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업소에서 일하는 아내, 더러운 짓을 반복하는 아내, 어떡하죠...

하....2016.03.24
조회29,486

2015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그때 변호사를 선임하여 끝장을 냈어야했는데...

또 한번 당하고 나서야 이러한 결단을 내리게 되네요.

저는 현재 간호사입니다.

아내는 술집업소에서 일합니다.

------------------------------------------------------------------------------------

이미 이혼을 했었던 경력이 있는 아내는 그것을 숨긴 채, 저와 법적 결혼을 한 후,

혹시나 하는 마음에 혼인증명서를 떼고 나서야 이혼 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신청 당시 내용물을 자세히 보지 않았던 저의 잘못이기도 하지요.

(저와 만나며 사실을 숨기고 전남편과 협의이혼 함 2013년 3월경)

결혼신청은 13년 12월 말에 했고, 그때부터 동거를 하다가 14년 12월 21일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결혼 비용은 저의 부모님께서 모두 냈으며 아내 측에선 200만원을 쓴 것이 전부입니다.

추가적으로 살림을 꾸리기 위해 저의 명의로 된 마이너스 2천만원 한도의 통장을 만들어 나머지를

조금씩 해결해나갔습니다.

아내는 14년경부터 가요방 등 술집에서 일을 해오면서 저에게는 남포동 쪽 카지노에서 일한다며 거짓말을

하였고, 2014년 결혼 후 부터 어느 날 잠자는 시간을 틈타 외도를 하여 남자를 만나는 등 이러한 일들을

너무나도 당연하다는 듯이 반복적으로 행동해왔습니다.

그 증거내용도 있었으나 피고가 원고가 잠든 틈을 타 지워버렸기에 답답한 심정입니다.

이후, 아내는 일본 관광통역을 하기위해 경주에 간다고 거짓말을 한 후,

경주 쪽에서 아는 언니랑 가요방에서 일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으며,

그곳에서도 다른 남자와 만나온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또 어떤 다른 남자랑은 저 몰래 사귀기도 했습니다.

유부녀임에도 사귄 이유를 물으니, 아내는 그 남자와 사귀며 돈을 한몫 챙기려 했다고 합니다.

또한, 본인 몰래 외간남자와 성관계를 맺은 적도 있어 14년 2월 다툼이 생겨 서로 몸싸움 도중

아내가 다치는 일도 있었습니다.(xx병원 응급실)

그럼에도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지 않고 오히려 버럭버럭 소리 지르며 덤벼들었습니다.

이것을 빌미로 항상 진단서 끊는다며 협박을 일삼았으며,

2015년 9월경에도 협의이혼을 해주지 않으면 소송을 건다며 협박을 했습니다.

그럼에도 저는 가정을 지키기 위해,

매달 꼬박꼬박 월급을 받아 마이너스 통장을 해결하기위해 열심히 살아왔습니다만,

아내의 씀씀이는 제 월급으로는 턱없이 모자를 정도의 수준이었습니다.

결국에는 15년 8~9월경 지방흡입을 위해 저에게는 2~3백만 정도 돈이 든다며 거짓말을 하고,

저 몰래 제 명의의 신용카드를 4장이나 만들어 지방흡입 비용(800여만원)을 과중 시켰으며,

지방흡입술 이후 돈을 벌겠다는 명목으로 저에게는 일본 관광통역 일을 한다고 또 거짓말을 하고

서면에서 술집 일을 하며 2차(몸 파는 행위)까지 가는 더러운 짓을 저 모르게 일삼았습니다.

아내가 가출한 상황에서 저도 모르게 만든 제 명의의 신용카드 4가지(삼성,하나,신한,롯데)와

원래부터 가지고 있던 현대카드 대출까지 포함하여 도합5개를 무자비하게 긁어댔습니다.

제가 왜 집에 안 오냐고 하니, 아내는 갑자기 말을 바꿔 자신이 사실 위암2기 췌장암3기라고 말했습니다.

결국 이것마저도 거짓임이 밝혀졌음에도 불구하고 이제는 위암1기 췌장암2기라고 또 거짓을 말했습니다.

암이라는 명분으로 아내는 장모님 집에서 자면서 항암치료생활을 하고 있다고 또 거짓을 일삼았고,

이혼을 하게 되면 아내가 생계유지비와 국가보조금을 받을 수 있다는 거짓말로 저를 또 속여

협의이혼 신청을 하도록 유도하였습니다. (협의이혼 신청하는 날 폐인모습으로 울고불며 암환자인척 연기함)

결혼생활 중에도 항상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하였으며, 거짓이 밝혀지면 사과는 커녕 오히려 항상 언성을

높이며 덤벼들어 트러블이 자주 발생했습니다.

결국, 결혼 후 부터 꼬박꼬박 가정을 지키기 위해 돈을 벌던 저는 벌어놓은 돈은커녕

신용카드 대출과 빚을 떠안으며 거의 파산 직전에 몰리게 되었습니다.

(-2000만원 한도 통장의 -1800만원을 넘어감)

[2015년 본인 모르게 만든 카드]

삼성 : 약 250만

현대 : 대출 300만(유일하게 원래 있던 카드)

롯데 : 약 312만

신한 : 약 100만

하나 : 약 180만

-> 이 돈으로 지방흡입 수술 및 동거남과 함께 생필품 등을 구입.

------------------------------------------------------------------------------------

결국에는 알고 보니 아내는 서면에서 술집 일을하며 예전에 사귀었던 남자와 눈이맞아 동거를 하고 있었던 겁니다.

그래서 저에게 다양한 거짓말을 하며 이혼을 요구했던 것입니다.

15년 10월 24일 아내는 첫 번째 상간남의 차를 타고 집에 와서 당당하게 모든 짐을 챙겨 떠났습니다.

(0000년 0월 0일 첫 번째 상간남이 저 모르게 소송을 걸기 위해 아내의 옛날 진단서(2014년 2월자)를 떼기 위해 저의

직장(xx병원)에 왔다가 근무 중이던 저와 마주치게 되었습니다. 제가 그를 쫓아가자 그는 저를 가리키며 응급실 및 로비를

돌아다니며 고함을 지르며 “이새끼 자기 아내를 패는 인간쓰레긴데 어떻게 병원에서 일하도록 내버려두냐”

는 등의 폭언을 일삼았습니다.

그로인해 저는 병원 직장 사람들의 혐오하는 듯한 시선을 아직까지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정작 아내는 찾아오지 않고 잠적한 상태로 이 상간남이 찾아와 저를 비난 한다는 것이 너무나도 분했습니다.

마치 이 남자가 제 아내의 남편이고 제가 죄인으로 몰리는 것 같은 착각까지 들게 만들었습니다.

이 사실은 저희 병원 직원들이 증인이 될 수 있습니다. 협박죄, 업무방해죄, 정신적 피해 등등)

------------------------------------------------------------------------------------

당장 마이너스통장 -1800만원과 카드빚 800여만원(총 -2600만원)을 도저히 해결 할 방법이 없어서

결국 부모님에게 이 사실을 전부 알려야 했습니다. 온 집안이 난리가 났습니다....

다행히도 부모님께서 1400만원을 지원해 주셔서 빚이 -1200만원으로 줄어 한시름 놓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흘러,

아내는 어김없이 협의이혼을 요구해 왔습니다. 그래서 저는 조건을 걸었습니다.

아내가 무자비하게 쓴 카드빚 천만원정도를 돌려준다면 이혼을 해주겠다고 했습니다.

아내는 첫 번째 상간남에게 말했습니다.

남편이 협의이혼을 해주는 대신 카드빚 천만원을 갚아라고 했다고 돈이 필요하다고 말입니다.

첫 번째 상간남은 자신이 다 해결 해 주겠다며 서너차례에 걸쳐 700만원 정도를 아내에게 주었습니다.

저는 그 돈을 받아 -1200만원에서 -500만원으로 빚을 줄이며 여유를 되찾았습니다.

나머지 300만원은 차후에 받기로 하고 저와 아내는 300만원을 받는다는 공증(부산가정법원 앞)을 쓴 후,

0000년 0월 0일 협의이혼을 했습니다.

시간이 흘러,

아내에게서 연락이 왔습니다. 용서해달라고, 받아줄 수 있냐고... 눈물로 호소했습니다.

저는 마음이 아파서 아내를 받아들였습니다.

집에 돌아온 아내와 알콩달콩 다시 잘 살아보기 위해 이전 일은 모두 잊으려 노력했습니다.

그러던 중, 아내가 다시 재혼을 하자고 몇 날 몇 일을 매달렸습니다.

저는 아직 가족들도 직장동료들도 친구들도 이 사실을 모르고 있다고.. 재혼은 천천히 하자고 말렸지만

막무가내는 어쩔 수 없었습니다. 결국 0000년 0월 0일 재혼을 아무도 모르게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일주일 정도를 지내다가 아내는 일본에 계신 장인어른을 만나기 위해,

일본 생필품을 사와서 팔기위해 몇 일간 일본에 갔다 온다고 했습니다.

아내가 일본으로 간 후,

돌아온다던 아내에게서 연락이 몇일째 되지 않다가 뒤늦게 연락이 왔습니다.

일본인 호적 등록을 유지하려면 한 달 정도는 일본에서 있어야한다고. 기다려 달라고.

뜬금없는 뚱딴지같은 말에 저는 어안이 벙벙했습니다. 저는 공증을 선300만원 내놓고 꺼지라고 윽박질렀습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첫 번째 상간남과 함께 일본에 왔다고 아내가 말했습니다.

일본에 가면 정식으로 간호사 공부도 시켜주고 행복하게 해주겠다고 했는데 술집에서 돈을 벌어오라고 했답니다.

결국 첫 번째 상간남에게 앙심을 품은 아내는 상간남에게 수면제를 대량으로 먹여 잠들게 한 후,

한화로 500만원 어치의 엔화를 훔쳐 저에게 돌아왔습니다.

결국 저의 통장 잔고는 마이너스 100만원으로 줄었지만 남의 돈을 훔친 것을 받은 터라 마음이 찝찝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16년 초가 되었습니다.

역시나 천성이 술집여자였던 터라 아내의 씀씀이는 예전보다 더욱 심해졌습니다.

순식간에 한 달 사이에 마이너스 통장이 -500까지 육박했습니다. (매달 제 월급으로 충당하는대도 불구하고)

결국 아내는 또 다시 해선 안 될 짓을 해버렸습니다.

바로 지금 살고 있는 양산 평산동 쪽에서 또 다시 술집 가요방(시크릿) 일을 나가기 시작한 것입니다.

돈을 번다는 명분으로. 2차 안가고 테이블만 보고 바로 집으로 온다는 조건하에.

다른 일은 못하겠다고 애원했습니다. 저는 어쩔 수 없이 눈 딱 감고 그 조건을 수용하였습니다.

하지만 아니나 다를까, 초반에는 제시간에 집으로 잘 돌아오던 아내가 몇날 몇일째 외박을 반복 하며 2차까지

가는 더러운 짓을 또 다시 반복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결국 분노를 참지 못한 저는 이혼을 요구했고, 아내도 그에 응했습니다.

단, 제가 200만원을 돌려준다는 조건하에 말입니다.

도저히 이대로는 제 인생이 겉잡을 수 없이 망할거 같아서 200만원을 아내에게 주었습니다.

(공증으로 300만원 받아야하는데 500만원을 일본에서 훔쳐왔으니... 200만원을 달라고 하더군요.)

결국 또 다시 이혼 신청을 하러 갔고. 3월 31일 날 법원에 가면 끝이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3월 21일 아내가 제 집으로 찾아왔습니다. 몇날 몇일동안 지옥같았다고, 제발 같이 살자고...

저는 또 바보같이 아내의 눈물에 마음이 아파 또 다시 잘못된 판단을 하여 받아들이고야 말았습니다.

그 날 저녁 또다시 아내는 자신의 폰으로 어느 남자와 톡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것을 목격한 저는 당장 집에서

나가라고 소리질렀고, 아내는 절대 안나간다고 고함을 질렀습니다. 결국 이웃집의 신고로 경찰들까지 저의 집에

오게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내는 경찰들더러 그냥 가라고 자신은 절대 이집 안나간다고 울며 고함을

질러댔습니다.(증거:서창경찰서) 결국 그렇게 흐지부지 끝이 났고, 다음 날(3월 22일) 오후2시 근무 시작이어서

출근을 하며 그렇게 나가기 싫으면 31일까지만 있다가 이혼 처리되면 떠나라고 말을 한 뒤 출근을 했습니다.

근무중이던 저는 아무것도 모른 채 저녁10시에 일을 마쳐 집에 돌아왔습니다. 뭔가 이상했습니다.

아내는 짐을 모두 챙겨 잠수를 탔습니다. 수상해서 통장기록을 확인해보니 저녁7시에 ATM기에서 제 농협 통장을

훔쳐 330만원 / 340만원 두차례에 걸쳐 670만원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현재 농협 마이너스통장 한도를 -1000만원으로 줄인상태라 당장에 잔액이 -920만원 정도가 되어 있었습니다.

처음부터 집에 들어온 이유가 돈을 빼내기 위한 수단이었던 것입니다.

3월 23일 오후3시쯤 아내가 제 직장(xx병원 정신과)에 왔다고 와보라고 해서 분노하며 갔습니다.

따라 나오라고 붙잡으니 아내는 놓으라며 고함을 꽥꽥 질러댔습니다.

저는 또 한번 직장사람들의 혐오스런 시선을 받아야만 했습니다. 그렇게 잠시간의 틈을 이용해

무슨짓을 꾸민건지 확인하기 위해 폰을 뺏어서 조용한곳에 가서 확인했습니다.

아내의 모바일 통장을 확인해보니 300여만원이 들어있었으며, 제게서 훔쳐간 돈을 이용해 500/35짜리

방을 구해서 새살림을 차렸습니다. 이보다 더 황당한건 첫 번째에 이어 두 번째 상간남이 등장한것입니다.

이미 3월 1일날 사귀기 시작해(증거사진 보유) 지금까지 저를 속여 왔던 것입니다.

지금 보니 몇주 전 아내가 번호를 바꿨는데,

아내의 번호 끝자리가 8531이라서 의아해 했는데 두 번째 상간남의 휴대폰 중간번호가 8531 이더군요.

너무나도 억울했습니다. 너무나도 분노했습니다. 제 인생이 시궁창 같았습니다.

증거사진을 통해 제돈으로 구한 원룸 주소를 알게 되었습니다. 바로 찾아갔더니 아니나 다를까

두 번째 상간남이 떡하니 집안에 있더군요. 화가나서 그 집에 있는 물건들을 밖으로 빼냈습니다.

아내의 신고로 저는 주거 무단침입 및 물건을 가져간 죄명으로 경찰서로 가게 되는 비참한 경험을 했습니다.

------------------------------------------------------------------------------------

이대로 가만히 있으면 작년처럼 될 것 같아(이번에는 부모님에게 차마 알릴수가 없었습니다.) 어쩔 수 없이 다음날 농협 청약통장을 해지해서 매꿔넣어 -700만원 정도로 줄였습니다. 하지만 이정도면 다행이죠...저도 모르게 현대카드로

몇십만원짜리 물건들을 여러개 산 것과 남은 농협신용카드 빚을 제가 갚는 것도 참을 수 없는 고통입니다.

------------------------------------------------------------------------------------

지금 현재도 아내는 두 번째 상간남과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정말 억울하고 또 억울합니다.

더 웃긴건 이 두 번째 상간남의 카톡 메인 사진으로 제 아내사진으로 해놓고 당당하게 있다는 것이

너무나도 역겹습니다. 삶이 너무 허무합니다...

제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아간 정신 못 차리는 아내. 법의 심판을 받게 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