려고 계약한건데 전공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일이에요. 또 인수인계해주시는 분이 다른 부서로 가시는데 그러시더라고요. 나는 중요하고 어려운일 안하고싶다 그래서 이 일이 나에게 딱 맞는다 그걸 듣는데 이상하더라고요 그냥 일만 봤을때 정말 그만두고싶어요 하루지만 무슨 일을 하게될지 들었을때 그냥 띵했거든요 근데 취준생활도 할만큼 했고 다시 취준한다고 해서 취업이 금방 될지도 모르겠고... 부모님 실망시켜드리는 것 같아서 속상하고...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하는건가요....? 사회초년생에게 인생 선배님으로써 조언 부탁드릴께요 1
첫출근을 하고 고민이 많습니다
외국계회사에 계약직으로 계약하고 어제 첫출근을 했어요.
인수인계 받는데 왠걸... 전공과는 1도 관련없는 업무였어요.
계약할때는 그냥 부서 사무업무였는데 거의 사무업무의 보조정도 될까
이 일을 경력으로 쓰려면 결국 비슷한 업무를 하게될텐데 전 경력 살려서 전공쪽으로 가려고 계약한건데 전공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일이에요.
또 인수인계해주시는 분이 다른 부서로 가시는데 그러시더라고요.
나는 중요하고 어려운일 안하고싶다 그래서 이 일이 나에게 딱 맞는다
그걸 듣는데 이상하더라고요
그냥 일만 봤을때 정말 그만두고싶어요 하루지만 무슨 일을 하게될지 들었을때 그냥 띵했거든요
근데 취준생활도 할만큼 했고 다시 취준한다고 해서 취업이 금방 될지도 모르겠고... 부모님 실망시켜드리는 것 같아서 속상하고...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하는건가요....?
사회초년생에게 인생 선배님으로써 조언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