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출쉼터갔다가 빡친썰...(증거영상)

김지혜201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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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부모님한분이 돌아가시고 가정형편이 어려워져

가출청소년쉼터라는곳에 어쩔수없이 가게되었습니다 .. 


선생님이 방을배정해줫고 저는 2명이쓰는 방에 들어가서 생활했습니다

저는 대학을 가기위해서 시험을 준비하고 있어서 독서실에가서 공부하면서 쉼터생활을 하였습니다


어느아침날 아침에 저는 독서실가기위해 일어날려고 하는순간

옆에서 저랑같은방쓰는두명이 미친년 또라이라고 욕을 계속 저안데 하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왜 욕을하냐 라고했더니

말도씹고 욕을 중얼거리면서 하길래 저는 안되겠다싶어서

선생님에게 말을 했습니다

선생님은 너가참아라 재들은 어떻해말해도 않통한다고 하였고 저는참고있었지만


그두명 (한명은 16살?쯤보엿고 한명은 21살)

안데 저는 좋게 말해볼려고 했지만


두명이 저안데 빠규를 날리고 니애미 니애미 라고 계속하고 

정말 멘탈이나갈정도로 욕을 계속 저안데 날렷습니다..



저는 그냥 쉼터에서 싸우기싫어서 참고있었습니다


그리고 친구안데 전화와서 통화를 하고있었는데

대충 

통하내용은 

제가 대학입시를 준비하고있어서 나는대학을 어디어디가겠다 이렇게 말을 하고있었습니다


그런데 옆에서 중딩이 저안데 

갑자기

"너는 나보다공부못하니까 너는 대학절대못가" 

"너는 너가 대학갈줄알지?"

"너는 대학절대로못가" 


라고 말하는 거에요 


그순간 정말 어이가없어서 지들이 대학을절대못가지 왜내가대학을못가? 라는 온갖잡생각이들고

정말 어이가없어서 할말을 잃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저는 정말 친구들이 선비라고할정도로 많이 참고있었습니다......


그리고나서 저는 아 잠이나자야겟다 저딴 또라이들아고는 아무리 말로풀려고해도 않풀어지겠다

라고 생각하고 잠을 잘려고하는 순간


저랑같은방쓰는 두명이 저안데 


" 섹스는 해봤니?"

라고 뜨금없이 그러는거에요 .. 


그러고는 두명이 저안데


"아 얼굴이 그따구로 생겨서 섹스도못하지"

라고말하면서


저안데


"아 몸팔고다니나?"

라고 말을하는거에요 정말 어이가없어서....할말을잃었습니다


그러면서 개들이 부모욕을 시작하고


"니내 애미는 섹스해서 니낳니"

라고말하고 


애미애비다못생겨서 보지에냄새난다 라고말하고


아보지냄새나라고 말을했습니다 


그말을 듣는순간 정말 어이가없어서 할말을잃었고....

동영상에는 안나오겟지만 

저는 섹드립 부모욕을 계속 듣고만있어야 됬습니다


그렇게 욕을듣고나서


선생님 방에 들어오시고


선생님이 

"이제부터 니들이 한말들 다녹음한다"

라고 말을 했습니다


그순간 

애들이 갑자기 엄마안데 전화해서


"엄마 여기있는 어떤애가 엄마안데 몸파는년이래"


라고 말을하는거에요....


저는 그런말을 한적이없고 

지들이 저안데 부모욕 하고 몸파냐 라고 말도않되는 욕을 

계속햇고 저는 그욕을 계속듣고만 있을뿐 

욕을하지않앗고 그런말을 하지않앗는데


너무어이가없어서 

그것도 선생님안데 제가 욕하지도않햇는데 욕햇다고 부모욕햇다고 

엄마몸파는년이라고 지들이 나안데그렇게 말했으면서 내가했다고 거짓말치고.....


정말 억울해서 눈물밖에 않나왓습니다.....


가출청소년쉼터에 지내는 애들이 저랑같은방쓰는

두명이 저안데 욕을했다는걸 듣고 욕한두명안데 개들이

왜가만히있는 언니를 건드리냐고 화를 냈는데


개내두명이 다른방애들안데도 제가 욕했다고 거짓말치고 눈물흘리면서연기하고 정말

너무 소름돋았습니다.... 


아.... 정말 너무억울하네요


경찰에 정말 성희롱으로 신고하고싶고...



쉼터선생님에게 개내들이 욕했다는 증거영상을 보여줫는데도

개내두명은 자꾸 제가먼저욕해서 욕한거라고 거짓말을 치고


선생님들은 개내두명말만믿고

저를 이상한사람으로 생각하고 병원에서 정상인지비정상인지진료않받을꺼면

강제퇴소하라고 합니다... 



저는 개내두명안데 아침부터 갑자기 욕을들어야햇고

보지에 냄새난다 그따위얼굴로 섹스는해봤냐 몸팔고다니냐등등 온갖 수치스러운 욕을 듣고있어야만햇고

저는 개내두명안데 욕한마디도 않햇는데... 개내두명은 선생님안데 제가 욕을 먼저했다고

거짓말을 치고있는데 정말 너무억울합니다...


하... 


정말 너무 죽고싶습니다...

오늘 독서실에서 공부하는데 자꾸 그생각이나고 너무 힘들어 죽겟습니다.... 


개내들이 저안데 대학절대못가 몸팔고다니냐이런말이 당연히 아닌데 

자꾸 생각이나서 너무 미치겟어요....


선생님에게 개두명이 자꾸 전부터 제욕을하고 있다고 너무힘들다

라고 말하고 방을 바꿔주면 정말 감사하겟다고 말했더니 

선생님은 제가 먼저욕한거라고 개내두명말만믿고

다른방애들이 너안데 더 성적인 말할꺼다 안바꿔준다고 말하고


지금까지 계속 부탁해도 방을 절대 바꿔주지않습니다.....


정말 너무 힘들어서 죽고싶습니다.....

(시간이없어서 자세히는못썻네요 많은분들이 제글을 보게되면 좀더 자세히 쓰겟습니다..)


힘나는 조언이라도 듣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