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동네 체육 공원에서 아들4살아이와 오후 2시에나가서 5시반쯤 집으로가고 있는데... 치킨집이보여서 배도고프고 냄새맡으니 땡겨서 들어갔어요 아들4살과 함께 ... 앉아있는 아줌마들이 2명있었고 아기몇살이에요? 등등 뻔한 질문받고 대답해주고 저는 전화가 왔어요 전화를 받고있었어요 전화를 끊고 아줌마 치킨 아직 안됬어요? 라고 물으니까 손가락으로 포장한걸 가르키더라구요 말씀좀해주시지..라고 내가 말했죠 그리고 바로 내가 전화하고있어서 그랬구나... 라고 했죠 그랬드니 이아줌마가 나한테!!!! "말귀를 못 알아들었어" 이러는겁니다 이런썅× 기분나빠서 한마디할라다가 동네고 애도있어서 지랄하면 기름 애기한테 붓기라도 하면 클날수도 있으니 .. 요즘 또라이가많아서 그냥 치킨들고 나왔네요 ㅠㅠ 집에오면서 기분이 자꾸 더럽고 귀에 말귀를 못 알아들었어 라는 말이 맴맴돌고 ㅡㅡ 짜증나죽것네여 한번 개지랄떨고 싶었는데ㅠㅠ 아들있어서 참았네여 우라질 치킨의 상태는 다태워서 먹지도 못할지경 살만발라 애기랑 대충먹었네여 ㅡㅡ 8천냥 짜리 치킨샀다고 손님 무시한건가 아오썅 치킨의 다태워자 상태 진짜 가지가지 개차반같은 치킨집 엑 퉤 4
말귀를못알아들었다는 치킨아줌마
오늘 동네 체육 공원에서 아들4살아이와
오후 2시에나가서 5시반쯤 집으로가고 있는데...
치킨집이보여서 배도고프고
냄새맡으니 땡겨서 들어갔어요
아들4살과 함께 ...
앉아있는 아줌마들이 2명있었고
아기몇살이에요? 등등 뻔한 질문받고
대답해주고
저는 전화가 왔어요
전화를 받고있었어요
전화를 끊고
아줌마 치킨 아직 안됬어요?
라고 물으니까
손가락으로 포장한걸 가르키더라구요
말씀좀해주시지..라고 내가 말했죠
그리고 바로 내가 전화하고있어서 그랬구나...
라고 했죠
그랬드니
이아줌마가 나한테!!!!
"말귀를 못 알아들었어" 이러는겁니다
이런썅×
기분나빠서 한마디할라다가
동네고 애도있어서 지랄하면
기름 애기한테 붓기라도 하면
클날수도 있으니 ..
요즘 또라이가많아서
그냥 치킨들고 나왔네요 ㅠㅠ
집에오면서 기분이 자꾸
더럽고
귀에 말귀를 못 알아들었어 라는 말이
맴맴돌고 ㅡㅡ
짜증나죽것네여
한번 개지랄떨고 싶었는데ㅠㅠ
아들있어서 참았네여 우라질
치킨의 상태는 다태워서 먹지도 못할지경
살만발라 애기랑 대충먹었네여 ㅡㅡ
8천냥 짜리 치킨샀다고 손님 무시한건가
아오썅
치킨의 다태워자 상태
진짜 가지가지 개차반같은 치킨집
엑 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