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에서 두들겨맞은 한국인

친구2016.03.24
조회68,688

세줄요약

1.한국 여자가 프랑스 여행도중 현지인에게 폭행당함

2.대사관 전화안받음. 프랑스 경찰은 언어 안통해서 고소 못한다고함

3.무능한 한국 대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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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24오래 전

Best프랑스 살아서 아는데 저기 글에 나와있는 대사관 전화받는 남자 진짜 싸가지없음. 진짜 ㅋㅋㅋ 출생증명서 필요해서 전화걸었는데 진짜 말투가 한대 칠 기세임ㅋ 난 내가 뭐 잘못했나싶었음 . 끊고나서 벙쪄있었음ㅎㅎ.. 학교때문에 급해서 그런데 언제쯤 받을 수 있을까요? 하니까 지도 모른다고ㅋㅋㅋㅋ 해봐야되는거아니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참나 아주그냥 프랑스인 다됫어 프랑스인보다 더싸가지없음;

ㅏㅏㅏ오래 전

Best해외에서 뭔일 생기면 그냥 개죽음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외교관들? 그냥 세금 루팡들일 뿐 그 이하도 그 이상도 아니죠. 저도 와국에서 대사관직원들 자주 오는 한식당에 일하면서 느낀건데 그냥 지네 윗선 보면 설설 기는 개들입니다. 현지어도 못해서 맨날 한식당에 법인카드 겁나 긁고 지네끼리 시덥잖은 얘기나 하고. ㅋㅋ 애국심? 국민보호? 현지 외국인이 말시키면 벌벌 떨고 우리나라말로 뭐 하나라도 물어보면 아주 드럽게 차갑고 아니꼽게 굽니다. 우리나라 구청 공무원들처럼 생각하시면 절대 안됩니다. 외국나오면 애국자 되는 건 맞는데 뭔일 있어서 울나라 대사관 가면 바로 국적 바꾸고 싶습니다. 전 아직 한국 국적자지만 조만간 국적 포기 할겁니다.

ㅇㅇ오래 전

Best집으로 가는길만 봐도 대사관 개답답

ㅠㅁㅇ묘나오래 전

대사관놈들 아직도 개 키우나보네....똥개...ㅋㅋㅋ 말 안듣고 뭘해야 할지 모르고 무시와 무책임의 전형....그게 대사관이야... 병신들..

ㅇㅇ오래 전

ㅅㅂ 우리나라에서 국민들 세금 쳐받으면서 일 제대로 안하는 새끼들 보면 졸라 화난다. 그러라고 내는 세금이 아닌데 뼈빠지게 일해서 낸 세금이 쟤네한텐 그냥 꽁돈인거임 ㅆㅂ

ㅇㅇ오래 전

몇달 뒤에 프랑스 유학가는데... 무섭네요.. 저런 꼴 당할지도 모른다는게ㅠㅠㅠ 혹시 주의할 사항 더 없는가요?ㅠㅠ

오래 전

맞아요 남자분은 되게 퉁명스러운데..거기에 사건사고 담당하는 여자 행정원님 계세요. 나이는 아주머니 같은 목소리셔서..암튼 전화할 때마 그 분한테 연결했는데 진짜 솔선수범으로 도와주세요 ㅠㅠㅜㅜㅜㅜ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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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영화 집으로 가는 길이생각나네요..정말 거기서 연기하던 대사관도 실제인물이라 생각하니 빡쳤는데 다를게없네 프랑스 대사관새끼

00오래 전

아니나그대사관,,썅, 아니 그런시끼들은 어찌 민원이나,뭐 어떻게못하나?그냥 당하기만해야되나?

에휴오래 전

근데 대사관은 국가간의 업무를 보는것 아닌가요..? 직원 10명이서 수백명의 관광객들의 편의를 봐줄수가....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ㅇd오래 전

진심 이러면 안되지만 아줌마들처럼 진상 부려야 도와줌 지금 생각해도 빡치네...개xx들 세금 쳐먹고 일하는 꼬라지 조카 역겨움 당직자 전화기에 한밤중에 전화해서 도와달라고 전화했음 개같은 놈 대낮에도 전화하고 외교부에도 계속 전화 걸었음 모든 직원 다 받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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