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속의 그녀!

행복해2008.10.09
조회723

언제부턴가 화상채팅을 한적이 있습니다!..

제나이 서른....? 아직 결혼안한 총각이라 결혼도 하고 싶고 여자도 사겨보고싶고 뭐 말은 못하지만

그런 평범한 남자입니다!

화상채팅이라해도 뭐 쑥쓰러움을 많이 타는 저라 전 화면 안열고 여자분의 화상을 보며 이야기를 했습니다...가끔..언제나 웃어주는 그녀가 맘이 들었고 꼭 내 옆에있는 내여자인것처럼 따뜻했고 애뜻한 사랑이 꿈틀대는 느낌이였습니다!.

그녀는 중국조선족 여자였고 중국 연변 훈춘지역에서 사는 여자였죠! 나이는 20대 중후반 저랑은 나이차이가 많았지만 저의 이야기항상 재밌어 들어주었고..저의 애정이 섞인 말에 그녀도 싫지않은 모습을 했습니다..한국에서 만나기로 약속을 하고.....

 

그녀는 저번달 한국으로오게 되었고 이틀전 저와 만났습니다...ㅣ너무도 이쁘고 너무도 착한말투 그리고 수줍어하는모습들...저의 마음을 흔들어놓았죠!

생각을 해보았죠..조선족여자들 과거에는 위장이다 사기친다 뭐 그런거 많았는데 이여자도 그럴까..? 이여자가 떠나면 어떻게 하나? 걱정에 근심에...참 아직 여자의 마음을 읽을수 있는 사랑의 기술이 없어서 잘 모르겠더라고요..하지만 이네 알수 있었어요..이여자 일하러 온여자였고 한국에 들어와 외국인 교육받기전인데 그전에 저를 만나고 싶어했어요 저도 마찬가지고 그녀의 눈 너무 선하고 거짓없는 눈이였습니다... 그래서 그녀를 믿기로 했습니다..

그녀에게 내인생을 한번 걸어볼려고 이여자가 내여자가 안되더라도 제 인생 제사랑을 그녀에게 주고 싶습니다..이세상엔 이여자박에 없다라는 생각으로...

이사랑 잘못된건 아니겠죠? 그리고 이사랑이 이루어질수 있도록 많은 분들 도움주세요.,...눈뜨고 눈감을때까지 그녀가 생각이 납니다...!

이젠 자신있게 그녀에게 말할수 있습니다..

 

진정으로 사랑한다고..~~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