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순간 알바생이 내옆자린데 내옆자리에 알바생이앉아있었기때문에 불끈건 사장이라고 딱 느낌이오면서 열이확뻗침 ... 카운터 관리컴퓨터에 사람이 있는거 딱 표시되어있는걸 내가뻔히아는데..
알바가 옮겨놨다고 해서 옮긴자리 내이름올라와있는것도 뻔히아는데.. ㅡㅡ
그래서 카운터에감. 역시사장앉아있음.
내가 " 금방 불끄셨어요? " 라고 물어봄. 그러더니 하는말 "아, 있었네. "
어이없음... 그래서 내가 다시한번 " 컴퓨터 제좌석에 표시안되어있나요? 제가 얼마전에 사장님이랑 자리옮긴거 말도했잖아요. " 라고물음
그러더니하는말이 ...."그게 언제였지...? 어제내가 아파서 못와서 몰랐네. "
말이되냐안되냐 ㅋㅋㅋㅋㅋ 아파서 어제못왔단 얘기가 지금 내 질문에 대답이된다고생각하는건가 . 그렇다고치자. 그럼 사장이되가지고 불을끄고싶은데 좌석에 불켜진 표시는되어있다. 사람이있는지없는지 확인하러 그 몇걸음 와서 확인하는게 그렇게 번거로워서 그냥 일단 끄고보냐 ? 사람이 앉아있으면 불켜달라고 오겠지싶어서 .? 너무어이가없엇음
또 일은더있다.
전기세를 금값으로생각하는지 1월2월 추울때도 알바는 써서 뭐하고 사장은 독서실에 출근해서 핸드폰으로 이어폰도안끼고 동영상 소리 크게틀고 보고앉아있으면서
방에 히터는 여태 단한번도 우리방에 사람들이 켜달라고 말하지않으면 자기네들이면저 잘안킴.
그리고 타이머로해놔서 한번 키고 2시간동안만 켜지고 또 꺼짐. 그리고 또 몇시간있다가 또다시
독서실사장때문에 스트레스받아요.
안녕하세요 .
독서실다니면서 시험준비하는 20대 초중반사람입니다.
그런데 3개월째에 접어드는 동안 독서실사장이랑 자잘한 부딪히는일이 여러번있었어서
하소연도할겸 조언도듣고싶어 이렇게글을씁니다.
(하소연이길어요 !! ㅠㅠ 안읽어주셔도 좋습니다..
젤아래에 조언이라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ㅎㅎ )
음슴체로 쓸게요 ...
일단 이독서실을 3개월째 다니는거임 .
첫달 다닐때 그땐 1월이였고 내자리가 창가자리였는데
이독서실이 난방시설이 히터가없고 방에 열풍기 하나 달려있는게 끝임. 거기다가
내자리는 그 열풍기마저도 멀어서 창가+먼 열풍기 때문에 추위에 견디면서 공부함
그러다가 참다참다가 그 다음달 연장 결제하면서 알바한테 추워서 그러는데 이번달부터 자리를 옮길수있냐, 라고 하니깐 알바생이 흔쾌히 당연히된다며 해주심 .
그런데 문제는 그 다음날 밤에 집에가려고 나가는데 사장이 불러세움.
사장은 말을할때 눈을안쳐다보고 , 컴퓨터를 보거나, 책을 읽으면서 시선을 바꾸지도않고 말투도 건성건성말투임 , 그러면서 날 불러세우더니 "이번에 자리...바꿨습니까 ? " 이렇게 물음
그래서 네, 추워서 알바한테 말했더니 해주더라 그래서바꿨다 라고 말하니깐 돌아오는말이
"흠....춥다고 미리 말했을텐데..........."이럼...말할때 사람눈도 안보고 혼잣말하듯이 불평하듯이 하니깐 내가 뭐 질문을하면 답이라도하지 저건질문도아니고 ... 그래서
"아,.. 자리 바꾸면 안되는거였어요 ?? "라고함. 그러니 또 "그건아닌데........." 하 ...
어쩌라고 ? 차라리 맘에안들면 대화하는 상대방 눈이라도 쳐다보면서 정중하게라도 뭐 바꾸면 저희가 곤란하다 이런식으로 말을하던가... 그러더니 자기가 할말이없으니 언제옮길거냐 묻는다.
그래서 내가 "지금 방에 사람이있어서 지금옮기면 시끄러울것같아 내일아침 일찍 사람없을때 옮기려고요. 라고 말함.. 그러더니 사장왈 고개끄덕끄덕... 이대화하면서 고개 한번도안듬...,,
또 여기는 전기세를 어마무시하게 아껴댐...
휴게실도 저녁에 해지면 사람이 켜달라고해야지 켜주고 정수기에 물먹으러갈때도 물한번먹으러 정수기가는데 불켜달라고하기가 더번거로워서 어두컴컴한데서물뜨고 나옴 .
휴게소 뿐만아니라 컴퓨터실에도 불이 다 꺼져있고, 가끔은 복도에도 불꺼놓음.
거기다가 또 자리옮긴 그날로 한2-3일뒤에 공부하고있는데 갑자기 불이꺼진거임 .
그순간 알바생이 내옆자린데 내옆자리에 알바생이앉아있었기때문에 불끈건 사장이라고 딱 느낌이오면서 열이확뻗침 ... 카운터 관리컴퓨터에 사람이 있는거 딱 표시되어있는걸 내가뻔히아는데..
알바가 옮겨놨다고 해서 옮긴자리 내이름올라와있는것도 뻔히아는데.. ㅡㅡ
그래서 카운터에감. 역시사장앉아있음.
내가 " 금방 불끄셨어요? " 라고 물어봄. 그러더니 하는말 "아, 있었네. "
어이없음... 그래서 내가 다시한번 " 컴퓨터 제좌석에 표시안되어있나요? 제가 얼마전에 사장님이랑 자리옮긴거 말도했잖아요. " 라고물음
그러더니하는말이 ...."그게 언제였지...? 어제내가 아파서 못와서 몰랐네. "
말이되냐안되냐 ㅋㅋㅋㅋㅋ 아파서 어제못왔단 얘기가 지금 내 질문에 대답이된다고생각하는건가 . 그렇다고치자. 그럼 사장이되가지고 불을끄고싶은데 좌석에 불켜진 표시는되어있다. 사람이있는지없는지 확인하러 그 몇걸음 와서 확인하는게 그렇게 번거로워서 그냥 일단 끄고보냐 ? 사람이 앉아있으면 불켜달라고 오겠지싶어서 .? 너무어이가없엇음
또 일은더있다.
전기세를 금값으로생각하는지 1월2월 추울때도 알바는 써서 뭐하고 사장은 독서실에 출근해서 핸드폰으로 이어폰도안끼고 동영상 소리 크게틀고 보고앉아있으면서
방에 히터는 여태 단한번도 우리방에 사람들이 켜달라고 말하지않으면 자기네들이면저 잘안킴.
그리고 타이머로해놔서 한번 키고 2시간동안만 켜지고 또 꺼짐. 그리고 또 몇시간있다가 또다시
독서실학생들이 켜달라고 카운터가서 말해야 켜줌. 자기들이 저절로 켜준적 다섯손가락에꼽힘..
그게할짓이냐.. 공부하면서 추워서공부하다가 또 왔다갔다해가며 켜달라말하는게 .
또 휴게소에 정수기앞 바닥에 두발자국정도까지 물이 흥건하게 넘쳐흘러져있었는데. 밤에 독서실 나갈때까지 안닦여있음. ㅡㅡ
그래서 정말 독서실다니면서 뭐 공부하러다니는거고 공부는 혼자앉아서하는거라며
크게신경안쓰려했는데
마주칠때마다 이 일말고 더 여러개 자잘한일들이있었어서 이런일들때문에 기분상하는게 싫어져서
나가려고합니다. 근데 제가 몇달 더 공부를해야해서 여기독서실 계속다녔으면 여기에만 50만원정도 더 들어갈거였었거든요. 그래서,, 독서실사장이 욕심이많아서 어떻게만 잘 말하면
정말 독서실사장이 50만원 더벌수있었는데.. 라고 생각들게 하고 나오고싶어서요 .
어떻게 여우같이...한방먹이고 나올수있을까요 ?
그냥 세상에 별사람다있구나. 라고 생각하고 털어버리고 나올까라고 생각도했는데
여태 야금야금 당한거 생각하면 이렇게라도 하고 나오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