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연하가 좋아지는 나이가 ..

나도몰라2008.10.09
조회1,440

제나이 23입니다 .. 그런데 적다고하면 적고 꺾여간다고 하면 꺾인건데 ..

2년정도만난 남자친구도 있고 .. 그런데 어느날 정말 아주오랜만에 3년정도? 만에

만난 한살어린동생을 만났죠 ... 갑자기 술을먹고싶다고 하질않나 ..

그래서 술한잔했는데 이럴수가 ..실수를 한거죠 제가 막 좋다고했답니다

그동생을 전기억이안나는데 ㅋㅋㅋ

어떻게 하죠? 머 그연하남도 별말 없는거보면 기억이안나는건지 아님 그냥 신경안쓰는건지

하지만 웃긴건  참이상하게도 자꾸 생각난다 이겁니다 그연하남 ㅠㅠ

완전 웃기네요 20살때 2살어린 연하한번 만난뒤로는 다신 안만난다고 했던 저였는데

3년지나고나니 그것도아닌가 봅니다 은근히 끌리는 타입? ..아 ..정말 이런난감한상황 어찌해야 좋을지  사실그리고 그연하남의생각은 어쩐지도 모르지만 저혼자만 고민하네요 ㅋㅋ

그냥 답답해서 끄적거리고갑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