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경만 하다가 써보긴 처음이네요. ( 모바일이라 양해부턱)
너무 짜증나고, 엄청난 자괴감을 매일 느끼고,
누군가를 죽이고 싶다는 살인충동을 느끼고 살고있습니다.
저는 지금 이십대 중반이고 한살만은 오빠가 있습니다.
어렸을때부터, 저놈은 왕처럼 살았습니다.
장손이라고요. 어렸을때부터 서러워서 이불 붙잡고 운적도 여러번입니다. 항상 차별이 느껴졌거든요.
커가면서 저 놈은 사고도 많이치고, 경찰서도 들락날락거리고 그냥 양아치처럼 컸습니다. 덩치가 크기 때문에 아빠랑 엄마가 잡을 수 있는 시기는 중학교때부터 지났습니다. 그
리고 운동을 하고 몸을 만들더니, 더 어스대고 다니더군요.
제가 알기론 제가 사는 지방에서 이름대면 알정도라고 하더군요. 근데 웃긴건 저희 엄마랑 아빠도 그걸 자랑스러워 합니다.
어이가 없죠. 전부다 자길 무서워한다고 생각하는데, 저는 중학교? 때부터 정말 인간으로써, 여자로써 모욕적인 욕설을 들었습니다(저는 아빠한테 맞아본적도 없습니다)
동생한테는 어떳게 창년, 씨-년, 개-년 이런 얘길 들었습니다. 단지 자기한테 존대를 안한다는 이유로 자기가 시키는일을 안한다(물떠오고 자기 밥먹은거 치우고 밥차려주고)
솔직히 싸우기도 싫고, 무서웠습니다. 그리고 엄마가 맘아파하는게 싫었습니다. 그래서 자존심 다 버려가면서 해달라는데로 해줬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저는 다른 지역에 있는 대학에 갔습니다
하지만 나이가 들어도 달라지는것은 없었습니다.
가끔씩 집에가도 항상 시비를 걸었습니다.
아니 제가 저 놈 일하고 들어온다고 일어나서 구십도로, 고개를 숙이며 다녀오셨습니까?를 해야합니까? 그것때매 저는 정말 육설과 살인협박등으로 극도의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결국 저번주 쯤에,
내려갔을때, 또 일이 터졌죠.
그 날은 어머니 생일이었습니다. 가족끼리 아침을 먹는 도중(물 떠다주고 상차리고 다함) 어머니가 밥맛이 없다며 식탁 옆에 있는 커피잔을 들고 밥 안먹는다하며 거실로 갈려하셨는데 , 저놈이 엄마 의자 드려라 하는겁니다.
근데 엄마가 밥 안먹는다며 나가고 있는데, 제가 의자를 굳이 일어나서 옮겨야합니까? 밥 안먹는다는데?
그래서 저 그냥 밥 먹을려고 하는데 그대로 머리채를 잡더군요.
진짜 밥먹다가 어이가 없어서, 자기가 날 무시 한답니다.
그러면서 또 입에 담지 못할 욕을 하고, 처음 평생동안 머리채를 잡고 끌려다닌적은 첨입니다. 그래서 신고 했습니다.
근데 엄마가 오빠 회사 잘린다고 끊어 버리더군요.
-그 후 경찰이 오긴 했지만 이미 저 놈은 나가 버린 후 였습니다.
근데 저놈은 자기가 멀잘못한지도 모르고 어떻게 가족이 신고를 할 수 있냐며 엄청나게 화를 냈다고 하더군요.
진짜 정신병자 같습니다. 말로 하라며 말리는 엄마 아빠한테도 항상 쟤 편만 든다고 소리를 지르구요.
그러고 다시 자취하는곳으로 왔는데. 괜찮은 줄 알았는데. 며칠 째 계속 생각이 나는겁니다.
정신병자오빠
너무 짜증나고, 엄청난 자괴감을 매일 느끼고,
누군가를 죽이고 싶다는 살인충동을 느끼고 살고있습니다.
저는 지금 이십대 중반이고 한살만은 오빠가 있습니다.
어렸을때부터, 저놈은 왕처럼 살았습니다.
장손이라고요. 어렸을때부터 서러워서 이불 붙잡고 운적도 여러번입니다. 항상 차별이 느껴졌거든요.
커가면서 저 놈은 사고도 많이치고, 경찰서도 들락날락거리고 그냥 양아치처럼 컸습니다. 덩치가 크기 때문에 아빠랑 엄마가 잡을 수 있는 시기는 중학교때부터 지났습니다. 그
리고 운동을 하고 몸을 만들더니, 더 어스대고 다니더군요.
제가 알기론 제가 사는 지방에서 이름대면 알정도라고 하더군요. 근데 웃긴건 저희 엄마랑 아빠도 그걸 자랑스러워 합니다.
어이가 없죠. 전부다 자길 무서워한다고 생각하는데, 저는 중학교? 때부터 정말 인간으로써, 여자로써 모욕적인 욕설을 들었습니다(저는 아빠한테 맞아본적도 없습니다)
동생한테는 어떳게 창년, 씨-년, 개-년 이런 얘길 들었습니다. 단지 자기한테 존대를 안한다는 이유로 자기가 시키는일을 안한다(물떠오고 자기 밥먹은거 치우고 밥차려주고)
솔직히 싸우기도 싫고, 무서웠습니다. 그리고 엄마가 맘아파하는게 싫었습니다. 그래서 자존심 다 버려가면서 해달라는데로 해줬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저는 다른 지역에 있는 대학에 갔습니다
하지만 나이가 들어도 달라지는것은 없었습니다.
가끔씩 집에가도 항상 시비를 걸었습니다.
아니 제가 저 놈 일하고 들어온다고 일어나서 구십도로, 고개를 숙이며 다녀오셨습니까?를 해야합니까? 그것때매 저는 정말 육설과 살인협박등으로 극도의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결국 저번주 쯤에,
내려갔을때, 또 일이 터졌죠.
그 날은 어머니 생일이었습니다. 가족끼리 아침을 먹는 도중(물 떠다주고 상차리고 다함) 어머니가 밥맛이 없다며 식탁 옆에 있는 커피잔을 들고 밥 안먹는다하며 거실로 갈려하셨는데 , 저놈이 엄마 의자 드려라 하는겁니다.
근데 엄마가 밥 안먹는다며 나가고 있는데, 제가 의자를 굳이 일어나서 옮겨야합니까? 밥 안먹는다는데?
그래서 저 그냥 밥 먹을려고 하는데 그대로 머리채를 잡더군요.
진짜 밥먹다가 어이가 없어서, 자기가 날 무시 한답니다.
그러면서 또 입에 담지 못할 욕을 하고, 처음 평생동안 머리채를 잡고 끌려다닌적은 첨입니다. 그래서 신고 했습니다.
근데 엄마가 오빠 회사 잘린다고 끊어 버리더군요.
-그 후 경찰이 오긴 했지만 이미 저 놈은 나가 버린 후 였습니다.
근데 저놈은 자기가 멀잘못한지도 모르고 어떻게 가족이 신고를 할 수 있냐며 엄청나게 화를 냈다고 하더군요.
진짜 정신병자 같습니다. 말로 하라며 말리는 엄마 아빠한테도 항상 쟤 편만 든다고 소리를 지르구요.
그러고 다시 자취하는곳으로 왔는데. 괜찮은 줄 알았는데. 며칠 째 계속 생각이 나는겁니다.
너무 분하고 저 놈을 너무 죽이고 싶습니다. 미쳐버릴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