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해야되나요???조언좀 해주세요 처음 결혼할때부터 어머니 맘에드는 며느리가 아니라서 구박받구 살았네요 왜 맘에 안들었냐고요 울신랑 공무원인데 내가 사회복지사라서요 같은공무원 아니라고요 우리 친정아버지 밑빠진 독에 물붓기라서 제가 10년을 일했는데도 모은 돈이 1500만원이었는데 이걸로 결혼준비했네요 모잘라서 모잘라서 힘든데 예단 500받아가셔서 10원 한장 못돌려받고 한복 이불 어머님 정장 다 따로 해드리고 저는 반지 목걸이 해서 80만원치 받고 제한복 제 예복은 제가사고 딴거는 하지도 못했네요 그렇타고 신랑껄 안해줬냐 다해줬지요 목걸이 하나 못해줬네요 참~~신혼살림은 울아버지 아무것도 못해주셔서 미얀했는지 싱크대랑 붙박이 장해주시데요 그래서 겨우했네요 근데 어머님한테 못받은거 괜찮아요 별로 그런거에 욕심도 없었으니깐요 하지만 이건 너무하잖아요 울 형님 될분 들어오세요 이번에 어머님 신나셨지요 이것저것 다해주시데요 어머니처럼 아끼는 분이 아 어머니는 나한테 해주는게 아까우셨나보다 했지요 뭐 형님한테 가니깐 아깝지도 않터라고요 우리착한 아주버님 착한 형님 많이 받으니깐 기분도 좋터라고요 대리만족도 되구요 옆에서 그런거 안받음 며느리 친구들이 모여서 흉본다고 저 들은 이야기도 살짝 흘려주면서요 어머니 좀 미얀해 하시라고요 그러나 우리어머니 전혀 미얀함 없으시고 당연히 나는 안받아도 된다는 식이네요 그래요 미움 받는처지에 뭘바라겠어요 그런데 울딸 점주 입원 했다가 겨우퇴원해서 집에서 조리하고 있는데 저보고 와서 일한랍니다...아파서 끙끙 거리는데 델꼬와서 자기가 데리고 놀면된다고 저번에도 아픈데 데리고 가서 입원한거였거든요 그 작은팔에 링겔에 검사에 피눈물 나는줄 알았는데 병원에서도 그러더군요 조심안하면 또 입원해야 된다고 그런데 와서 일하라고 하더군요 결혼식때도 조심해야 된다고 했는데 결혼식 갈라면 특별히 관리도 해야되는데.. 그말 듣고 나니 저 울컥 했습니다. 그냥 어머님께는 아기 아파서 안된다고 안간단 말도 못하고 아프다고 입원해야된다고 그런데 아기는 놀리면 된다고 저요 그러니깐 없던 욕심도 생기던데요 나는 왜 아무것도 못받았는데 거기 가서 일을 해야되는지 그렇타고 안해준것도 아니고 난 다해줬는데 울아빠 나 시집가고 미얀했는지 결혼하고 시댁에 보내는 음식까지 새벽장가서 마추고 오셔서 시댁에 오빠시켜서 가겨다 줬는데 나는 결혼하고 못받아본 음식때문에 울딸 고생시켜가며 나 종노릇해가며 일을 해야되는지 한번뿐이 행사에 맘좋케 생각 하자고 할려고 해도 어머님이 너무 너무 미워서 너무하신다 싶어서 에휴 형님 결혼식때는 여행가방까지 사주시는 센스를 발휘하시는 어머님인데.....왜 나는 종처럼 가서 일을 하고 아픈딸 거기서 놀려야되는지 낼 가봐야 되는데 정말 어떻케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울어머니 날 이혼시킬려고 작정한거같습니다. 저요 받고 싶은거 많코요 남들만큼 하고 싶어요 누군 받을줄몰라서 그러나요 그래도 어머님 욕심때문에 그리고 울신랑 좋으니깐 참을려고 했는데 나만 좀 참음 울신랑 힘안드니깐 중간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신랑때문에 참을려고 해도 너무 억울하네요
어머니 저는 성격도 없는줄 아세요
어떻게 해야되나요???조언좀 해주세요
처음 결혼할때부터 어머니 맘에드는 며느리가 아니라서 구박받구 살았네요
왜 맘에 안들었냐고요 울신랑 공무원인데 내가 사회복지사라서요
같은공무원 아니라고요 우리 친정아버지 밑빠진 독에 물붓기라서
제가 10년을 일했는데도 모은 돈이 1500만원이었는데 이걸로 결혼준비했네요
모잘라서 모잘라서 힘든데 예단 500받아가셔서 10원 한장 못돌려받고 한복 이불
어머님 정장 다 따로 해드리고 저는 반지 목걸이 해서 80만원치 받고 제한복
제 예복은 제가사고 딴거는 하지도 못했네요 그렇타고 신랑껄 안해줬냐
다해줬지요 목걸이 하나 못해줬네요 참~~신혼살림은 울아버지 아무것도
못해주셔서 미얀했는지 싱크대랑 붙박이 장해주시데요 그래서 겨우했네요
근데 어머님한테 못받은거 괜찮아요 별로 그런거에 욕심도 없었으니깐요
하지만 이건 너무하잖아요 울 형님 될분 들어오세요 이번에
어머님 신나셨지요 이것저것 다해주시데요 어머니처럼 아끼는 분이
아 어머니는 나한테 해주는게 아까우셨나보다 했지요 뭐 형님한테 가니깐
아깝지도 않터라고요 우리착한 아주버님 착한 형님 많이 받으니깐 기분도
좋터라고요 대리만족도 되구요 옆에서 그런거 안받음 며느리 친구들이
모여서 흉본다고 저 들은 이야기도 살짝 흘려주면서요 어머니 좀 미얀해
하시라고요 그러나 우리어머니 전혀 미얀함 없으시고 당연히 나는 안받아도
된다는 식이네요 그래요 미움 받는처지에 뭘바라겠어요
그런데 울딸 점주 입원 했다가 겨우퇴원해서 집에서 조리하고 있는데
저보고 와서 일한랍니다...아파서 끙끙 거리는데 델꼬와서 자기가
데리고 놀면된다고 저번에도 아픈데 데리고 가서 입원한거였거든요
그 작은팔에 링겔에 검사에 피눈물 나는줄 알았는데 병원에서도 그러더군요
조심안하면 또 입원해야 된다고 그런데 와서 일하라고 하더군요 결혼식때도
조심해야 된다고 했는데 결혼식 갈라면 특별히 관리도 해야되는데..
그말 듣고 나니 저 울컥 했습니다. 그냥 어머님께는 아기 아파서 안된다고
안간단 말도 못하고 아프다고 입원해야된다고 그런데 아기는 놀리면 된다고
저요 그러니깐 없던 욕심도 생기던데요 나는 왜 아무것도 못받았는데 거기
가서 일을 해야되는지 그렇타고 안해준것도 아니고 난 다해줬는데
울아빠 나 시집가고 미얀했는지 결혼하고 시댁에 보내는 음식까지
새벽장가서 마추고 오셔서 시댁에 오빠시켜서 가겨다 줬는데
나는 결혼하고 못받아본 음식때문에 울딸 고생시켜가며 나 종노릇해가며
일을 해야되는지 한번뿐이 행사에 맘좋케 생각 하자고 할려고 해도
어머님이 너무 너무 미워서 너무하신다 싶어서 에휴
형님 결혼식때는 여행가방까지 사주시는 센스를 발휘하시는
어머님인데.....왜 나는 종처럼 가서 일을 하고 아픈딸 거기서 놀려야되는지
낼 가봐야 되는데 정말 어떻케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울어머니 날 이혼시킬려고 작정한거같습니다. 저요 받고 싶은거 많코요
남들만큼 하고 싶어요 누군 받을줄몰라서 그러나요 그래도
어머님 욕심때문에 그리고 울신랑 좋으니깐 참을려고 했는데
나만 좀 참음 울신랑 힘안드니깐 중간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신랑때문에 참을려고 해도 너무 억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