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버스를 타고 출근을 하는데요.
세월호사건 있고나서부터 입석금지시킨다고 정부가 내놓은
방안에 버스좌석을 추가하는대신 버스간격을 굉장히 좁게 바꿔놓은 시외버스를 탑니다. 솔직히 입석금지라는말은 그때 잠시뿐이었고 지금은 거의 문이 안닫힐정도로 태우고 다닙니다.
좌석도 거의 성인남자뿐아니라 키가 170만 넘어도 무릎이 닿아서 앞좌석이 조금만 뒤로 젖혀도 굉장히 불편해서 다리를 어찌할수 없습니다.
저같은 경우도 그렇죠.
오전에 버스를 탓는데 제앞좌석에 한 아주머니가 앉으시더군요.
그런데 갑자기 좌석을 뒤로 확젖히시는겁니다.
그래서 무릎이 좌석과 부딪혓고 저는 그분께 최대한 정중히
앞좌석을 조금만 뒤로 해주십사 부탁을 드렸습니다.
그랫더니 그분이 퉁명스럽게 '그럼 내가 불편하잖아.'
이러시는겁니다.
출근시간 퇴근시간에는 사람들 많이타는거 서로 알기때문에 왠만해선 거의 뒤로젖히지않고 갑니다.
그분이 그걸모르고 그러셧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정중히 부탁을 드렷던겁니다.
그리고는 좀 젖혀주시더군요.
잠시후 좌석이 스르륵 내려왓습니다. 보아하니 좌석이 고장난것같더군요. 그래서 앞으로 조금만 숙이면 좌석이 쑥 올라가고 그랫던모양입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홱 돌면서' 이것봐 내가 불편하잖아, 그쪽이 다른데 가서 앉던지' 이러시는겁니다.
ㅡㅡ 아.. 놔.. 진짜 확 짜증이 밀려오면서 이런 분이랑 아침부터 상대하고 싶지않아서 그냥 자리를 옮겨왓습니다.
진짜 좌석좀 이기적이게 안쓰셧으면 좋겟어요.
서로 좁은좌석 자기만 넓게쓰고싶으면 그냥 자가용 타셔야죠.
그냥 주저리주저리 써봅니다....
아..진짜 버스에서 짜증나네요.
저는 버스를 타고 출근을 하는데요.
세월호사건 있고나서부터 입석금지시킨다고 정부가 내놓은
방안에 버스좌석을 추가하는대신 버스간격을 굉장히 좁게 바꿔놓은 시외버스를 탑니다. 솔직히 입석금지라는말은 그때 잠시뿐이었고 지금은 거의 문이 안닫힐정도로 태우고 다닙니다.
좌석도 거의 성인남자뿐아니라 키가 170만 넘어도 무릎이 닿아서 앞좌석이 조금만 뒤로 젖혀도 굉장히 불편해서 다리를 어찌할수 없습니다.
저같은 경우도 그렇죠.
오전에 버스를 탓는데 제앞좌석에 한 아주머니가 앉으시더군요.
그런데 갑자기 좌석을 뒤로 확젖히시는겁니다.
그래서 무릎이 좌석과 부딪혓고 저는 그분께 최대한 정중히
앞좌석을 조금만 뒤로 해주십사 부탁을 드렸습니다.
그랫더니 그분이 퉁명스럽게 '그럼 내가 불편하잖아.'
이러시는겁니다.
출근시간 퇴근시간에는 사람들 많이타는거 서로 알기때문에 왠만해선 거의 뒤로젖히지않고 갑니다.
그분이 그걸모르고 그러셧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정중히 부탁을 드렷던겁니다.
그리고는 좀 젖혀주시더군요.
잠시후 좌석이 스르륵 내려왓습니다. 보아하니 좌석이 고장난것같더군요. 그래서 앞으로 조금만 숙이면 좌석이 쑥 올라가고 그랫던모양입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홱 돌면서' 이것봐 내가 불편하잖아, 그쪽이 다른데 가서 앉던지' 이러시는겁니다.
ㅡㅡ 아.. 놔.. 진짜 확 짜증이 밀려오면서 이런 분이랑 아침부터 상대하고 싶지않아서 그냥 자리를 옮겨왓습니다.
진짜 좌석좀 이기적이게 안쓰셧으면 좋겟어요.
서로 좁은좌석 자기만 넓게쓰고싶으면 그냥 자가용 타셔야죠.
그냥 주저리주저리 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