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보면 착한사람인데 다른사람들에게는 비호감으로 비춰지는 남자친구가 안타깝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헤어지면서 제게 협박을 하고 안좋은 소리들을 한 것을 보고는 저는 완전히 마음이 떠나게 됬습니다 .
그래서 한달뒤에도 마음이 없다고하자, 그런 이상한 협박같은 행동은 계속 되었습니다.
저는 결국 카톡 등을 차단했습니다.
그 이후로 카카오스토리 쪽지를 통해 쪽지를 잔뜩 남겨놓더군요.
그것마저 탈퇴하니까 일베사이트에 내 얼굴사진 ㅇ눈코입가리고 사는동네 이름 학교 가족직업등까지 써가면서 걸--레, 개--년, 미 ===친년, 등등 진짜 개--같은년 등 등의 욕을 써 올렸더군요. 남자친구가 생긴것같다면서 말입니다. 개.같.은.년 남자친구 생기면 가만히 안두겠다고.
그래서 제가 연락해서 뭐하는 거냐고 하니까 다시 너무화가나서 그랬다고 다시돌아와달라는 식으로 해서 그런 마음이 없다고 하니까 또 그럼 기대해보라고 더 심하게 올려주겠다고 하더군요.
자기는 미국 시민권자라 고소해도 상관이 없답니다. 그러다가 또 갑자기 미안하다고 하고 회유를 하고 그러다가 내가 자기맘대로 안될것같으니 다시 꺼지라고 하고 고소해보라고하고 기대해보라고 합니다. 그래서 정말 마지막으로 장문의 글을 보내고 핸드폰번호를 바꾸고 연락을 끊었습니다.
그 이후로는 어떻게 연락할 방법이 없어서 다행이 연락안하고있습니다. 듣기로는 지페이스북에 보고싶다는 둥 제가 사는곳을 언급하면서 거기 가고싶다는둥 이런 글 올리고 아주 순정파 납셨더군요.
그런데 오늘 또 메일이 와있습니다. 더러워서 읽지도 않았으나 메일미리보기에는 대충 정말 미안하다... 다 잘못했다.. 여기까지만 미리보여 지더군요. 결국 또 시작이네요
또 착한척... 저기서 제가 답장을하면? 위에 반복한 내용이 다시 더 심하게 반복될텐데
정말 죽여버리고싶네요. 정말 미치겠습니다.
그동안 헤어질떄 받았던 협박부터 시작해서 모든 대화내용 다 가지고 있고 저 메일도 읽지는 않았으나 집착증거로 남겨두려합니다. 얘때문에 이사까지 갔습니다.
정말 지쳤습니다. 진절머리가 나네요. 정말 사랑하는 여자라면 저렇게 욕하고 다시 만나자고 할 수 있는 겁니까? 제가 보기에는 다른여자 만나지 못해서 왜자꾸 사람 괴롭게 합니까. 진심으로 사랑한다면 이제 자기한테 맘 떠났다고 하는 사람 보내줄 줄도 알아야 하는 것 아닙니까? 왜자꾸 자기 혼자서 멋대로 상대방 마음 착각하는지.'내가 조금 더 잡으면 상대방도 돌아오지 않을까?' 도데체 어떻게 말해야 마음을 포기하나요? 있는 현실 그대로. 너 성격이랑 나 진심으로 좋아한다고 생각해서 만났는데 너 성격은 정말 제일 최악이고 사실 니 외모랑 그밖에 모든것 다 정말 토할거같다고 너 만나느니 다른 사람 정말 빚더미에 오른 사람이라도 마음만 착한 사람이라면 더 낫겠다고 정말 치욕스러운 말해줘야 정신차릴렵니까
자꾸 "나를 사랑해주는 여자는 너밖에 없다" 고 말하는데, 이제 안사랑한다는데
정말 이젠 누구보다 저주하고 증오하는데 왜자꾸 착각하는지 모르겠네요.
이거 어떻게 해결해야하나요 저 사람 현재 미국에 있어서 한국으로 언제들어올지 모릅니다. 여성을 옹호해서 제 자신을 자기합리화하고싶지도 않습니다.
제게 잘못이 있는 것 압니다. 먼저 헤어지자고 한것 어쩌면 배신이겠죠. 저또한 먼저 헤어짐을 당해본 적도 있기에 그게 아플거란 것도 압니다. 그렇지만 그 후 저런 협박과 모진 말 속에서 제 마음은 이미 완전히 산산조각 났습니다. 다시는 만나고 싶지도 얽히고 싶지도 않아요.
또한 남친을 이용하고 그런적도 맹세코 없었습니다..사소한 선물한번 받아본 적 없었습니다.
정말 하늘에 맹세합니다. 그냥 먼저 제 마음이 떠났습니다. 떠난 걸 어떻게 하나요. 되돌릴 수가 없는데 어떡하나요..
협박했던전남친의 계속되는연락
20대 중후반여성입니다.
일년전에 헤어지자고 해서 협박을 받았습니다.
헤어지자고 먼저 고한 제게 잘못있기 때문에, 제가 죽을만큼 잘못했다는게 그의 주장입니다.
헤어지기전에 잘해주고 결혼할것처럼하다가 갑자기 헤어지자고 한 것이 저의 잘못이랍니다..
나한테도 이런일이 생기는 구나 싶더군요.
제가 사귈때 썼던 편지와 보냈던 선물들을 통해 저희 집주소를 알고있었고
저희 집주소를 알고있으니까 자기가 무슨짓을할지 모른다는 협박을 제게 했습니다.
또한, 일베 사이트를 통해 그동안의 연애내용을 올리고 누가 잘못했는지
판단받아보자며, 일베에 너 얘기를 해보겠다고 협박을 했습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또 착한 태도로 돌변해 한달만 시간을 달라더군요.
주었습니다.한달 후에도 저는 이미 마음이 떠난 상태였습니다.
사귀기전에 사귈때 개를 알고 저를 아는 사람들이 모두다 왜 사귀냐는 말이었습니다.
남자든 여자든 말이죠. 저는 그게 솔직히 와닿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나를 참 좋아하고
알고보면 착한사람인데 다른사람들에게는 비호감으로 비춰지는 남자친구가 안타깝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헤어지면서 제게 협박을 하고 안좋은 소리들을 한 것을 보고는 저는 완전히 마음이 떠나게 됬습니다 .
그래서 한달뒤에도 마음이 없다고하자, 그런 이상한 협박같은 행동은 계속 되었습니다.
저는 결국 카톡 등을 차단했습니다.
그 이후로 카카오스토리 쪽지를 통해 쪽지를 잔뜩 남겨놓더군요.
그것마저 탈퇴하니까 일베사이트에 내 얼굴사진 ㅇ눈코입가리고 사는동네 이름 학교 가족직업등까지 써가면서 걸--레, 개--년, 미 ===친년, 등등 진짜 개--같은년 등 등의 욕을 써 올렸더군요. 남자친구가 생긴것같다면서 말입니다. 개.같.은.년 남자친구 생기면 가만히 안두겠다고.
그래서 제가 연락해서 뭐하는 거냐고 하니까 다시 너무화가나서 그랬다고 다시돌아와달라는 식으로 해서 그런 마음이 없다고 하니까 또 그럼 기대해보라고 더 심하게 올려주겠다고 하더군요.
자기는 미국 시민권자라 고소해도 상관이 없답니다. 그러다가 또 갑자기 미안하다고 하고 회유를 하고 그러다가 내가 자기맘대로 안될것같으니 다시 꺼지라고 하고 고소해보라고하고 기대해보라고 합니다. 그래서 정말 마지막으로 장문의 글을 보내고 핸드폰번호를 바꾸고 연락을 끊었습니다.
그 이후로는 어떻게 연락할 방법이 없어서 다행이 연락안하고있습니다. 듣기로는 지페이스북에 보고싶다는 둥 제가 사는곳을 언급하면서 거기 가고싶다는둥 이런 글 올리고 아주 순정파 납셨더군요.
그런데 오늘 또 메일이 와있습니다. 더러워서 읽지도 않았으나 메일미리보기에는 대충 정말 미안하다... 다 잘못했다.. 여기까지만 미리보여 지더군요. 결국 또 시작이네요
또 착한척... 저기서 제가 답장을하면? 위에 반복한 내용이 다시 더 심하게 반복될텐데
정말 죽여버리고싶네요. 정말 미치겠습니다.
그동안 헤어질떄 받았던 협박부터 시작해서 모든 대화내용 다 가지고 있고 저 메일도 읽지는 않았으나 집착증거로 남겨두려합니다. 얘때문에 이사까지 갔습니다.
정말 지쳤습니다. 진절머리가 나네요. 정말 사랑하는 여자라면 저렇게 욕하고 다시 만나자고 할 수 있는 겁니까? 제가 보기에는 다른여자 만나지 못해서 왜자꾸 사람 괴롭게 합니까. 진심으로 사랑한다면 이제 자기한테 맘 떠났다고 하는 사람 보내줄 줄도 알아야 하는 것 아닙니까? 왜자꾸 자기 혼자서 멋대로 상대방 마음 착각하는지.'내가 조금 더 잡으면 상대방도 돌아오지 않을까?' 도데체 어떻게 말해야 마음을 포기하나요? 있는 현실 그대로. 너 성격이랑 나 진심으로 좋아한다고 생각해서 만났는데 너 성격은 정말 제일 최악이고 사실 니 외모랑 그밖에 모든것 다 정말 토할거같다고 너 만나느니 다른 사람 정말 빚더미에 오른 사람이라도 마음만 착한 사람이라면 더 낫겠다고 정말 치욕스러운 말해줘야 정신차릴렵니까
자꾸 "나를 사랑해주는 여자는 너밖에 없다" 고 말하는데, 이제 안사랑한다는데
정말 이젠 누구보다 저주하고 증오하는데 왜자꾸 착각하는지 모르겠네요.
이거 어떻게 해결해야하나요 저 사람 현재 미국에 있어서 한국으로 언제들어올지 모릅니다. 여성을 옹호해서 제 자신을 자기합리화하고싶지도 않습니다.
제게 잘못이 있는 것 압니다. 먼저 헤어지자고 한것 어쩌면 배신이겠죠. 저또한 먼저 헤어짐을 당해본 적도 있기에 그게 아플거란 것도 압니다. 그렇지만 그 후 저런 협박과 모진 말 속에서 제 마음은 이미 완전히 산산조각 났습니다. 다시는 만나고 싶지도 얽히고 싶지도 않아요.
또한 남친을 이용하고 그런적도 맹세코 없었습니다..사소한 선물한번 받아본 적 없었습니다.
정말 하늘에 맹세합니다. 그냥 먼저 제 마음이 떠났습니다. 떠난 걸 어떻게 하나요. 되돌릴 수가 없는데 어떡하나요..
바람피고 남자이용하는 사람들도 잘만사는데 왜 내게 이런일이 생겨나는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