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 남자임다 요즘 살면서 참 서글픈게 군제대하고 직장 잡고 적응기간 가지고 이것저것 하다보니 이제는 힘들때 만날친구 한명제대로없네요 어릴땐 많게는 10명도 넘게 뭉쳐다니면서 하루종일놀고 내일또보고.. 참 그땐 그시간들이 영원할줄 알아서 소중한지 모르고 보낸것이 너무도 안타깝네요 우리 성인되면 뭐하자 뭐해보자 했던것들도 그때의 추억으로 남았고 현실은 매일 똑같은 회사에 , 대학에, 아르바이트.. 점점 서로에게 소홀해지고 연락이끊기고 그안에서 불화도 생기고... 참 사람사는게 원래이런건지... 이제는 그많던 친구들 다 멀어지고 가까이서 볼수있는 친구 한두명.. 그나마도 학생이나 무직이여서 시간적여유가 있어서 볼수있는것일뿐.. 삶이란게 원래 다 이런건가요 아니면 제가 대인관계를잘못한건지 나중에 결혼할때나 저 다쳤을때 죽을때.. 슬프다고 기쁘다고 울어주고웃어줄 친구한명 안남을까 두렵네요 다른분들은어떠신가요. 모두들 한번씩 겪는 인생의 성장과정중 하나일뿐일까요 섭섭하고..슬프고. 그리운 마음에 글써봅니다.. 3
나이가 들수록 친구들을 하나씩 잃어가는거같네요
25살 남자임다
요즘 살면서 참 서글픈게 군제대하고 직장 잡고 적응기간 가지고
이것저것 하다보니 이제는 힘들때 만날친구 한명제대로없네요
어릴땐 많게는 10명도 넘게 뭉쳐다니면서 하루종일놀고 내일또보고..
참 그땐 그시간들이 영원할줄 알아서 소중한지 모르고 보낸것이 너무도 안타깝네요
우리 성인되면 뭐하자 뭐해보자 했던것들도 그때의 추억으로 남았고
현실은 매일 똑같은 회사에 , 대학에, 아르바이트..
점점 서로에게 소홀해지고 연락이끊기고
그안에서 불화도 생기고... 참 사람사는게 원래이런건지...
이제는 그많던 친구들 다 멀어지고 가까이서 볼수있는 친구 한두명..
그나마도 학생이나 무직이여서 시간적여유가 있어서 볼수있는것일뿐..
삶이란게 원래 다 이런건가요 아니면 제가 대인관계를잘못한건지
나중에 결혼할때나 저 다쳤을때 죽을때.. 슬프다고 기쁘다고 울어주고웃어줄 친구한명
안남을까 두렵네요
다른분들은어떠신가요.
모두들 한번씩 겪는 인생의 성장과정중 하나일뿐일까요
섭섭하고..슬프고. 그리운 마음에 글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