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리의 저택이라는 별명이 붙은 집이 있었다. 그 저택은 유령의 목소리가 들리는것으로 유명했다. 한 남자가 녹음기를 들고 그곳을 찾아가 녹음을 하기 시작했다.집 안 곳곳을 돌아다니며 남자는 귀신을 부르는 말을 했다. "실례합니다." "깨끗한 집이군요." "화장실 좀 빌립니다." "실례했습니다." 하지만 아무것도 들리지 않았습니다. 밖으로 나와 녹음테이프를 재생하자 "실례합니다. 어서 오시죠" "깨끗한 집이군요" 그렇습니까" "화장실 빌립니다. 아무쪼록" "실례했습니다." "좀 기다려!!!!!" 갑자기 울부 짖는 듯한 소리에 놀라 녹음기을 던진채 남자는 혼비백산하며 도망을 가기 시작했습니다. 집에 돌아가니 어머니께서 이상한 전화가 왔었다는 것입니다."꼭 등 뒤에 따라붙어 올꺼라고." +해석+ 남자가 실례했습니다라고 말하자 유령이 남자의 집까지 따라 붙은것!102
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 6편 - 사리의집
그 저택은 유령의 목소리가 들리는것으로 유명했다.
한 남자가 녹음기를 들고 그곳을 찾아가 녹음을 하기 시작했다.집 안 곳곳을 돌아다니며 남자는 귀신을 부르는 말을 했다.
"실례합니다."
"깨끗한 집이군요."
"화장실 좀 빌립니다."
"실례했습니다."
하지만 아무것도 들리지 않았습니다.
밖으로 나와 녹음테이프를 재생하자
"실례합니다. 어서 오시죠"
"깨끗한 집이군요" 그렇습니까"
"화장실 빌립니다. 아무쪼록"
"실례했습니다."
"좀 기다려!!!!!"
갑자기 울부 짖는 듯한 소리에 놀라 녹음기을 던진채 남자는 혼비백산하며 도망을 가기 시작했습니다.
집에 돌아가니 어머니께서 이상한 전화가 왔었다는 것입니다."꼭 등 뒤에 따라붙어 올꺼라고."
+해석+
남자가 실례했습니다라고 말하자 유령이
남자의 집까지 따라 붙은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