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요~다시 꽃샘추위가 다가오며햇빛은 참 따사로운데 쌀쌀한 바람에아침마다 어떤 겉옷을 입어야 할지 고민하는 하룻다람쥐입니다.봄은 여자들의 계절인 것 같아요~벌써부터 이쁜 꽃원피스를 입고 다니시는 여성분들을 보면봄이 왔구나 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그래서 일까요?요즘 하늘다람쥐 뭉실이의 미모도 물이 올랐어요!(실은 매일 하루하루가 이뻐서 매일 물올랐다고 주장하는 1인)상큼한 피부 유지를 위해 두루랑 뭉실이에게 줄 오렌지를 까다가갑자기 장난끼가 발동해서 펜을 들고 끄적끄적 했습니다~ 띠요~~오옹~~!!두루 앤 뭉실 피부과를 찾은 오렌지 등장이요~ 역시 상큼한 오렌지 냄새를 맡고 뭉실뭉실한 하늘다람쥐뭉실선생님이 등장하셨어요~ '안녕 오렌지야~? 너는 뽀오얀 피부에 까만 해씨점 때문에 피부과를 찾았구나?' '앗.. 이맛은....'(그린라이트적인 느낌+아련아련) '맛을 보니 더 열심히 점을 빼줘야겠군!' (심쿵주의)'내가 점을 빼주는건 꼭 이 해씨점이 맛있어서가 아니야' 쭈욱~~ 몸을 늘려 해씨점 빼주기에 열중하는 뭉실선생님 '두루선생! 이 환자 내 힘으론 부족해!! 어서와서 나좀 도와줘!!' '걱정마! 뭉실선생!! 나만 믿어!!' '꽝'오렌지 환자의 치료를 위해 의지가 과열된 두루와 뭉실선생은 치료 도중 얼굴을 부딫히는 사고까지 있었다고 합니다~그 후 두루 앤 뭉실 피부과는 열과 성을 다해 피부를치료하는 하늘다람쥐 병원으로 소문나 환자가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입니다~ㅎㅎㅎ하늘다람쥐 두루뭉실이 > <♡더 궁금하신 분은 블로그 놀러오ㅏ주세용 ㅎㅎ http://blog.naver.com/elfien 689
하늘다람쥐 두루뭉실이의 피부과 오픈기~!
안뇽하세요~
다시 꽃샘추위가 다가오며
햇빛은 참 따사로운데 쌀쌀한 바람에
아침마다 어떤 겉옷을 입어야 할지 고민하는 하룻다람쥐입니다.
봄은 여자들의 계절인 것 같아요~
벌써부터 이쁜 꽃원피스를 입고 다니시는 여성분들을 보면
봄이 왔구나 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일까요?
요즘 하늘다람쥐 뭉실이의 미모도 물이 올랐어요!
(실은 매일 하루하루가 이뻐서 매일 물올랐다고 주장하는 1인)
상큼한 피부 유지를 위해 두루랑 뭉실이에게 줄 오렌지를 까다가
갑자기 장난끼가 발동해서 펜을 들고 끄적끄적 했습니다~
띠요~~오옹~~!!
두루 앤 뭉실 피부과를 찾은 오렌지 등장이요~
역시 상큼한 오렌지 냄새를 맡고 뭉실뭉실한 하늘다람쥐
뭉실선생님이 등장하셨어요~
'안녕 오렌지야~? 너는 뽀오얀 피부에 까만 해씨점 때문에 피부과를 찾았구나?'
'앗.. 이맛은....'
(그린라이트적인 느낌+아련아련)
'맛을 보니 더 열심히 점을 빼줘야겠군!'
(심쿵주의)
'내가 점을 빼주는건 꼭 이 해씨점이 맛있어서가 아니야'
쭈욱~~ 몸을 늘려 해씨점 빼주기에 열중하는 뭉실선생님
'두루선생! 이 환자 내 힘으론 부족해!! 어서와서 나좀 도와줘!!'
'걱정마! 뭉실선생!! 나만 믿어!!'
'꽝'
오렌지 환자의 치료를 위해 의지가 과열된 두루와 뭉실선생은
치료 도중 얼굴을 부딫히는 사고까지 있었다고 합니다~
그 후 두루 앤 뭉실 피부과는 열과 성을 다해 피부를
치료하는 하늘다람쥐 병원으로 소문나 환자가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입니다~ㅎㅎㅎ
하늘다람쥐 두루뭉실이 > <♡
더 궁금하신 분은 블로그 놀러오ㅏ주세용 ㅎㅎ
http://blog.naver.com/elfi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