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다람쥐의 뭉실이의 공주병 증상, 착각은 언제나 자유!

하룻다람쥐2016.03.22
조회2,970

안녕하세요^^


안녕


하룻다람쥐 입니다~!


요즘 태양의 후예에 빠져있는 저는 

길 가다가 마주친 병정인형을 보고 저도 모르게

 두루와 뭉실이에게 선물하게되었는데요~


오늘은 저희집 공주병 하늘다람쥐의 

웃지 못할 사연을공개하려 합니다



배.꼽.주.의!!





 

귀여운 뭉실이가 꼬마병정들이 사는 마을에 도착했어요~






 

뭉실이 시선_ '뭐야뭐야뭐야.. 

저 꼬마병정들 지금 날 바라보고있잖아~?

이쁜건 알아가지구~~ 나한테 관심이 있나보네~'







 

병정들 시선_ '지금 저 하늘다람쥐 먹고있는거 보셨습니까?

저 옥수수, 고구마... 엄청 맛있어보이지 않습니까~?'






 

뭉실이 시선_ '이거봐.. 내 생각이 맞네.. 

뒤에서도 날 뚫어지게 쳐다보고 있잖아~?

내 뭉실뭉실 엉덩이를 보고있는 것 같잖아!'






 

'저 죄송하지말입니다.. 옥수수 한 알만 같이 먹어도 되겠습니까~?'






 

두루를 소환한 뭉실이..


'죄송하지만 저 남자친구 있거든요~??(도도한 송혜교 빙의)'







 

병정들 시선_ '하늘다람쥐가 옥수수 주기 싫어서 말돌리지말입니다..

아쉽지 말입니다..옥수수 한 알 먹고싶었지 말입니다.'








 


'두루야~ 내 인기 봤지? 내가 하늘다람쥐 인기 탑이야~

너 앞으로 나한테 더 잘해야 해~!!'


두루 시선_'두루둥절'




공주병을 앓으며 건강한 정신을 유지하고 있는 하늘다람쥐 뭉실이와

그런 뭉실이 덕에 두루둥절한 두루의 배꼽빠지는 하루였습니다.


깔깔깔깔깔깔


 하늘다람쥐 두루뭉실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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