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5살 남입니다...어떻게 시작해야될찌 모르겠어서..이렇게 시작합니다 ================================================================== 흠 때는 한 7개월전 제가 1호선을 타고 출근시작할때 부터인거같내요 원래 저는 여자도좀 밝히고 많이 좋아라 하고...맘에 드는 여자가 있으면 바로는 아니여도 대쉬해서 연락처를 받아내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입니다.. 근대 08년 4월 1호선 X묘 역에서 그녀를 봤내요....보는 순간 모음료(포카리X웨트)CF에 쓰였던 배경음악이 들리면서 지하철을 타는 그녀로 빛이 막나더군요 이런느낌살면서 처음이였습니다..뭐 말로 설명할수없이 가슴이 막뛰더군요 그래서 생각했죠 아 연락처....일단은 진행방향은 같더군요 지하철 갈아타고 갈아탄 지하철 진행방향까지 중간에 갈아타는 역에서 물어볼려고 다가가는데.........다가가는데... ...그런대 이상한게 연락처를 너무 물어보고싶은대 물어볼수가 없는겁니다... 가까이 가서 말걸려고 하면 심장이 미친듯이 뛰더군요.... 손도 덜덜덜...떨리고....머리속이 하얗게 변해버려서...뭐 어떻게 할수가 없었습니다... 참 답답합니다.그렇게 지금까지 7개월가까이 멀리서 보고만있내요..... 그렇다고 미행하고 이런적은 없습니다..다만 아침에 얼굴이라도 보고싶은 마음에 지하철을 항상 같은시간대에 탑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그냥 바라보는것만으로도 좋기는하지만 그러기에는 제가 너무 후회할거 같은대 뭔가 방법이 딱히 떠오르지 않내요...도와주세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녀에 뒤에서 빛이 보였습니다.....
안녕하세요..
25살 남입니다...어떻게 시작해야될찌 모르겠어서..이렇게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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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때는 한 7개월전 제가 1호선을 타고 출근시작할때 부터인거같내요
원래 저는 여자도좀 밝히고 많이 좋아라 하고...맘에 드는 여자가 있으면
바로는 아니여도 대쉬해서 연락처를 받아내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입니다..
근대 08년 4월 1호선 X묘 역에서 그녀를 봤내요....보는 순간
모음료(포카리X웨트)CF에 쓰였던 배경음악이 들리면서
지하철을 타는 그녀로 빛이 막나더군요
이런느낌살면서 처음이였습니다..뭐 말로 설명할수없이 가슴이 막뛰더군요
그래서 생각했죠 아 연락처....일단은 진행방향은 같더군요
지하철 갈아타고 갈아탄 지하철 진행방향까지
중간에 갈아타는 역에서 물어볼려고 다가가는데.........다가가는데...
...그런대 이상한게 연락처를 너무 물어보고싶은대 물어볼수가 없는겁니다...
가까이 가서 말걸려고 하면 심장이 미친듯이 뛰더군요....
손도 덜덜덜...떨리고....머리속이 하얗게 변해버려서...뭐 어떻게 할수가 없었습니다...
참 답답합니다.그렇게 지금까지 7개월가까이 멀리서 보고만있내요.....
그렇다고 미행하고 이런적은 없습니다..다만 아침에 얼굴이라도 보고싶은 마음에
지하철을 항상 같은시간대에 탑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그냥 바라보는것만으로도 좋기는하지만
그러기에는 제가 너무 후회할거 같은대
뭔가 방법이 딱히 떠오르지 않내요...도와주세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