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무개념 고모 어떻게 해야할까요 ? !!@!!!@@!! (ATM고모냔)

워느2016.03.23
조회2,281

안녕하세요 맨날 눈팅만 하다가 글을 써보네욥 ㅋㅋㅋ

 

저희집의 무개념아니 개념이란걸 모르는 그 어떤 수식어를 갖다 붙여도 그게 아까운 고모한테 어떠케 해야할지 꼭조언좀 해주세요 저보단 여러분들이 더 현명하실거라 생각이 들어서 글 올려요 ㅋㅋㅋ

글재주가 없어서 ㅜㅜ 저의 분통과 짲응이 느껴지실지 ㅜㅜ

간편하게 음슴체를 쓸게요 !

 

고모냔. 고모라하기도 싫음 솔직히 내인생,특히 우리엄마인생, 우리 가족 인생에서 사라지면 좋겟슴 !

 

일단 우리는 시골에서 할아버지 할머니를 모시고삼 엄마가 시부모님을 평생 모심

사건이 너무 많아서 어떻게 뭐부터 정리를 해야할지 모르겟슴 일단 생각나는거부터 적겟슴 ㅋㅋㅋ

 

1.  게X청바지 사건 (상표를 말해도 되나? 모르겟당... )

때는 바야흐로 내가 태어나기전 아빠는 예랑이 엄마는 예비신부일때임. 어느날 막내시누(고모냔)가 아빠한테 와서 자기 옷좀 사달라고 함 이때 아빠는 건설업을 막 시작했을때라 돈이 너무나없숨 ㅜㅜ 엄마도 갓 직장에 취업해서 월급 30만원대? 받던 시절임

어느날 고모냔이 백화점에 가서 오빠 나 옷 하나만 사주라 이러고 게X청바지가 유행하던 시절 그때 돈으로도 비싸던 청바지를 입어보더니 "이거 예쁘다~오빠"이러더니 가격표 텍을 탁 떼고 사라짐.... 아빠는 동생바보라 고모냔만 사주고 엄마 안사줌 엄마 삐짐 ㅠㅠ

 

 

2. 프링글X ㅋㅋㅋㅋㅋ

우리남매가 어렸을때 ㅋㅋㅋ 고모년 애들이 우리집에 옴 근데 프링글X를 사옴 ㅋㅋㅋ 어릴때 누가 과자 먹고잇으면 먹고싶은게 당연한거 아님? 애들인데? ㅋㅋㅋ 근데 고모년이 ㅋㅋㅋ 지네 애들만주고 우리남매 한개도 안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엄마 빡쳐섴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질리도록 프링글X사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치사하게 먹을거로 애들한테 그러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나의 학자금...ㅂㄷㅂㄷ...... 털어간 사건

나님은 할아버지할머니랑 쭉 같이 살아옴 할아버지가 농사를 많이 지으셔서 할아버지는 꽤 부유하신 분이심 ㅠㅠ 그러나 시골분이라 매우 검소하심 ㅜㅜㅜ 그런 할아버지가 이제 손자 손녀들 대학가면 주려고 모아두신 돈이 있슴 각자 손자 손녀 몫으로 근데 미친... 고모년이 내 몫으로 있던 1500만원의 통장... 왜 내돈만 털어감...? 내가 유딩때.....십여년전... 그 1500만원을 자기 사업해야 한다면서 술집 차리는데에 가져가서 다 날림... 하... 이렇게 말아먹은 돈이 어마어마함 엄마가 그돈만 모아서 이자만 받아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외제차 타고다니고도 남았다곸ㅋㅋㅋㅋㅋㅋ 그 돈을 땅에만 묻어놨어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돈을 모아놓으면 탁 털어가고 탁 털어가고 우리집에 돈 맡겨놨나봄 ㅋㅋㅋ

참신기함 하는 사업마다 가게마다 후르르촤봡촵 말아먹음 시원하게 호랑이 기운을 받아서 말아먹나봄

 

 

4. 사기치고 해외로 튄... 사건

고모부는 능력이 없슴.. 솔직히 말해서 그냥 고모랑 같은 부류임 뻔뻔하고 염치없고 얼굴두꺼운

근데 일을 배우겟다며 아빠한테 건축 공사 한건만 맡게 해달라고함. 아빠는 아빠 지인이 집을 새로 지어야한다면서 연결해줌.. 근데... 하.... 하라는 공사는 안하고 공사 대금도 빼먹고 공사도 다 안마친 상태에서... 사기치고..... 해외로 날아감... 가족전체가... 하... .... 이것때매 아빠는 지인들한테 신뢰도 잃고 돈도 물어주고 아빠가 아빠돈으로 그집 공사도 다해줌 ㅜㅜㅜ 돈하나도 못받고 그러고 그 아저씨가 빡쳐서 고모부를 고소함 ㅜㅜ 근데 외국으로 이민갓는데 한국에 비자때문인가? 암튼 잠깐 한국에 들어와야햇엇슴 근데 고소가 걸려잇으서 한국에 발을 닿는순간 체포됨 하... 고모년이 또 아빠한테 전화해서 오빠 ㅜㅠㅜ 우리 남편좀 해결해줘 해서 아빠가 고소 합의해줌... 돈줘서.... (이때 우리도 돈이 없슴... 나님 어릴때 아빠가 교통사고 크게 두번나서 우리집이 매우 가난햇을때임 ㅜㅜ 집에 보일러 반쪽만 키고 살고 전구도 한쪽 빼고 살고 보일러 킬 돈이 없어서 물 데워서 쓰고 암튼 그런 힘든시절임)

 

여기서 잠깐! 왜 6남매인데 아빠한테만 도와달라하는가? 궁금하신분들을 위해 ㅋㅋㅋㅋㅋ

우리집사촌들은 매우 이기적임.. 진심... 다 자기가 잘남 우리아빠만 시골에서 살고 솔직히 돈 잘 못 벌고 있다가 나 고등학교 3학년때쯤? 그때 사업이 좀 잘 풀리기 시작해서 이제 돈 벌고 ㅜㅜ 남들만큼 평범하게 살고 있슴 ㅠㅠ 그래서 아빠가 시골에 살고 엄마는 고등학교만 나오고 바로 취업을 함 근데 외가집이 좀 잘 못살음 친가에 비해 근데 다른 아빠형제들이 엄마랑 아빠를 개무시함 ㅠㅠㅠㅠㅠ 명절에도 엄마랑 내가 일 다하고 아빠가 또 동생바보라 여동생을 엄청 챙기는 그런 경향이 잇슴 다들 자기잘난맛에 살고 돈관계는 말을 꺼내도 싹부터 잘라서 고모년이 아빠가 제일 만만하단걸 알아서 계속 아빠만 공략함 ㅠㅠㅠㅠㅠㅠ 아빠가 제일 바보임 ㅜㅜ

 

5. 고모부 하... 산재처리 사건

고모부가 그렇게 사기를치고 한국에 돌아온후 할일이 없어서 노가다라도 뛰겟다고 또 아빠한테옴 아빠가 또... 하.. 우리아빠... ㅂㄷㅂㄷ 아빠가 그냥 아는 현장에 구경만 하고 첫날이니까 보기만하고 배우라고 현장을 소개시켜줌 근데 미친 고모부가 지 혼자 현장에 올라가다가 건물에서 떨어져서 허벅지 뼈? 암튼 다리하고 엉덩이 사이 뼈 그 뼈가 뿌러짐.... ㅂㄷㅂㄷ 고모년이 또 전화함

산재처리 해주면안되냐고 그치만 아빠는 그런 사무실이 없기에 작은아빠가 그런 처리를 할수 있어서 전화를 햇는데 동생 산재처리좀 해줘라 말을 다 꺼내기도 전에 작은아빠는 돈이야기라 전화를 끊어버림... 그래서 아빠가 아는 분한테 돈 주면서 산재처리좀해달라해서 산재처리 해줌.. 그래서 고모네 집이 산재보험 돈나와서 좀 먹고 살기 시작함

 

6. 아빠가 이제 돈 좀 벌기 시작한 떄임. 근데 그전부터 고모년은 우리집에오면 뭐좀 바꿔라 뭐좀 바꿔라 막 그럼... ㅂㄷㅂㄷ 지가 뭔데./.. 맨날 엄마 옷장을 뒤져 보면서 어머 누구엄마는 이런메이커도 입네?? 우리오빠가 벌어온돈으로??? .... 지가 뭔상관임... 명품도 아니고 그냥 일반 브랜드인데 아마 이년 머릿속엔 우리엄만 시장옷만 입어야한다는 생각이 잇는 듯

세탁기도 너무작다 좀 큰걸로 사서 엄마아빠 이불 일주에 한번씩 빨아서 바꿔드려라 냉장고가 너무 작은거 아니냐 큰거로 좀 사라 ㅋㅋㅋ

그리고 어이없슴ㅋ 나님이 모 브랜드 야상을 입고 있섯슴 비싼건 아니엇숨 20만원대? 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머~ 나님이름부르면서 **이 이렇게나 비싼옷도 입어??  우리 **(지네 애들)은 돈없어서 시장옷만 입는데 ㅠㅠ 근데 ㅋ 옷을 보면 막 다 라코악어,타미***, 삼디다스, 이럼 ㅋㅋㅋㅋㅋㅋ

지네 양말살 돈도 없다면서 ㅋㅋㅋㅋ 우리가 옷사고 받아온 양말좀 달라해서 맨날 양말 훔쳐감 ㅋㅋㅋㅋㅋㅋ 찌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등산양말이 그렇게 탐낫나봄 그냥 우리집에 있으면다 금테가 잇어보이나 ㅎ...

그래노코 ㅋㅋㅋ 지가방은 명품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슬리퍼 80만원짜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딸 가방도 명품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아빠 돈이겟지 ㅂㄷㅂㄷ)

 

 

7.아 급떠오름... 미친 빕X패밀리레스토랑사건

지딸년 생일이라고 우리가족을 초대함 시골에사니까 빕X 안가보지 않았냐고 솔직히 잘 안가보긴 햇슴 그러나 우리아빤 그런곳 별로 안좋아함... 근데 일단 감. 자기네가 사주겟다고 부름 근데 솔직히 스테이크 1인당 1개씩 시키는게 말이됨.,...? 8명인데... 근데 이딸년도 지엄마랑 똑같아서 성격이 지랄맞음 진심 (얘도 개시름 개무개념임하 ... 내돈으로 니가 무용을 배운거야 이년아)

그 딸이 늦게 도착함 우리는 샐러드바 먹고 잇엇음 근데 스테이크가 나오기 시작하는데 이딸년이... ㅋㅋㅋㅋㅋㅋㅋ 엄마 왜 1인당 하나씩 없어?? 뭐야 장난해?? ㅡㅡ 아 조카 짜증나 이럼... 하

그래서 1인당 다 시키는건 무리라 그냥 몇개 더 시켜줌 근데 ㅅㅂ 미친... 하

고모년이 계산할때 되니까 우리 *사장님~~ 요즘 돈 잘 번다며?? 오빠가 계산해주라 ~~~

(우리가족 표정 ㅡㅡ...??뭐지 ㅅㅂ ) 니가 사준대서 오라며 이러기도 짜증나고 그래서 그냥 아빠가 다 삼... ㅂㄷㅂㄷ.... 하...  막 떠오름 미친.. 시상도 아니고 사건들이 막떠오름

 

8. ㅋ 무서운 일찐언니 ㅋ

고모년딸도 내가 너므나 싫어함 왜냐? 똑같걷든...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아이가 방황을 함 소위말해 일찐언니 ㅋㅋㅋㅋㅋ 담배빵 칼빵 막 이러고 다니고 암튼 막 사고치고 다님 ㅋㅋㅋㅋ 근데 고모년이 아빠한테 전화해서 우리 딸좀 데리고 와달라고함

신기한게 다른지역인데 아빠가 또 찾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집가자고 햇는데 ㅋㅋㅋㅋㅋㅋ 이딸년이 아빠한테 외삼촌 솔직히 우리 남 아니에요? 제몸에 손대시면 성추행으로 신고할거에요 이러고 생 난리 ㅈㄹ을 피우고 감ㅋ

아빠 개어이...ㅋ........ㅋ ( 저번엔 할머니 뵈러갓다가 마주쳤는데 왜이렇게 오랫만이세요? 아빠한테 이럼 ㅋ ㅋ ㅋ  그 어린애가 아빠한테 싸가지 없게 ㅎㅎㅎㅎㅎㅎ 니가 안왔지 우리가 안왔니 우리아빠가 병원왔다고 발도장찍고 너한테 얼굴도장찍고 다녀야하는 분이니... ㅋ 니가 병원에 안와놓곤 어디서... ㅎㅎㅎㅎㅎ)

 

9. 개억울

명절날 모여서 노는데 나님 초딩저학년때 고모딸년 동생이 어디서 쥐어터져서 옴. 목을 할켜서 약간 피가 남. 그래서 누가 그랫냐고 물어보는데 하 개당호아........... 말도안나와......

나를 지목함...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ㅏㅏ하 ㅏㅏㅏㅏㅏㅏㅏㅏㅏ

나는.. 어른들한테 돌아가면서 애를 왜떄렷냐면서 탈탈탈 털림... 하하하하하하

내가 안때렷다고 울면서 말해도 아무도 안믿음... 그 여우같은기지배가 어떻게 말햇는디 알수없슴

 

 

10. 우리 할아버지 ㅜㅠㅠ 힝 ㅠㅠ

우리 할아버지는 중풍에 걸리셧슴 그래서 예전부터 반쪽을 못쓰시다가 할아버지가 재활운동을 하시고 해서 지팡이 없이 잘 걸어다니시게 됬음 그래도 반쪽을 잘못쓰심 ㅜㅜ 근데 아직도 기억함 ㅠㅠㅠ 3월 31일... 할아버지가 집 앞 마당에서 넘어지심 ㅜㅜ 그래서 다리 대퇴부?가 골절되심 ㅜㅜ 그래서 입원하시고 재활하시다가 갑자기 폐혈증이 오셔서 돌아가심 ㅜㅜ 아 진짜 눈물나 무ㅜㅜㅜ

근데 여기서 진짜 어이없고 기가 차는게 할아버지 다치셨다고 했을때 아빠는 다른지역에 계셨음 엄마는 사무실에서 일하는 중이엇고 가장 가까운 대학병원으로 옮겼는데 대학병원에서 15분 거리에 있는 작은아빠는 가게 봐야한다면서 안감 ㅡㅡ 고모년도 15분거리인데 안감 그래서 엄마가 일하다 말고 한시간 걸리는 병원을 감 ㅜㅜ 그때도 짜증남

그러다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기 직전에 위급상황이라고 병원에서 연락이 옴 ㅜㅜ 우리는 한시간이 걸려서 먼저 임종 지켜달라고 전화햇는데 ㅅㅂ 또 안감.. 그래서 할아버지 임종때 아무도 없었슴 ㅠㅠㅠㅠ 근데 여기서 문제가 시작됨 할아버지 유산배분

솔직히 고모년이 사고를 좀 많이 쳐서 할아버지한테 타간 돈이 어마어마함.... 근데 할아버지는 예전부터 남자형제는 땅 여자형제는 현금을 주신다고 했슴 솔직히 현금이 더 낫지 않음? 근데 고모년이 할아버지 돌아가시고 장례 치르고 오자마자 4일째 되는날 왜 자기는 땅 안주냐면서 시비검...

재판할거라고... 근데 할아버지 입원해계실때 대충 땅은 남자형제들 배분을 함 큰아빠만 못함 근데 할아버지 돌아가시니까 그 땅을 자기도 달라고 시비검 재판하겟다고 우리집에서 난리난리 침.. 할아버지 아직 땅에 모시지도 못햇는데.....  또 장례비는 남자형제끼리만내고 고모년들은 안냄 돈없다고

 

11. 할머니 모시기

할머니는 대장암 수술을 나 고등학교때 하심 그때도 친척들은 아무도 안오고 맨날 우리가족이 한시간 걸리는 병원 모시고 다니고 장루? 암튼 대변 받고 다 그랫슴 근데 고모년은 엄마좀 꺠끗히 해드리라고 엄마한테 핀잔함 이건 문제도 아님. 할머니가 치매가 잇으셧는데 할아버지가 쓰러지시고 병원실려가시는걸 보시고 엄청 심해지심 ㅠㅠㅠ 그래서 할머니를 요양원에 모시자 했는데 고모년이 요양원에 우리엄마 데리고 가면 우리엄마 미친사람된다고 거기 가면 안된다고 요양 병원으로 가야한다고함..아 고모년이 요양병원에서 하도 아는척하고 나대서 병원에서 한번 쫓겨남 ㅎㅎㅎ.다른병원으로 옮기심 암튼 그래서 요양병원에 모셨는데 할머니앞으로 할아버지가 남긴돈이랑 할머니의 원래 돈이랑 남자형제들이 걷은돈이 있음 근데 자기가 앞으로 할머니 맨날매날 뵈러 올거라고 자기가 돈 관리를 하겠다고 함 근데 카드 명의는 엄마 명의로 해놔서 엄마 한테 맨날 문자가옴 근데 미친.... 이년이 할머니 모시는데 병원비만 결제하고 할머니 드실거만 조금씩 사가면되는데... 어느날부터 통장잔고가 빠르게 소진되감.. 엄마가 설마해서 결제 내역을 보니 가관임... 백화점 식품관 백화점 남성 매장... 빵, 쥐포, 라면,,, 대장암을 걸리신 할머니가 드실게 전혀 아닌걸 사고 꼬박꼬박 매달 30만원씩 씀.. 대충 내역을 보니 자기네 식구들 부식인듯.

그러면서 할머니 틀니 새로 해야한다면서 돈을 보내달라고 함 솔직히 그 돈으로 쓰면 되는데 아빠가 얼마냐고 물으니 200인가? 부름 근데 너무 비싸서 아빠가 알아보거 전화준다 햇더니 갑자기 가격을 훅 낮춤.. 그리고 그 할머니 돈으로 지딸년 쌍수 시킴.. 피부과에서 약도 사고... ㅅㅂ 그러라고 준 돈이 아닌데 그리고 할머니 간병비에서 자꾸 약 10%씩 뜯어감 미친 고모 부가세냐 ㅡㅡ

 

12. 제사지내기

우리집은 할아버지가 불교를 믿으심 고모년은 이상한 종교를 믿음 (이단) 암튼 할아버지 돌아가시고 첫제사인데 암튼 ㅋㅋㅋㅋ 제사를 누가 대낮부터 모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집에 와선 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제사 음식 하는 소리가 안들리냐고 미친거 아니냐고 왜 음식장만 안하냐고 동네에 사방군데에 울엄마아빠 욕을 하고 다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덜그럭덜그럭 치이이잉 소리내고 잇엇어야하나봄

(동네사람들이 고모년한테 말은 안했지만 동네분들이 미친여잔줄 알앗다고함)

아닠ㅋㅋㅋㅋㅋㅋ 엄마가 퇴근하고 나랑 같이 준비해도 널널히 다 준비하는데 ㅋㅋㅋ 누가 대낮부터 제사음식준비하고 있다곸ㅋㅋㅋ 그리고 미리미리 해놓고 가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하루 휴가내가면서 제사 준비해야하냐고 그럼 지가 와서 도울생각은 안하고 ㅋㅋㅋㅋ 근데 더웃긴건 그러고 지네집으로 돌아감 ㅋ 제사에 안옴 ㅋ

 

 

그래도 그전엔 아빠한테 고모 욕하면 아빠가 맨날 엄마랑 나한테 화냇는데 이제 아빠가 좀 꺠달음 ㅜㅜ 고모년이 하도 싸가지 개념없이 행동해서 아빠도 이제 정이 떨어짐 그나마 다행 ㅠㅠ

맨날 엄마랑 나랑 고모네 도와줄돈 있으면 차라리 그 돈을 불태워버리겟다고 ㅜㅜㅜ

그돈으로 똥을닦지 그집은 안도와준다고  근데 고모년은 아직도 호시탐탐 돈뜯어갈 궁리만 생각함

어디서 듣는지몰라도 아빠한테 자주 전화와서 오빠~ 사업 잘된다며?? 우리 남편도 좀 끼워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뭘끼워 끼우긴 니가 테트리스냐... 하

그래도 다행히 이젠 아빠가 그냥 응 ~ 다음에~ 이러고 끊음 ㅜㅜ

 

요즘은 사이가 나빠져서 아빠랑만 전화하고 우리집과 왕래가 없는데 저번에 전화와선 ㅋㅋㅋ 오빠네집 놀러가두대?? 이랫나봄 그래서 아빠가 맘대로해라 언젠 말하고 왓냐 이랫는데 ㅋㅋㅋ

개어이... **엄마가 오라구 하면 가구~... **엄마가 싫어하자나... 이럼... 하,,,,,,,,,,,,,ㅋ

 

 

이외에도 너무나 많은데 갑자기 생각해내려니 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이 안남 ㅋㅋㅋㅋㅋㅋ

이 고모년한테 어케 해야할지 ㅜㅜ 조언부탁해욥 ㅠㅠ

엄마는 인연끊고 사는게 최고라고 그냥 그집이 알아서 살으면 좋겟다고 하는데 나는 ㅜㅜ 그게 아님 진짜 고모가 너무나 싫음 ㅠㅠ 말도못하게 엄마 괴롭히고 울엄마가 한살인가 어린데 절대 새언니라 안함 ㅜㅜ 맨날 누구엄마 누구엄마 이러고 복장터짐 진짜 하 ....

 

조언좀 해주세요 흑 진짜 하 너므나 싫음 ㅠㅠㅠ 버릇좀 고칠수가... 없겟네... 난치도 아니고 불치네... 하....

이 무개념 고모좀... 어케 할지 조언해주세영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