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놈의 반반.. ㅎㅎㅎㅎ 또 안 쓸수가없네요원글에서 반반이 그렇게 중요한 포인트였나요? ;;; 뭐 그렇게들 반반 얘길 자꾸 하시니까 ㅎㅎ댓글 참고하여 말씀드릴께요(글 처음 써봐서 이렇게까지 꼬투리 잡고 디테일하게 써야하는건줄 몰랐음) 매매당시 8천만원.시부모님 5천 해주셨고 3천만원 대출임. 나머지 결혼비용은(혼수, 스드메, 신혼여행, 식비) 양가집에서 각각 대주셨음.(혼수가 반반인 이유는 남편이 미리들어가 살아서 살림이 있던것도 있고 제가 들어가면서 새로산 가전 가구들도 있어서 반반이라 한거구요) 내가 가져간돈 5천.결혼하자마자 은행 대출 3천 갚았음.(시부모님께는 말씀 안 드림. 왜냐???? 주신다고 한 약속 혹여라도 안 지키실까봐서. 이 부분 욕하셔도 뭐.. 허나... 대출 갚았다고 말 안해도 약속은 안 지키네요ㅎ) 그리고 나머지 2천은 어쨌냐고 하시는데... 2천은 당연히 공동의 돈이죠. 남편 당연히 알고 있고요 ㅎㅎㅎ 그때 2천에다가 5년동안 저축한돈까지해서 생활이 쪼들리는건 아니에요. 저기에 예물 서로 주고받기했고, 예물도 형식차려서 보냈음. 와...2천 어쨌냐고 묻는 댓글보고 사실 놀랐음. 저 혼자 맛있는거 사먹고,옷 사입고 .. 몰래 그렇게라도 쓸까봐요??? 결혼하고나서 개인돈이란 개념.. 저는 그런건 없어서요. ;;; 그리고 남편은 0원이냐?? 라는 글도 많은데. .. 정말 0원이었어요. 돈이 있었으면 왜 결혼비용을 부모님께서 보태주셨겠어요. 없으니까 해주지 ;;;; 결혼전 벌은 돈으로 할부없이 차 사고 정말 0원으로 왔어요.저도 결혼전 제가 타던 차 가지고 왔고요(친정아빠가 사주심 하두 꼬투리다니까 다 써야지;;) 음... 또 어떤분은 매매당시 8천이면 지금은 1억은 되는데... 그 차액 때문에 반반이 아니라고 하시는 분도 계시던데.. 혹~~~~~시라도 집값이 오히려 떨어지면 남편이 덜 해온건가요?? 시세까지 따져가며 반반 아니라고 우기시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글고 댓글중에 "글쓴이"라고 쓴것만 저입니다. 다른 닉네임으로 단거 절대 없습니다 ㅎㅎ저는 반반 얘기 하려고 했던게 아닌데.. 대부분 댓글이 반반이냐 아니냐 거기에 촛점이 맞춰져서... 이렇게 또 해명 일단 하고요. (꼬투리 어마어마하네요 ㅎㅎ 누구한테 사기 당한적 있으신지...아님 5천 해간게 그렇게 안 믿길만한 금액도 아닌것같은데...) 어른이 한말이 이렇게 종이짝 뒤집듯이 없던일로 되는건줄... 이런 경험을 첨해봐서 제가 생각이 짧았네요. "걱정말라고 준다고...." 믿은 제가 바보네요 ㅎㅎㅎ약속한건 안 주고 다큰 시누 뒷바라지 하는게 얄밉긴 했어요. 뭐 안 줘도 사는데 지장 있는것도 아니고... 정말 이젠 포기해야겠네요 욕해주신분들도 감사~~~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다들 반반에 꽂히셔서.... 마지막으로 추가해요 .. 아파트 8천시부모님 5천 + 대출 3천내가 결혼할때 5천 가져감혼수, 스드메, 신혼여행, 결혼식비 반반했음(양가부모님이 해주심)심지어 예물 주고 받기할때 내가 더 해줌.제가 가져간돈으로 대출 다 갚았고... 5년동안 저축도 잘해서 현재는 여유는 있음.반반 진짜 맞으니까 이제 반반 얘긴 그만해주시구요제가 궁금한거 답변 부탁드려요 "해준다고 한건.... 줘야되는거 아닌지~~~~~~~~~~~~~!!! " 주겠다고 한건 안 주고.. 다큰 시누 생활비다 뭐다 다 대주고 있으면서 저와는 약속한건 까맣게 잊으시니... 서운해서 그런거임. 지금까진 반반 맞고 ..주신다고 한거 3천 주시면... 남자쪽에서 3천 더 해오게 되는거죠. 아직 안 받았으니 지금까진 반반 ----------------------------------------------------- 제가 자세히 다 안 적어서 오해가 있으시네요;;정말 시골 아파트라 5년전 매매당시는 8천만원이었어요. 제가 번돈 통장에 5천 가지고 갔구요.그럼 시부모님이 집해주신 돈이나 제가 가져간 돈이랑 똑같고요.결혼비용은 반반 했어요.(친정에서 비용 대주심. 소소하게 해서 결혼비용은 크게 안 들긴했음)결혼하자마자 제가 가져간 돈으로 대출은 다 상환했구요(시부모님은 모르시구요) 제 포인트는 원글에도 적었지만주겠다고 했던... 뱉은말은 지켜야되는게 아닌가.. 그걸 여쭙고 싶었던 겁니다. 여튼 반반 결혼은 맞구요 그래도 제가 이상한거 맞나요????;;그래도 누가봐도 제가 이상한게 맞으면 포기하려고요~~ ------------------------------------------------------- 안녕하세요저는 결혼한지 5년차 33살 이고 남편과는 동갑입니다.결혼전 시부모님께서 자그마한 아파트를 제 남편에게 사주셨습니다. 그 집을 신혼집으로 쓰기로 하였고 결혼준비 하면서 그집에 대출이 좀 있는걸 알게 되었습니다.저희 둘 수입이 적은편이라 3천여만원의 대출을 갚는게 너무 막막했습니다. (대출을 해본적이 없어서 저에겐 크게 느껴졌습니다)그런 문제로 결혼준비하다 파혼에 이르렀으나 그 당시 남친과의 깊은 정때문에 결국 헤어지지 못하고 연애만? 하던 중 시부모님께서 연락이 왔습니다. 결혼하면 나머지 대출을 다 갚아주겠노라... 걱정하지 말라고수입은 그닥 크지 않지만 조그맣게 사업하고 계시고버는 족족히 마지막 사시 준비중인 손아래시누 생활비로 들어가고 있어요.저는 친정집에서도 5천원이라도 주고 받을껀 확실하게 하며 자라서 어른이 그렇게 말하면 당연히 지켜주시리라고 믿었었고 ... 그 후 결혼 5년이 지났습니다.일언반구도 없으시네요...... 제가 형편이 어렵거나 아님 넉넉하거나를 떠나서 주기로 한건..줘야한다고 생각하는데...제 생각이 맞나요?아님 제가 포기해야되는 부분입니까? 참고로 반반 결혼했구요.. .. 시부모님께서 주시기로 한 돈 주시면 ... 남편이 3천정도 더 해오는게 되겠네요 .. 1881
(+추가3탄 ) 시부모님의 결혼전 약속 5년이 지나도 ....
그놈의 반반.. ㅎㅎㅎㅎ 또 안 쓸수가없네요
원글에서 반반이 그렇게 중요한 포인트였나요? ;;;
뭐 그렇게들 반반 얘길 자꾸 하시니까 ㅎㅎ댓글 참고하여 말씀드릴께요
(글 처음 써봐서 이렇게까지 꼬투리 잡고 디테일하게 써야하는건줄 몰랐음)
매매당시 8천만원.
시부모님 5천 해주셨고 3천만원 대출임.
나머지 결혼비용은(혼수, 스드메, 신혼여행, 식비) 양가집에서 각각 대주셨음.
(혼수가 반반인 이유는 남편이 미리들어가 살아서 살림이 있던것도 있고 제가 들어가면서 새로산 가전 가구들도 있어서 반반이라 한거구요)
내가 가져간돈 5천.
결혼하자마자 은행 대출 3천 갚았음.
(시부모님께는 말씀 안 드림. 왜냐???? 주신다고 한 약속 혹여라도 안 지키실까봐서. 이 부분 욕하셔도 뭐.. 허나... 대출 갚았다고 말 안해도 약속은 안 지키네요ㅎ)
그리고 나머지 2천은 어쨌냐고 하시는데... 2천은 당연히 공동의 돈이죠.
남편 당연히 알고 있고요 ㅎㅎㅎ
그때 2천에다가 5년동안 저축한돈까지해서 생활이 쪼들리는건 아니에요.
저기에 예물 서로 주고받기했고, 예물도 형식차려서 보냈음.
와...2천 어쨌냐고 묻는 댓글보고 사실 놀랐음.
저 혼자 맛있는거 사먹고,옷 사입고 .. 몰래 그렇게라도 쓸까봐요???
결혼하고나서 개인돈이란 개념.. 저는 그런건 없어서요. ;;;
그리고 남편은 0원이냐?? 라는 글도 많은데. .. 정말 0원이었어요.
돈이 있었으면 왜 결혼비용을 부모님께서 보태주셨겠어요. 없으니까 해주지 ;;;;
결혼전 벌은 돈으로 할부없이 차 사고 정말 0원으로 왔어요.
저도 결혼전 제가 타던 차 가지고 왔고요(친정아빠가 사주심 하두 꼬투리다니까 다 써야지;;)
음... 또 어떤분은 매매당시 8천이면 지금은 1억은 되는데... 그 차액 때문에 반반이 아니라고 하시는 분도 계시던데.. 혹~~~~~시라도 집값이 오히려 떨어지면 남편이 덜 해온건가요??
시세까지 따져가며 반반 아니라고 우기시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글고 댓글중에 "글쓴이"라고 쓴것만 저입니다. 다른 닉네임으로 단거 절대 없습니다 ㅎㅎ
저는 반반 얘기 하려고 했던게 아닌데.. 대부분 댓글이 반반이냐 아니냐 거기에 촛점이 맞춰져서... 이렇게 또 해명 일단 하고요. (꼬투리 어마어마하네요 ㅎㅎ 누구한테 사기 당한적 있으신지...아님 5천 해간게 그렇게 안 믿길만한 금액도 아닌것같은데...)
어른이 한말이 이렇게 종이짝 뒤집듯이 없던일로 되는건줄... 이런 경험을 첨해봐서
제가 생각이 짧았네요.
"걱정말라고 준다고...." 믿은 제가 바보네요 ㅎㅎㅎ
약속한건 안 주고 다큰 시누 뒷바라지 하는게 얄밉긴 했어요.
뭐 안 줘도 사는데 지장 있는것도 아니고... 정말 이젠 포기해야겠네요
욕해주신분들도 감사~~~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다들 반반에 꽂히셔서....
마지막으로 추가해요 ..
아파트 8천
시부모님 5천 + 대출 3천
내가 결혼할때 5천 가져감
혼수, 스드메, 신혼여행, 결혼식비 반반했음(양가부모님이 해주심)
심지어 예물 주고 받기할때 내가 더 해줌.
제가 가져간돈으로 대출 다 갚았고... 5년동안 저축도 잘해서 현재는 여유는 있음.
반반 진짜 맞으니까 이제 반반 얘긴 그만해주시구요
제가 궁금한거 답변 부탁드려요
"해준다고 한건.... 줘야되는거 아닌지~~~~~~~~~~~~~!!! "
주겠다고 한건 안 주고.. 다큰 시누 생활비다 뭐다 다 대주고 있으면서
저와는 약속한건 까맣게 잊으시니... 서운해서 그런거임.
지금까진 반반 맞고 ..주신다고 한거 3천 주시면... 남자쪽에서 3천 더 해오게 되는거죠.
아직 안 받았으니 지금까진 반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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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자세히 다 안 적어서 오해가 있으시네요;;
정말 시골 아파트라 5년전 매매당시는 8천만원이었어요.
제가 번돈 통장에 5천 가지고 갔구요.
그럼 시부모님이 집해주신 돈이나 제가 가져간 돈이랑 똑같고요.
결혼비용은 반반 했어요.(친정에서 비용 대주심. 소소하게 해서 결혼비용은 크게 안 들긴했음)
결혼하자마자 제가 가져간 돈으로 대출은 다 상환했구요(시부모님은 모르시구요)
제 포인트는 원글에도 적었지만
주겠다고 했던... 뱉은말은 지켜야되는게 아닌가..
그걸 여쭙고 싶었던 겁니다.
여튼 반반 결혼은 맞구요
그래도 제가 이상한거 맞나요????;;
그래도 누가봐도 제가 이상한게 맞으면 포기하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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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결혼한지 5년차 33살 이고 남편과는 동갑입니다.
결혼전 시부모님께서 자그마한 아파트를 제 남편에게 사주셨습니다.
그 집을 신혼집으로 쓰기로 하였고
결혼준비 하면서 그집에 대출이 좀 있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저희 둘 수입이 적은편이라 3천여만원의 대출을 갚는게 너무 막막했습니다.
(대출을 해본적이 없어서 저에겐 크게 느껴졌습니다)
그런 문제로 결혼준비하다 파혼에 이르렀으나 그 당시 남친과의 깊은 정때문에
결국 헤어지지 못하고 연애만? 하던 중
시부모님께서 연락이 왔습니다. 결혼하면 나머지 대출을 다 갚아주겠노라... 걱정하지 말라고
수입은 그닥 크지 않지만 조그맣게 사업하고 계시고
버는 족족히 마지막 사시 준비중인 손아래시누 생활비로 들어가고 있어요.
저는 친정집에서도 5천원이라도 주고 받을껀 확실하게 하며 자라서
어른이 그렇게 말하면 당연히 지켜주시리라고 믿었었고 ...
그 후 결혼 5년이 지났습니다.
일언반구도 없으시네요......
제가 형편이 어렵거나 아님 넉넉하거나를 떠나서
주기로 한건..줘야한다고 생각하는데...제 생각이 맞나요?
아님 제가 포기해야되는 부분입니까?
참고로 반반 결혼했구요.. .. 시부모님께서 주시기로 한 돈 주시면 ...
남편이 3천정도 더 해오는게 되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