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것이 아니라 내 곁의 사람이다. 언제 떠나도 이상할게 없는 존재다. 그런데 당연히 내 것이라 여기고 익숙함에 속아 예전처럼 잘 챙겨주지도 않고 소홀히 여겼다. 언제나 내 곁에 있을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네.. 이 감정을 최대한 잊지말자. 잊더라도 다시는 이런 실수 반복하지 말자. 19
내 것이라고 생각하는 순간 끝이다.
내 것이 아니라 내 곁의 사람이다.
언제 떠나도 이상할게 없는 존재다.
그런데 당연히 내 것이라 여기고 익숙함에 속아
예전처럼 잘 챙겨주지도 않고 소홀히 여겼다.
언제나 내 곁에 있을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네..
이 감정을 최대한 잊지말자.
잊더라도 다시는 이런 실수 반복하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