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일수도 있는데 여튼 . 지웠길래 올려봄
자작일수도 있는데 여튼 . 지웠길래 올려봄
Best엉엉 울고 들어온 언니 보고도 이런 글 쓸 생각이 났을까 정말 대단하다..
Best유세 부리는게 아니고 호구짓하는건데 참... 그나마 언니가 똑부러지고 똑똑해서 저집 살아난거지 저 언니없었음 저집은 그냥 시궁창이었을건데 그걸 모르네ㅡㅡ
Best이러니까 머리검은 짐승은 키우는 거 아니라는 소리가 나오죠.
Best야 너네 가족은 언니가 길가는 사람한테 3천원 삥뜯어오라고 시켜도 그래야 되는거 아니냐?? 아빠도 너도 진짜 속없고 생각없고 너네 언니 진짜 불쌍하다....
발려줘도 그돈 못받는다에 한표. 유세가 아니라 허구잡히는거에요 그돈빌려주면 ㅋㅋ
언니 고생한 건 그 가족들도 뻔히 알고 그동안 어떤 수모를 겪고 어떤 대우를 받았을지 눈에 훤하다. 글에 보면 고모한테 빌려 준 것도 아니고 지원해 줬다고 나와 있다. 결국 빌려 준 게 아니니 돈도 안 받았겠지. 언니 빼고 저 가족들은 어떻게 해야 우리 집이 호구가 될 수 있을까 이런 생각하는 것 같음. 사람은 밑바닥까지 가 봐야 내 곁에 누가 남고 누가 적인지 판단할 수 있다던데. 언니가 혼 뼈빠지게 고생한 덕분에 지들이 밑바닥에 있었는지도 몰랐던 주제에. 언니가 왜 저렇게 나오는지 이해 못 하는 건가.
제 3금융권 광고?
이거 다시 읽고 싶었는데. 고마워요.
저딴걸 연수까지보내면서 키웠으니 헛짓거리했네... 언니도 없었으면 어디서 빌빌 기고있었을년이..
내가 살면서 모르는 사람한테 이러고 싶진 않지만 이년은 좀 해야겠다. 야 이 개 씹.어.먹.을.년.아 눈.깔에 뵈는게 없지? 너 이 씨.벌.년 혹시라도 내가 아는 사람중에 너 있으면 햇빛쨍쨍한 날 강남역 사거리에서 살려달라는 말도 못 할 정도로 밟아 죽여논다. 알았냐? 뭐? 폭력? 지.랄하고 앉았네 너같은 년은 산꼴짜기 오지에 엄동설한에 빤쓰만 입히고 보내버려야 맞는거야. 어디 개처럼벌어서 호강시켜줬더키 염.병력을 떨치고 지.랄이야 지.랄이 이 씹어먹어도 시원찮을 년이
저 언니가 너무불쌍하다... 기껏 혼자서 열심히 했는데 가족들이 자모양이라니... 그냥 혼자살면 마음편했을텐데 호강에겨워 요강에똥을싸네
모든 장녀들 이 글 똑똑히 보아주세요... 동생들 아무리 뒷바라지 해줘도 나중에 이꼴 납니다...
쓰니니가 언니였다면 언니처럼 살았다면 어떨꺼 같음? 아 지금 보니 쓰니는 언니로 태어났어도 지혼자 절먹고 잘살앗겟지
미친년..먹여주고키워주고대학까지보내줬더니..할멀이없네진짜 또라이같은년진짜미친거아님??어떻게저런게가족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