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 라는 정수기업체에서 입금을 못받았습니다.

입나온여사2016.03.22
조회190

 

안녕하세요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 없어서 글을 올립니다.

 

쿠*라는 정수기업체에 매니저로 올해 2월달까지 있었습니다. 제가 몸담았던 지국은 일#지국이네요

 

근데 2월달에 그만둔 매니저님들이 여러있었습니다.  4명이였던것같아요

 

근데 저까지해서 이분들 지금 급여를 못받았습니다. 그이유는 뭔지 아십니까? 1년안에 그만뒀기때

 

문에 책임명목으로 매니저한테 백만원을 문다는 겁니다!!

 

저희가 매니저로 들어올때 필터분실이 있을수있어서 책임비로 5만원씩 급여에 나간다고 교육을

 

받았습니다.  그내용은 다 들었는데 백만원은 못들었습니다. 저희 동기언니도 그렇고 다른매니저

 

님들한테 물어보면 다 못들었다고 했는데!!! 지국에서는 무조건 애기했다고 그리고 계약서 내용에

 

도 있다고 하는거죠~그래서 계약서를 보여달라고 했는데도 지금 현재 보여주지도 않고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월초에 지시서를 받아서 지시서대로 입력되어있는 고객님들한테 일일히 전화합니다

 

 통화되면 약속을 하고 방문을 합니다. 근데 그달 지국에서 처리율이라는 명목으로 방문되지 못하

 

는 고객님들을 억지로 완료칩니다.  그다음달 되도 연락이 되지않고 그다음달 되도 연락이 되지않

 

고방문드려도 안계십니다. 환장합니다 전화는 왜 안받으시는지... 그 고객님 방문드리러 몇번을 갑

 

니다 그럼 주유비는 따로

 

챙겨줄까요? 아뇨...  또 매니저도 약속을 어길때도 있지만 고객님들도 약속을 어기는 경우가 있습

 

니다. 사람일이니 그럴수도있죠..근데....주유비 따로 챙겨주냐구요?수당이 따로있을까요? 없습

 

니다. 예를 들어 어떤 고객님집을 똑같은데 10번을 방문해도 그래도 매니저부담입니다.

 

그런데도 이걸 매니저탓으로 돌립니다. 미방문건인데 매니저가 완료쳤는데 방문하지않아 매니저

 

잘못이라는거죠......

 

유니품도 매니저가 부담하고 일할때 들고다니는 가방도 매니저가 부담하는데...가방도 지국에서

 

가져가버립니다. 반납해야되요... 신발도 매니저가 부담, 나중에 돈 돌려준다고는 했지만....

 

옷값만 준다고 하네요...그것도 매니저가 근무하고 1년후에요...

 

또 전기분해기기 스팀살균도 매니저가 부담이에요....그외 매니저부담이 아닌것 필터하고 정수기

 

닦는 건식티슈와 습식티슈밖에 없네요...

 

이런 부당한 내용을 본사에 알리려고 전화를 하면 전화번호도 없고 콜센터로 연결하면 자기는 그

 

내용에 대해서 모른다고 안내를 해줄수 없다고 하네요. 뭐라도 물어볼려고 하면....렌탈문의만 받

 

는다고 끊어버리네요 상담사가....

 

그리고 같이 그만둔 매니저님중에 영업을 많이 하신분이 있는데 이분만 채무불이행이라는 각서에

 

싸인까지 하고왔답니다. 다 매니저탓으로 돌리고 ...어떤달은 필터도 못받아서 못받았다고 하면 매

 

니저가 잃어버린거니 매니저가 알아서 하라고 하고.....매니저는 사람도 아닌것같습니다....

 

어떻해야 하나요??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