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동화/리듬동화 마녀의 바느질 읽고 엄마표 독후활동~

뿌니201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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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동화 / 리듬동화

마녀의 바느질 읽고서 엄마표 독후활동 해봤어요.

 

 

 

 

 

요즘 아들과 함께 읽고 있는 탄탄리듬동화,

 

그중  마녀의 바느질 을 읽어봤어요.

 

 

 

 

 

꼬마 마녀가 반짇고리를 들고 고양이 한마리와 함께 이사를 왔어요.

 

어디서 살까요?

 

      

요술 반짇고리로 마녀와 고양이가 재미있게 터전을 만드는

화사한 색감이 예쁜 창작 그림책 이랍니다.

 

 

 

 

 

 

 

 

요술 가위로 동그라미, 세모, 네모 싹둑싹둑 잘라서.

요술 바늘 실로 한땀 두땀 꿰매니.

 

책은 계속 반복되는 문구를 사용하는데요,

아직은 도형에 대한 개념과 수에 대한 개념이 없는 21개월 아들에게 읽어주기에

반복되며 자꾸 인식시켜 주기에 좋더라구요.

 

 

 

 

책처럼 직접 오리고 잘라서 집과 나무를 만들어보기로 했어요

동그라미, 세모, 네모 모양으로 찢어보기로 했는데,

아들래미는 그냥 쭉쭉 찢지요.

 

 

 

 

스케치북을 풀을 발라놓고는

찢어논 종이를 하나씩 붙여줬어요.

 

붙일때는 책속 마녀처럼 한땀.두땀을 외치며!!

 

이러면서 수의 개념도 조금씩 익힐 수 있어요~

 

비록 엄마가 거의 만들었지만,  

책 속의 집과 나무를 같이 펼쳐보며 똑같이 완성했다고 박수치며 마무리 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