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하하 시댁에서 눈치없는척

2016.03.23
조회6,489

평소 잘해주시는 시어머님
하지만 가끔가다가
며느리인 나한테 가끔 말도안되는 말 하시거나
부탁아닌 부탁하시면
다 알지만 겉으론
"네ㅇ_ㅇ..?"어리둥절 모르는척 순진무구
바보천치같은척 하는게 최선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어쩌라고
이렇게라도해야 내삶이 그나마 편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