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흐를수록 한국의 남성인구는 줄어든다.

ㅇㅇ201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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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를 보았을 때, 한국 외교부가 발표한 '2014년도 해외이주 통계' 자료에 따르면 미국으로 이민을 오거나 현지에서 영주권을 취득해 재외공관에 이주를 신고한 자는 2487명이나, 같은 기간 미 국무부가 발표한 한인 영주권 취득자는 가족이민 8500명, 취업이민 1만1786명 등 모두 2만300여명으로 추산해 10배 가까운 차이를 보인다. 대한민국의 통계를 따르면 이민자수는 감소하나 미국의 통계를 따르면 이민자수는 현행 유지를 하거나 오히려 증가한다.[12] 이민자 모국 국적포기자 통계에서도 한국인이 가장 높게 나타나는 것을 주목할 만하다. 한국의 연 평균 국적 포기자는 10만명 당 1680명으로, 이는 경제 규모가 큰 전 세계 17개국 가운데 가장 많다. 인구 10만명 당 국적포기자 수는 뉴질랜드가 평균 4.5명, 홍콩 25명, 대만 152명, 싱가포르 431명, 일본 89명 수준으로, 한국은 이에 비하면 수십 배가 높다.[13] 또한 20대 중에서 이민계(契)를 만드는 모임이 생기는 등 많은 20~30대들이 대한민국을 떠나려고 한다고 볼 수 있다.[14] (본지-사람인 설문) 한국인 80% "이민가고 싶다"..왜?

한국의 기득권층은 오래 전부터 이를 잘 알고 있었다. 미국유학, 원정출산, 이민 갔다가 돌아오기 등 상류층 자식들은 으레 이중국적이다. 대부분 어느 시점에 영어권으로 교육을 받으러 갔다가, 잘 풀리면 그대로 눌러 살고 잘 안되면 영어라는 무기를 가지고 한국으로 돌아와 교육을 마친다. 자연히 진로 선택의 폭이 넓어지고 어느 나라든 유리한 곳 / 마음에 드는 곳에 자리를 잡는다. 어찌 보면 이런 게 좋다는 것은 알지만 돈이 없어서 못하는 울분의 표출이기도 하다.

남의 시선을 의식하는 문화, 오지랖외모지상주의집단주의똥군기사회적 약자에 대한 차별 및 혐오 등등으로 고통을 받고 있어 한국을 살기 힘든 지옥이라 표현하고 외국은 개인주의 사회이고 개방적이고 자유로운 나라로 잘 살고 행복하게 살 수 있다고 믿어 이민가고 싶어하는 경우도 있다. 

강압적인 교육 제도에서 학생들의 만성적인 수면 부족과 개개인의 개성 부족의 일상화. OECD 최저 수면시간에 미국 학생의 절반대기업이 국가 경제의 핵심이 되는 기형적인 역피라미드형 경제 구조[15]로 인해 대기업 취업자가 아니면 살기 힘든 구조. 중소기업이 상대적으로 작은 것도 있지만 중소기업의 열정 페이를 강요하는 적지 않은 수의 악덕 사장들도 한 부분 했다.병영부조리병역비리군납비리 등으로 점철되어 있는 극악의 국군환경. 거기다 이것은 대부분의 남성들이 강요받고 있는 상황이다! 그마저도 기득권층은 유유히 빠져나간다.빈약한 사회 안전망. 실업 수당 받기는 하늘의 별 따기 아이 키우기 힘든 여성 직장인살인적인 수준의 장바구니 물가. 서울 세계 물가 10위권 한국 물가vs일본 물가야근이 일상화 되고, 휴가를 내기 힘들지만 노동 효율은 최악을 달리는 악명 높은 회사 분위기. 30대, 하루 10시간 일한다직장인 절반, 야근 수당 없다영 좋지 않은 정치 수준. "국회의원 경쟁력 OECD 꼴찌 수준"…세비는 상위권유교[16]의 영향인 불합리한 연장자에 대한 대우, 필요 이상의 오지랖, 집단주의적 태도의 만연.한국인들은 미쳤다[17]10대는 물론, 20대 직장인도 어른 취급 못 받고, 30대도 애 취급하며, 심지어 나이가 많아도 애 취급 받는 등 나이에 따른 차별이 필요 이상으로 엄격한 문화. 자퇴생, 문제아 취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