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월도 다 갔네요! 이 이야기 후기 아세요? 어떤 기혼 여자분 친정 부모님이 시골로 가면서, 자신들이 살던 좀 큰 집을 이 여자분 부부 살라고 남겨주자, 시부모가 자신들이 살던 집을 팔아, 이 여자분 남편의 결혼할 남동생에게 판 돈을 주고, 친정 부모님이 남겨준 큰 집에 시집 식구들이 다 쳐들어와서, 남편도 시부모 옆에 앉으면서, 이제 시부모 모시고 같이 잘 살자고 했다는 이야기요! 이 여자분이 잘 대들지를 못 해서, 생각해 보겠다고 하고 방에 들어가 짐을 싸면서, 친정 오빠를 불러서 친정 오빠가 오자, 시집 식구들이 놀라더니, 시어머니가 이 여자분 머리채 잡으려고 하니까, 친정 오빠가 진단서 끊어서 소송한다고 하자, 그제서야 남편이 시어머니를 말리더라는 이야기요! 그래서 이혼한다는 이야기였거든요? 그 후에 어떻게 되었나요? 22
이 이야기 후기 아세요
3 월도 다 갔네요!
이 이야기 후기 아세요?
어떤 기혼 여자분 친정 부모님이 시골로 가면서, 자신들이 살던 좀 큰 집을
이 여자분 부부 살라고 남겨주자, 시부모가 자신들이 살던 집을 팔아, 이 여자분 남편의
결혼할 남동생에게 판 돈을 주고, 친정 부모님이 남겨준 큰 집에 시집 식구들이 다 쳐들어와서,
남편도 시부모 옆에 앉으면서, 이제 시부모 모시고 같이 잘 살자고 했다는 이야기요!
이 여자분이 잘 대들지를 못 해서, 생각해 보겠다고 하고 방에 들어가 짐을 싸면서,
친정 오빠를 불러서 친정 오빠가 오자, 시집 식구들이 놀라더니,
시어머니가 이 여자분 머리채 잡으려고 하니까, 친정 오빠가 진단서 끊어서 소송한다고 하자,
그제서야 남편이 시어머니를 말리더라는 이야기요!
그래서 이혼한다는 이야기였거든요?
그 후에 어떻게 되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