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지킴)고작 300만원때문에...

1234567892016.03.24
조회351,355

 

 

 

 

 

 

자작일수도 있는데 여튼 . 지웠길래 올려봄

댓글 108

포뇨오래 전

Best엉엉 울고 들어온 언니 보고도 이런 글 쓸 생각이 났을까 정말 대단하다..

오래 전

Best유세 부리는게 아니고 호구짓하는건데 참... 그나마 언니가 똑부러지고 똑똑해서 저집 살아난거지 저 언니없었음 저집은 그냥 시궁창이었을건데 그걸 모르네ㅡㅡ

오래 전

Best이러니까 머리검은 짐승은 키우는 거 아니라는 소리가 나오죠.

ㅋㅋㅋ오래 전

Best야 너네 가족은 언니가 길가는 사람한테 3천원 삥뜯어오라고 시켜도 그래야 되는거 아니냐?? 아빠도 너도 진짜 속없고 생각없고 너네 언니 진짜 불쌍하다....

이과사람오래 전

발려줘도 그돈 못받는다에 한표. 유세가 아니라 허구잡히는거에요 그돈빌려주면 ㅋㅋ

오래 전

언니 고생한 건 그 가족들도 뻔히 알고 그동안 어떤 수모를 겪고 어떤 대우를 받았을지 눈에 훤하다. 글에 보면 고모한테 빌려 준 것도 아니고 지원해 줬다고 나와 있다. 결국 빌려 준 게 아니니 돈도 안 받았겠지. 언니 빼고 저 가족들은 어떻게 해야 우리 집이 호구가 될 수 있을까 이런 생각하는 것 같음. 사람은 밑바닥까지 가 봐야 내 곁에 누가 남고 누가 적인지 판단할 수 있다던데. 언니가 혼 뼈빠지게 고생한 덕분에 지들이 밑바닥에 있었는지도 몰랐던 주제에. 언니가 왜 저렇게 나오는지 이해 못 하는 건가.

kwak오래 전

제 3금융권 광고?

ㅇㅇ오래 전

이거 다시 읽고 싶었는데. 고마워요.

크록스트오래 전

저딴걸 연수까지보내면서 키웠으니 헛짓거리했네... 언니도 없었으면 어디서 빌빌 기고있었을년이..

ㅇㅇ오래 전

내가 살면서 모르는 사람한테 이러고 싶진 않지만 이년은 좀 해야겠다. 야 이 개 씹.어.먹.을.년.아 눈.깔에 뵈는게 없지? 너 이 씨.벌.년 혹시라도 내가 아는 사람중에 너 있으면 햇빛쨍쨍한 날 강남역 사거리에서 살려달라는 말도 못 할 정도로 밟아 죽여논다. 알았냐? 뭐? 폭력? 지.랄하고 앉았네 너같은 년은 산꼴짜기 오지에 엄동설한에 빤쓰만 입히고 보내버려야 맞는거야. 어디 개처럼벌어서 호강시켜줬더키 염.병력을 떨치고 지.랄이야 지.랄이 이 씹어먹어도 시원찮을 년이

ㅋㅋ오래 전

저 언니가 너무불쌍하다... 기껏 혼자서 열심히 했는데 가족들이 자모양이라니... 그냥 혼자살면 마음편했을텐데 호강에겨워 요강에똥을싸네

ㅡㅡ오래 전

모든 장녀들 이 글 똑똑히 보아주세요... 동생들 아무리 뒷바라지 해줘도 나중에 이꼴 납니다...

dd오래 전

쓰니니가 언니였다면 언니처럼 살았다면 어떨꺼 같음? 아 지금 보니 쓰니는 언니로 태어났어도 지혼자 절먹고 잘살앗겟지

ㅇㅇ오래 전

미친년..먹여주고키워주고대학까지보내줬더니..할멀이없네진짜 또라이같은년진짜미친거아님??어떻게저런게가족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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