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 고민

신입사원201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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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글재주도 없고 재미도 없겠지만 요즘 사회생활이 너무 힘들어 글을 쓰게된 20대 사회초년생입니다. 글이 길고 지루하시겠지만 끝까지 읽고 조언부탁드릴게요

이제 회사에 입사한지 정식으로 7개월차인데요 저희 회사는 건설회사겸 여러가지 복합적으로 있는 회사인데요 저는 엄연히 소속으론 건설직원입니다 직원분들이 회사에 몇분안계시는데 여러가지 사업을 하는회사여서 다들 소속도 틀려 하는일들도 다 다른데요.
처음 입사할때부터 여러가지로 부딪히는 문제들이 많았어요. 저는 엄연히 건설회사에 입사했는데 개인소유 건물 수도와 전기세 관련일과 다른회사 세금계산서 발행등 다른 직원분들 개인일들을 하나씩 맡게되다보니 일이 점점 쌓여져갔고 월급도 솔직히 많지 않습니다 직원한분은 저랑 가장 많이 있는 분인데 다른큰 회사에 있다 오셔서 그런지 더까다롭구요 성격은 다른분들에 비해 대하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커피를 사다드리면 양이 적을때는 너무 적다 맛이 별로다 비싸다 또 가격에 비해 양이많을때는 왜이렇게많냐 먹기 힘들다 음식을 먹을때도 비싼대 맛이없다는등 불평이 많으시구 회사가 자유로운 편인데 이분만 유일하게 제 복장 구두 강요하십니다 회사생활하면 당연한 부분이지만 제가 그렇다고 신경 안쓰고 다니는것도 아니거든요 아무튼 얘기가 길어졌는데 여러가지 이런문제로 스트레스받고 월급등 입사할때랑 다르고 너무 힘이드네요 그리고 건설일은 정말 말하면 너무 많아지네요 입사할 초반에 인수인계가 거희 없고 백지상태로 들어왔는데다 고졸 취업이여서 더 어렵게 느껴지네요ㅜㅜ 일을 할때면 제대로 알려주시지도 않으시고 위에분들도 밑에일을 잘모르셔서 저는 항상 여기저기서 그것도 모르냐는 무시듣고 까입니다. 혼자 알아볼려고 해도 쉽지않네요 사회생활이 힘들다고 쉽게 그만둘수도 없고 저는 어쩌면 좋을까요 제성격이 원래 싫은소리를 못하고 하는데 좋은방법 없을까요 이대로 계속 다니다간 스트레스성 탈모가 생길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