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20대 후반 여자사람입니다.제목 그대로 제가 5년전에 2년동안 만난 남친과 연락하는 제 친구 얘긴데요 제가 너무 오버해서 생각하는건지 아님 친구가 이상한건지 꼭 좀 봐주세요 꼭꼭 조언 남겨주세요 편하게 음슴체로 하겠습니다. 글쓴이는 20대 후반으로 20대 초부터 같이 어울렸던 대학친구들이 있음. 5명정도그리고 글쓴이는 학교에서 cc를 2년 넘게 했음.2년반동안 만나면서 누구보다 예쁘게 만났고 나쁜 이유로 헤어진것 아님.20살때 그냥 순수하게 만났고현재 친구들이 걔랑 연락을해도 상관없고 그 어떤 감정도 없음 헤어진지는 5년정도 됐음. 그리고 글쓴이는 현재 진지하게 만나고 있는 사람이 있음. 남자친구는 헤어졌을지 언정 대학친구들과는 가깝게 지냄. 5명인 카톡방에서 활발하게 얘기도 하고 가끔씩 만남.굉장히 서로 친밀하다고 생각함. 어떤 한 친구가 있는데 이친구를 민영이라고 칭하겠음.5명중에 가장 개방적이다라고 볼 수 있음 오랜 친구이다보니 서로서로 만났던 남자친구들을 아는 사이임.특히 민영이는 남자사람친구들이 많고 다 두루두루 잘 지냄. 민영이는 가끔씩 글쓴이의 2년만난 전남친의 현재 카톡 프픽을 단톡방에 캡쳐해서보내곤함.참고로 글쓴이는 그 남자애의 그 어떤 연락처도 없음 그냥 뭐 근황을 알려주는거겠거니 생각하며 대수롭지 않게 넘어감 그리고 몇주전엔전남친이 현재 만나고 있는 여자친구와 함께 찍은 카톡배경을 또 캡쳐해서 단톡방에 보냄. 연애 잘 하겠거니 생각하며 넘김 맹세코 알고싶지도 않았고 물어보지도 않았는데그냥 랜덤하게 캡쳐해서 보냄. 별다른 얘기하지않았고 잘 지내나보네~ 하고 넘김. 일이터진건 며칠전임 며칠전에 단톡방에 또다시 캡쳐 사진이 여러장 왔음 글쓴이의 전남친이 민영이한테 안부 카톡한 내용이었음.별 얘기 아니었고 뭐하니 잘지내니 이런 내용이었음. 근데 굳이 내가 물어보지도 않았고 중요한 얘기같지도 않고 알고싶지도 않는데계속 이렇게 보내오길래 글쓴이 : 그냥 둘이 얘기하면 되지 왜 자꾸 보내냐민영: 아 너 질투하라고 글쓴이: 뭔 질투야 애냐 나이 28살먹고 그러고 싶닝민영: 헐 얘들아 글쓴이 나 질투함 이런 내용의 카톡을 둘이함 단톡방에서.. 근데 문제는 민영이가 내가 진심으로 자기한테 질투한다고 생각함...이제와서 미안하다고 전남친 얘기 안꺼낸다고 하는데무슨 생각으로 이러는건지 이해할 수 없음.. 내가 진짜 이상한거임.....? 22
전남친과 연락하는 친구
안녕하세요
20대 후반 여자사람입니다.
제목 그대로
제가 5년전에 2년동안 만난 남친과 연락하는 제 친구 얘긴데요
제가 너무 오버해서 생각하는건지 아님 친구가 이상한건지 꼭 좀 봐주세요
꼭꼭 조언 남겨주세요
편하게 음슴체로 하겠습니다.
글쓴이는 20대 후반으로 20대 초부터 같이 어울렸던 대학친구들이 있음. 5명정도
그리고 글쓴이는 학교에서 cc를 2년 넘게 했음.
2년반동안 만나면서 누구보다 예쁘게 만났고 나쁜 이유로 헤어진것 아님.
20살때 그냥 순수하게 만났고
현재 친구들이 걔랑 연락을해도 상관없고 그 어떤 감정도 없음
헤어진지는 5년정도 됐음. 그리고 글쓴이는 현재 진지하게 만나고 있는 사람이 있음.
남자친구는 헤어졌을지 언정
대학친구들과는 가깝게 지냄.
5명인 카톡방에서 활발하게 얘기도 하고 가끔씩 만남.
굉장히 서로 친밀하다고 생각함.
어떤 한 친구가 있는데 이친구를 민영이라고 칭하겠음.
5명중에 가장 개방적이다라고 볼 수 있음
오랜 친구이다보니 서로서로 만났던 남자친구들을 아는 사이임.
특히 민영이는 남자사람친구들이 많고 다 두루두루 잘 지냄.
민영이는 가끔씩 글쓴이의 2년만난 전남친의 현재 카톡 프픽을 단톡방에 캡쳐해서보내곤함.
참고로 글쓴이는 그 남자애의 그 어떤 연락처도 없음
그냥 뭐 근황을 알려주는거겠거니 생각하며 대수롭지 않게 넘어감
그리고 몇주전엔
전남친이 현재 만나고 있는 여자친구와 함께 찍은 카톡배경을 또 캡쳐해서 단톡방에 보냄.
연애 잘 하겠거니 생각하며 넘김
맹세코 알고싶지도 않았고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그냥 랜덤하게 캡쳐해서 보냄. 별다른 얘기하지않았고 잘 지내나보네~ 하고 넘김.
일이터진건 며칠전임
며칠전에 단톡방에 또다시 캡쳐 사진이 여러장 왔음
글쓴이의 전남친이 민영이한테 안부 카톡한 내용이었음.
별 얘기 아니었고 뭐하니 잘지내니 이런 내용이었음.
근데 굳이 내가 물어보지도 않았고 중요한 얘기같지도 않고 알고싶지도 않는데
계속 이렇게 보내오길래
글쓴이 : 그냥 둘이 얘기하면 되지 왜 자꾸 보내냐
민영: 아 너 질투하라고
글쓴이: 뭔 질투야 애냐 나이 28살먹고 그러고 싶닝
민영: 헐 얘들아 글쓴이 나 질투함
이런 내용의 카톡을 둘이함 단톡방에서..
근데 문제는
민영이가 내가 진심으로 자기한테 질투한다고 생각함...
이제와서 미안하다고 전남친 얘기 안꺼낸다고 하는데
무슨 생각으로 이러는건지 이해할 수 없음..
내가 진짜 이상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