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사동 어린이집 선생님 폭행사건

에휴2016.03.23
조회1,287
서울시 강동구 암사동에 있는 선*키* 어린이집에서 선생님이 아이 폭행 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우선 작년 8월부터 어린이집에 다니게 되었고
다닌지 얼마안되서 8월 20일 다른애한테 물려왔습니다
여차여차해서 이해해주고 넘어갔는데
9월 18일 아래 사진 처럼 아이가 문게 아닌것처럼
피멍이 들어서 왔습니다.
그래서 엄마를 불러달라고 하니 가해 아이 엄마가
너무 미안해하고 계신다며 끝까지 난리를 쳐도
불러주지 않더라구요
실경이를 하다 또 아이를 맡겨야 하니 앞으로는
그 아이하고 같이 있지 않게 해달라고 신신당부를 하고 왔습니다.
그렇게 한참이 지나고

애가 3월에 들어서 자꾸 흉터가생겨서 오고 다리에 멍이
들어서 오길래 어린이집에 전화 했더니
이런식으로 예민하게 그러시면 애를 못본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너무 화가나서 3월 16일 어린이집 가서 cctv를
보았습니다
가은이가 다쳐 온 날이 3월 10일이여서 씨씨티비를 확인하니
8시 30분경 가은이은 그냥 친구랑 잘 놀고 있는데
그 가해 아이가 와서 가은이를 때리더라구요
가은이는 혼자 엉엉 울고 있는데 아무도 쳐다보지도 않았습니다
그러더니 그 이후 가해아이가 8시40분쯤 다른아이를 때리니까
선생님이 그 가해 아이 손목을 잡고 아이손으로 아이얼굴을
마구 때립니다
가해아이가 넘어져도 또 손을 잡고 또 때리더라구요
뿐만 아니라 씨씨티비를 보는 아침마다
통합보육 시간 ?9시30분까지 아이들을 방치하며
가해 아이한테 저희딸이 지속적으로 맞고 우는데도 쳐다보지 않습니다.

너무 억울해서 어느정도 일처리가 되고 있는지 연락 드리자
3월 16일에 신고해서 경찰이 바로 그 폭행장면을
보고 경찰서에서 다 조사를 받았는데 정작
씨씨티비는 다른아이들꺼는 조사 하지 않고 그 선생이
가해 아이 때린 그 부분만 가져 가시고
나머지는 가져 가지도 않으시다가 3월 23일
저희 엄마들이 난리난리 치면서 저희가 그냥 직접 보고
직접 찾아 내겠다 하니까
원장이 저희가 보는 앞에서 씨씨티비 코드를 뽑고
꺼버리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저희가 코드 꼽고 열어달라고 하였지만
원장은 경찰이랑 구청 올때까지 씨씨티비를 계속 안열고
경찰와서는 3시까지 기다리면 보여준다더니
3시될때까지 경찰분들이랑 구청사람들끼리 머라고 하시더니
뜯어가야댄다고 하며 보여주지 않았습니다.
그 대표원장이 암사동에 까지 총 3개를 운영하는 원장인데 잠수를 타고 얼굴은 안보이고 숨어서 부원장만 조정하네요

선*키*어린이집 그 폭행했던 교사도 당일까지 출근하여 그 더러운
손으로 또 다른아이들을 보고 있었고
그 부원장도 아무렇지 않게 아이들을 보고 있더군요...
또 다른 피해아이가 나오면 어떡하려고 그러냐고
구청직원한테 말하자 이제 회의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그 선생님한테 맞은 피해자이자 가해자아이의 엄마는
다른아이들은 생각도 안하고 자기만 합의를 하였다고 하네요
자기 애가 선생님한테 맞았는데두요...어이도 없고
같은 부모로써 이해가 안되고 그 엄마도 잠수타서 연락도안되고
합의를 해서 나머지 수사를 잘 안하시는건지..

너무너무 억울하고 저희 피해 엄마들은 지금 누굴 믿고
그래야 하는지 ..너무 분하네요

얼마전에 송파구 일터졌을때는 바로바로 영업정지에
처벌이 되던데 강동구는 왜이러는지...아휴

암사동 선*키*어린이집,또*또*어린이집,선*어린이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