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술,여자는 절대 못고친다고 대부분 그러시는데 정말 그런가요?? 고쳐질만한 큰이유가 생긴다던가 정말 위험하구나 본인이 생각해서 나중에 고치시는분들도 있겠죠...?? 지금 남편이랑 연애시절에 여자일로 좀 문제가 있어서 파혼문턱까지갔다가 왔거든요 그때 서로 부모님도 아시고 울고불고 일도못나가고 남편은 저희 집앞에 찾아와서 빌고 부모님이 반대하셔서 일이 엄청커지고 남편 아버님도 내가 너잘못키운거같다하시면서 평생처음으로 남편앞에서 눈물보이셔서 남편도 충격받아서 같이 울었대요; 암튼 이런 큰일이있었고 앞으로는 절대 이런일없을거라면서 저한테 부끄러울행동안하고 산다고 했었어요 뭐 여자랑 자거나 바람핀거까진 아니였는데 그당시 전 너무충격이고 실망이라 파혼생각했던거였고 이렇게 크게 문제가생기고 내가 받은상처가 얼마나 큰지 아는사람이라 다시는 여자문제로 속썩일거란생각은 안하는데요 여기글보니까 절대 못고친다 하시는분들이 많아서 ㅠㅠ 순간 좀 불안해지네요.... 바뀌는사람도 있겠죠??ㅜ 9
사람은 정말 안바뀌나요???
도박,술,여자는 절대 못고친다고 대부분 그러시는데
정말 그런가요??
고쳐질만한 큰이유가 생긴다던가 정말 위험하구나 본인이 생각해서
나중에 고치시는분들도 있겠죠...??
지금 남편이랑 연애시절에 여자일로 좀 문제가 있어서
파혼문턱까지갔다가 왔거든요
그때 서로 부모님도 아시고 울고불고 일도못나가고
남편은 저희 집앞에 찾아와서 빌고 부모님이 반대하셔서 일이 엄청커지고
남편 아버님도 내가 너잘못키운거같다하시면서 평생처음으로 남편앞에서
눈물보이셔서 남편도 충격받아서 같이 울었대요; 암튼 이런 큰일이있었고
앞으로는 절대 이런일없을거라면서 저한테 부끄러울행동안하고 산다고 했었어요
뭐 여자랑 자거나 바람핀거까진 아니였는데 그당시 전 너무충격이고 실망이라
파혼생각했던거였고 이렇게 크게 문제가생기고 내가 받은상처가 얼마나 큰지
아는사람이라 다시는 여자문제로 속썩일거란생각은 안하는데요
여기글보니까 절대 못고친다 하시는분들이 많아서 ㅠㅠ 순간 좀 불안해지네요....
바뀌는사람도 있겠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