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다람쥐 두루뭉실이의 피부과 오픈기~!

하룻다람쥐2016.03.24
조회38,299


안뇽하세요~

다시 꽃샘추위가 다가오며

햇빛은 참 따사로운데 쌀쌀한 바람에

아침마다 어떤 겉옷을 입어야 할지 고민하는 하룻다람쥐입니다.



봄은 여자들의 계절인 것 같아요~

벌써부터 이쁜 꽃원피스를 입고 다니시는 여성분들을 보면

봄이 왔구나 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일까요?

요즘 하늘다람쥐 뭉실이의 미모도 물이 올랐어요!

(실은 매일 하루하루가 이뻐서 매일 물올랐다고 주장하는 1인)



상큼한 피부 유지를 위해 두루랑 뭉실이에게 줄 오렌지를 까다가

갑자기 장난끼가 발동해서 펜을 들고 끄적끄적 했습니다~






 

띠요~~오옹~~!!


두루 앤 뭉실 피부과를 찾은 오렌지 등장이요~







 

역시 상큼한 오렌지 냄새를 맡고 뭉실뭉실한 하늘다람쥐

뭉실선생님이 등장하셨어요~







 

'안녕 오렌지야~? 너는 뽀오얀 피부에 까만 해씨점 때문에 피부과를 찾았구나?'







 

'앗.. 이맛은....'

(그린라이트적인 느낌+아련아련)







 

'맛을 보니 더 열심히 점을 빼줘야겠군!'





 

(심쿵주의)

'내가 점을 빼주는건 꼭 이 해씨점이 맛있어서가 아니야'







 

쭈욱~~ 몸을 늘려 해씨점 빼주기에 열중하는 뭉실선생님







 

'두루선생! 이 환자 내 힘으론 부족해!! 어서와서 나좀 도와줘!!'






 

'걱정마! 뭉실선생!! 나만 믿어!!'






 

'꽝'

오렌지 환자의 치료를 위해 의지가 과열된 두루와 뭉실선생은

치료 도중 얼굴을 부딫히는 사고까지 있었다고 합니다~




그 후 두루 앤 뭉실 피부과는 열과 성을 다해 피부를

치료하는 하늘다람쥐 병원으로 소문나 환자가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입니다~ㅎㅎㅎ




하늘다람쥐 두루뭉실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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